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무 (촉한)
1. 개요
장무는 유비가 촉한을 건국한 후 사용한 연호로, 221년부터 223년까지 사용되었다. 221년 유비는 성도에서 황제를 칭하고 촉한을 건국하여 한조의 정통성을 주장했다. 222년에는 오나라를 공격하여 이릉 전투가 발발했고, 223년 4월 유비가 백제성에서 사망했다. 유비 사후 유선이 즉위하고 연호를 건흥으로 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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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2. 연대표
장무 연간에 일어난 주요 사건은 다음과 같다.
* 원년(221년) 4월: 유비가 성도에서 황제를 칭하고 촉한을 건국하여 한조 정통을 자임하였다.
* 3년(223년) 4월: 백제성에서 유비가 병사하였다.
* 3년(223년) 5월: 후주 유선이 즉위하고 건흥으로 개원하였다.
3. 주요 사건
유비가 성도에서 황제를 칭하고 촉한을 건국한 장무 원년(221년) 4월부터, 백제성에서 유비가 병사하고 유선이 즉위하여 건흥으로 개원한 3년(223년) 5월까지의 주요 사건은 다음과 같다.
3.1. 장무 원년 (221년)
유비가 성도에서 황제를 칭하고 촉한(蜀漢)을 건국하였다. 이는 한조(漢朝)의 정통을 잇는다는 명분을 내세운 것이자, 위나라 조비의 황제 즉위에 대한 반발이며, 한나라의 부흥을 꾀한다는 명분을 내세운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