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당거
1. 개요
장당거는 전한 시대의 인물로, 경제 중2년(기원전 148년)에 아버지의 공으로 산양후에 봉해졌다. 원삭 5년(기원전 124년)에는 태상을 역임했으나, 박사의 제자를 뽑는 과정에서 비리를 저질러 면직되고 작위를 빼앗겼다. 사마천의 《사기》와 반고의 《한서》에 그의 행적이 기록되어 있다.
장당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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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경제 중2년(기원전 148년), 아버지의 공적으로 산양후(山陽侯)에 봉해지고 식읍 1,114호를 받았다. 원삭 5년(기원전 124년)에 태상에 임명되었으나, 박사의 제자를 뽑을 때 비리를 저질러 면직되고 작위를 빼앗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