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평 (전한)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주평은 전한의 인물로, 아버지 주응의 뒤를 이어 승후에 봉해졌다. 이후 태상을 역임했으나, 원릉 정비 책임을 지고 파면되어 작위를 잃었다. 사기와 한서에 가계가 기록되어 있으며, 사마천의 사기, 반고의 한서에 관련 내용이 실려 있다. 장당거의 뒤를 이어 기원전 123년부터 기원전 119년까지 태상을 지냈고, 이신성이 그 뒤를 이었다.

주평 (전한)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생몰년 미상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생몰년 미상 - 야스케
    야스케는 16세기 일본에 기록된 최초의 아프리카인으로,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으로 특별한 대우를 받았으며, 혼노지의 변에서 함께 싸웠으나 이후 행적은 불확실하고, 다양한 대중문화 작품에서 소재로 활용된다.
  • 한나라의 정치인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한나라의 정치인 - 석편
    석편은 전한 시대의 관료로, 기원전 138년에 내사에 임명되어 석경의 뒤를 이어 내사를 지냈으며, 정당시가 그의 후임자이다.
  • 전한의 관료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전한의 관료 - 석편
    석편은 전한 시대의 관료로, 기원전 138년에 내사에 임명되어 석경의 뒤를 이어 내사를 지냈으며, 정당시가 그의 후임자이다.

2. 행적

아버지 주응의 뒤를 이어 승후(繩侯)에 봉해졌다. 이후 전한태상에 임명되어 기원전 123년부터 기원전 119년까지 재임하였다. 그러나 재임 중 원릉(園陵) 관리가 소홀했다는 책임을 물어 파면되고 작위 또한 빼앗겼다.

2.1. 가계

주평의 가계도
주평의 가계도

아버지는 승후(丞侯) 주응이다. 주평은 기원전 148년에 아버지의 뒤를 이어 승후에 봉해졌으나, 기원전 119년에 봉국이 폐지되면서 작위를 잃었다.

3. 관련 사료

* 사마천, 《사기》 권18 고조공신후자연표
* 반고, 《한서》 권19하 백관공경표 下

3.1. 사기

사마천이 저술한 역사서 《사기》 권18 고조공신후자연표에서 주평에 대한 기록을 찾아볼 수 있다.

3.2. 한서

* 반고, 《한서》 권19하 백관공경표 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