자바드 포루기
1. 개요
자바드 포루기는 이란의 사격 선수이다. 31세에 군 병원 지하에서 사격을 시작하여, 2019년 아시아 사격 선수권 대회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2020년 하계 올림픽 남자 10m 공기권총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이란 최초의 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이자 최고령 메달리스트가 되었다. 그는 이슬람 혁명 수비대 소속 의료인으로 복무하며 시리아 내전에 참전한 경력으로 인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
| 이름 | 자바드 포루기 |
|---|---|
| 원어 이름 | جواد فروغی |
| 로마자 표기 | Javad Foroughi |
| 출생일 | 1979년 9월 11일 |
| 출생지 | 이란 일람주 데로란 |
| 국적 | 이란 |
| 신장 | 175cm |
| 체중 | 92kg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종목 | 사격 |
|---|---|
| 세부 종목 | 권총 |
| 코치 | 모흐센 나스레스파하니 (국가대표팀) |
| 올림픽 | 금메달: 2020 도쿄 남자 10m 공기권총 |
|---|---|
| 세계 선수권 대회 | 은메달: 2022 카이로 10m 공기권총 단체전 동메달: 2022 카이로 10m 공기권총 혼성전 |
| ISSF 월드컵 | 금메달: 2021 뉴델리 10m 공기권총 금메달: 2021 오시예크 10m 공기권총 금메달: 2022 바쿠 10m 공기권총 단체전 은메달: 2021 뉴델리 10m 공기권총 혼성전 은메달: 2022 리우데자네이루 10m 공기권총 단체전 동메달: 2022 리우데자네이루 10m 공기권총 혼성전 동메달: 2021 오시예크 10m 공기권총 단체전 |
| 아시아 선수권 대회 | 동메달: 2019 도하 10m 공기권총 동메달: 2019 도하 10m 공기권총 혼성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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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아시안 게임 사격 참가 선수 -
남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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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아시안 게임 사격 참가 선수 -
김서준 (사격 선수)
김서준은 대한민국의 사격 선수로, 2012년 세계 대학생 사격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2014년 세계 사격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2관왕을 차지했으며, 2024년 체육훈장 청룡장을 받았다. -
2020년 하계 올림픽 메달리스트 -
마디나 타이마조바
러시아 유도 선수 마디나 타이마조바는 2020년 도쿄 올림픽과 2024년 세계 유도 선수권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나, 푸틴 대통령 지지 등 친정부 행보로 인해 2024년 파리 올림픽 출전이 금지되었다. -
2020년 하계 올림픽 메달리스트 -
쑨잉사
쑨잉샤는 탁구 선수로,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 우승을 시작으로 올림픽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2022년부터 세계 랭킹 1위를 유지하며 공격적인 플레이 스타일로 중국 여자 탁구의 황금기를 이끌고 있다. -
2018년 아시안 게임 사격 참가 선수 -
진종오
진종오는 사격에 대한 열정으로 전국체육대회 우승을 시작, 올림픽 사격 개인 종목 3연패를 달성하고 국민의힘 비례대표로 제22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대한민국의 사격 선수이자 정치인이다. -
2018년 아시안 게임 사격 참가 선수 -
김서준 (사격 선수)
김서준은 대한민국의 사격 선수로, 2012년 세계 대학생 사격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2014년 세계 사격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2관왕을 차지했으며, 2024년 체육훈장 청룡장을 받았다.
2. 선수 경력
포루기는 인터뷰에서 31세의 나이에 자신이 복무 중인 군용 병원의 지하층에서 사격 연습을 하며 공기권총 부문 사격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2019년 11월 5일부터 11월 13일까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19년 아시아 사격 선수권 대회 남자 10m 공기권총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또한 골노시 셉가톨라히와 함께 출전한 혼성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했다.
2021년 7월 24일 올림픽 남자 10m 공기권총 경기에 출전했다. 그는 본선 경기에서 580점으로 5위를 차지하며 결승전에 올랐고, 결승전에서는 1차 시기에서 선두로 시작해 1등인 101.0점을 기록, 2등인 중화인민공화국의 팡웨이의 99.7점과 좁은 차이를 두고 벌어졌다. 2차 시기에서는 은메달리스트인 세르비아의 다미르 미케츠를 제치고 1위를 얻으며 대회 내내 선두에 섰다. 포루기 선수는 최종 스코어 244.8점으로 올림픽 신기록을 달성했다.
포루기는 이란 최초로 올림픽 사격 부문에서 금메달을 받은 선수이다. 또한 41세의 나이로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이란 최고령 올림픽 메달리스트에 오르기도 하였다.
7월 27일 열린 혼성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는 하니에흐 로차미안과 함께 팀을 이뤄 본선 8위로 진출했으나 준결승전에서 5위로 탈락하였다.
2.1. 2019년 아시아 선수권 대회
2019년 11월 5일부터 11월 13일까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19년 아시아 사격 선수권 대회 남자 10m 공기권총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또한 골노시 셉가톨라히와 함께 출전한 혼성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했다.
2.2. 2020년 하계 올림픽
2021년 7월 24일 올림픽 남자 10m 공기권총 경기에 출전했다. 그는 본선 경기에서 580점으로 5위를 차지하며 결승전에 올랐고, 결승전에서는 1차 시기에서 선두로 시작해 1등인 101.0점을 기록, 2등인 중화인민공화국의 팡웨이의 99.7점과 좁은 차이를 두고 벌어졌다. 2차 시기에서는 은메달리스트인 세르비아의 다미르 미케츠를 제치고 1위를 얻으며 대회 내내 선두에 섰다. 포루기 선수는 최종 스코어 244.8점으로 올림픽 신기록을 달성했다.
포루기는 이란 최초로 올림픽 사격 부문에서 금메달을 받은 선수이다. 또한 41세의 나이로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이란 최고령 올림픽 메달리스트에 오르기도 하였다.
7월 27일 열린 혼성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는 하니에흐 로차미안과 함께 팀을 이뤄 본선 8위로 진출했으나 준결승전에서 5위로 탈락하였다.
3. 이란군 복무 및 논란
포루기는 이란 내 사실상의 정규군이자 미국에서 테러 단체로 지정받은 이슬람 혁명 수비대 내 의료인으로 입대하여 테헤란의 바기야톨라흐 알아잠 군병원에서 복무하고 있으며 2012~13년 사이 시리아 내전에 참전하였다. 나비드 아프카리가 처형된 후 설립된 이란의 인권단체인 "유나이티드 포 나비드"(United for Navid)는 대국민 성명을 내고 포루기가 올림픽 메달을 딴 것을 두고 "이슬람 혁명 수비대원인 포루기는 현존하는 테러조직의 오래된 일원"이라고 비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