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평 (전한)
1. 개요
주평은 전한의 인물로, 아버지 주응의 뒤를 이어 승후에 봉해졌다. 이후 태상을 역임했으나, 원릉 정비 책임을 지고 파면되어 작위를 잃었다. 사기와 한서에 가계가 기록되어 있으며, 사마천의 사기, 반고의 한서에 관련 내용이 실려 있다. 장당거의 뒤를 이어 기원전 123년부터 기원전 119년까지 태상을 지냈고, 이신성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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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행적
아버지 주응의 뒤를 이어 승후(繩侯)에 봉해졌다. 이후 전한의 태상에 임명되어 기원전 123년부터 기원전 119년까지 재임하였다. 그러나 재임 중 원릉(園陵) 관리가 소홀했다는 책임을 물어 파면되고 작위 또한 빼앗겼다.
2.1. 가계
아버지는 승후(丞侯) 주응이다. 주평은 기원전 148년에 아버지의 뒤를 이어 승후에 봉해졌으나, 기원전 119년에 봉국이 폐지되면서 작위를 잃었다.
3.2. 한서
* 반고, 《한서》 권19하 백관공경표 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