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허리근
1. 개요
작은허리근은 마지막 등뼈와 첫 번째 허리뼈에서 시작하여 분계선과 엉덩두덩융기에 닿는 수직 방향의 근육이다. 큰허리근의 안쪽 경계선을 따라 위치하며, 엉덩근막과 고샅인대에도 부착된다. 허리신경의 지배를 받으며, 허리뼈 척주의 굽힘과 고관절 굴곡에 관여한다. 작은허리근은 사람의 약 40%에서 발견되며, 말과 같은 다른 포유류에서도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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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근육 -
큰허리근
큰허리근은 척추에서 시작해 넙다리뼈에 닿는 얕고 깊은 두 부분으로 나뉜 근육으로, 엉덩근과 함께 엉덩허리근을 형성하여 엉덩관절 굽힘, 몸통 안정화, 자세 유지에 관여하며 요통과 관련될 수 있고, 인종 및 성별에 따른 변이가 있으며, 한국 사회에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엉덩이 근육 -
큰볼기근
큰볼기근은 엉덩이 가장 바깥쪽에 위치한 근육으로, 엉덩관절을 펴고 몸통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하며, 엉덩뼈, 엉치뼈, 꼬리뼈에서 시작하여 넙다리뼈와 엉덩정강띠에 닿아, 특히 달리기와 같은 활동에 기여하고, 인간의 직립 자세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
하지 근육 -
긴발가락폄근
긴발가락폄근은 정강뼈 등에서 시작하여 발가락 4개에 닿으며, 발가락뼈사이근 및 벌레근에서 섬유를 받아 널힘줄을 형성하여 먼쪽발가락뼈에 부착되는 다리 근육이다. -
하지 근육 -
짧은종아리근
짧은종아리근은 종아리뼈에서 시작하여 다섯째 발허리뼈에 닿아 발의 외전과 족저 굴곡을 담당하며 한 다리로 설 때 발을 안정시키는 근육이다.
2. 구조
작은허리근은 마지막 등뼈(T12)와 첫 번째 허리뼈(L1)에 붙어 있는 수직 방향의 근섬유에서 시작된다. 이 근섬유는 큰허리근의 안쪽 경계선을 따라 아래로 주행하며, 분계선과 엉덩두덩융기에 닿는다. 또한, 엉덩근막 깊은 곳에도 부착되며, 일부 섬유는 고샅인대까지 닿기도 한다. 엉덩허리근의 뒤가쪽에 위치한다. 칸사이근막활까지 주행하여 닿는 변이도 존재할 수 있다. 작은허리근은 갈비밑동맥이나 허리동맥, 네 개의 요추 동맥 (늑하 동맥 아래)과 장요 동맥의 요추 분지로부터 산소가 풍부한 혈액을 공급받는다.
2.1. 형태 및 위치
작은허리근은 마지막 등뼈(T12)와 첫 번째 허리뼈(L1)에 붙어 있는 수직 방향의 근섬유에서 시작된다. 이 근섬유는 큰허리근의 안쪽 경계선을 따라 아래로 주행하며, 분계선과 엉덩두덩융기에 닿는다. 또한, 엉덩근막 깊은 곳에도 부착되며, 일부 섬유는 고샅인대까지 닿기도 한다. 엉덩허리근의 뒤가쪽에 위치한다. 칸사이근막활까지 주행하여 닿는 변이도 존재할 수 있다. 작은허리근은 갈비밑동맥이나 허리동맥, 네 개의 요추 동맥 (늑하 동맥 아래)과 장요 동맥의 요추 분지로부터 산소가 풍부한 혈액을 공급받는다.
2.2. 혈액 공급
2.4. 변이
작은허리근은 형태가 일정하지 않으며 종종 아예 존재하지 않을 수 있다. 인간 표본의 약 40% 정도에서만 발견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작은허리근의 평균 길이는 약 24cm이며, 그중 약 7.1cm는 근육 조직이고 약 17cm는 힘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