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고산서원
1. 개요
장성 고산서원은 조선 후기 성리학 대가인 노사 기정진이 학문을 연구하고 후학을 양성하던 곳이다. 기정진이 담대헌이라 이름짓고 학문을 가르치던 곳으로, 그의 문집과 저서 『답문류편』을 목판에 새긴 것이 보관되어 있다. 1999년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214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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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년 완공된 건축물 -
수봉정
수봉정은 1924년 이규인 선생이 빈민 구제, 교육 사업, 독립운동 지원을 위해 건립한 정자이며, 일제강점기 민족 의식을 고취하고 독립운동을 지원했던 역사적 가치를 지닌 기념물이다. -
1924년 완공된 건축물 -
차트웰
차트웰은 1362년 역사를 지닌 영국의 저택으로, 윈스턴 처칠이 1922년부터 1965년까지 거주하며 그의 삶과 정치 활동의 배경이 되었고, 현재는 내셔널 트러스트가 관리하며 처칠 관련 유물과 정원을 일반에 공개한다. -
장성군의 문화유산 -
장성 입암산성
장성 입암산성은 전라남도 장성군 입암산에 위치한 산성으로, 1256년 송군비가 축조한 것으로 전해지며 조선 시대 개축과 임진왜란을 거치면서 중요한 방어 시설로 활용되었고, 15km에 달하는 성벽과 남문, 북문, 장기간 방어를 위한 물 확보 설계가 특징이며 주변 관광 명소와 등산로가 정비되어 있다. -
장성군의 문화유산 -
장성 필암서원
장성 필암서원은 1590년 김인후를 기리기 위해 창건되어 여러 차례 이건과 사액을 거쳐 1672년 현재의 위치에 자리 잡았으며,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에도 존속되어 1975년 사적으로 지정되고 2019년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등재된 호남 유학의 중심지이다. -
장성군의 건축물 -
백양사역
백양사역은 전라남도 장성군에 위치한 호남선 지상역으로, 1914년 사거리역으로 개업하여 1967년 현재 역명으로 변경되었고, 섬식 승강장 2면 4선의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ITX-새마을과 무궁화호가 정차한다. -
장성군의 건축물 -
장성역
장성역은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에 위치한 호남선 철도역으로, 1914년 보통역으로 시작하여 한국전쟁 이후 복구 및 재건축을 거쳤으며, KTX 정차 후 누리로를 거쳐 현재는 무궁화호와 ITX-마음이 운행되고 서대전 경유 KTX가 재개되었으며, 2면 4선의 섬식 승강장을 갖춘 지상역이다.
2.1. 건립 배경
고산서원은 조선 후기 성리학자인 노사 기정진이 학문 연구와 후학 양성에 힘쓰던 담대헌을 모태로 한다. 기정진은 1831년(순조 31년) 과거에 급제했으나, 여러 관직을 사퇴하고 이곳에서 학문에 전념했다.
2.2. 재건 및 현판
기정진이 조선 고종 15년(1878)에 담대헌이라고 이름 짓고 학문을 가르치던 곳이다. 1924년에 후손들이 다시 지었으며, 1927년 '고산서원'이라고 쓴 현판을 걸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3. 주요 인물
고산서원에는 기정진을 중심으로 이최선, 기우만, 조의곤, 김록휴, 조성가, 정재규 등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3.1. 노사 기정진
조선 후기 성리학의 대가이다. 1798년 (순조)에 태어나 1879년 (고종)에 사망하였다. 1831년 과거에 급제한 후 많은 관직에 임명되었으나 모두 사퇴하고 이곳에서 학문 연구와 후학 양성에 힘썼다.
3.2. 기타 인물
고산서원에는 노사 기정진을 중심으로 이최선, 기우만, 조의곤, 김록휴, 조성가, 정재규 등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4. 건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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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 기정진을 중심으로 이최선·기우만·조의곤·김록휴·조성가·정재규 등의 위패를 모신 서원이다. 기정진이 1878년(고종 15년)에 담대헌이라고 이름 짓고 학문을 가르치던 곳으로, 1924년에 후손들이 다시 지었으며, 1927년 '고산서원' 현판을 걸었다.
경내에는 사당인 고산사, 강당, 동재인 거경재, 서재인 집의재, 내삼문, 외삼문, 장판각 등의 건물이 있다. 장판각에는 기정진의 문집과 목판을 보관하고 있다.
4.1. 고산사
고산사(高山祠)는 기정진을 중심으로 이최선·기우만·조의곤·김녹휴·조성가·정재규 등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고산서원 경내 건물 중 하나이다.
4.2. 강당, 거경재, 집의재
경내에는 사당인 고산사를 비롯하여 강당, 동재인 거경재, 서재인 집의재, 내삼문, 외삼문, 장판각 등의 건물이 있다. 장판각에는 기정진의 문집과 목판을 보관하고 있다.
4.4. 장판각
장판각에는 기정진의 문집과 목판을 보관하고 있다. 盧沙 奇正鎭중국어(1798∼1876)의 문집과 그의 저서 『답문류편』을 1902년(고종 39년)에 목판에 새긴 것으로, 문집은 653매, 『답문류편』은 209매이다.
목판에 새긴 연대는 늦으나 빠진 목판이 없을 뿐 아니라 간행처인 신안사가 조선 후기 경상도 일원의 출판 기능을 담당했던 곳임에도 불구하고 이곳에서 간행된 책자가 전하는 것이 없으므로 그 사료사적 가치는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5. 소장 유물
고산서원에서 소장하고 있는 장성 고산서원 노사선생전집 및 답문류편 목판은 조선 고종 때의 학자인 기정진의 문집과 저서 『답문류편』을 1902년에 목판에 새긴 것이다. 1999년 7월 5일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214호로 지정되었다.
5.1. 장성 고산서원 노사선생전집 및 답문류편 목판
조선 고종 때의 학자이자, 성리학의 6대가 가운데 한 사람인 노사 기정진(1798∼1876)의 문집과 그의 저서 『답문류편』을 1902년(고종 39년)에 목판에 새긴 것이다. 문집은 653매, 『답문류편』은 209매이다.
목판에 새긴 연대는 늦으나 빠진 목판이 없을 뿐 아니라 간행처인 신안사가 조선 후기 경상도 일원의 출판기능을 담당했던 곳임에도 불구하고 이곳에서 간행된 책자가 전하는 것이 없으므로 그 사료사적 가치는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1999년 7월 5일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214호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