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성 (1824년)
1. 개요
장수성(1824년)은 안휘성 합비 출신으로, 태평천국군과 싸우고 회군 지휘관을 역임한 청나라 말기의 군인이다. 그는 1862년 이홍장을 따라 상하이를 구원하고 회군을 창설하여 지휘했으며, 1864년에는 창저우와 후주를 공략했다. 이후 직례 안찰사, 산서 안찰사, 조운 총독 등을 거쳐 양광총독을 역임하며 묘족의 봉기를 진압했다. 1882년에는 직례총독 대리로서 임오군란을 진압했고, 청불 전쟁 중 사망하여 정달이라는 시호를 받았다.
-
청나라 사람 -
주문모
청나라 출신 가톨릭 신부 주문모는 1794년 조선에 잠입하여 선교 활동을 하다 1801년 신유박해 때 순교하였으며, 초기 조선 천주교회 성장에 기여하여 2014년 시복되었다. -
청나라 사람 -
원매 (청나라)
원매는 청나라 중기의 시인이자 미식가, 수필가로 자연의 성정을 중시하는 성령설을 주창하여 새로운 시풍을 형성하는 데 기여했으며, 은거 생활을 하며 수원식단, 자불어, 수원시화 등 다양한 저술을 남기고 여성 문학을 옹호하며 여제자들을 길러내는 등 진보적이면서도 데카당스적인 면모를 보였다. -
1884년 사망 -
그레고어 멘델
오스트리아 제국의 수도사이자 생물학자인 그레고어 멘델은 완두콩 교배 실험을 통해 유전 현상을 연구하여 멘델의 유전 법칙을 발견했으며, 그의 연구는 20세기 초 재발견되어 현대 유전학의 기초가 되었다. -
1884년 사망 -
베드르지흐 스메타나
베드르지흐 스메타나는 체코의 작곡가, 피아니스트, 지휘자로, 민족 의식을 고취하는 작품 활동과 《팔려간 신부》, 《나의 조국》 등의 작품을 통해 체코 국민 음악의 기초를 확립하고 국제적으로도 널리 알려졌다. -
1824년 출생 -
베드르지흐 스메타나
베드르지흐 스메타나는 체코의 작곡가, 피아니스트, 지휘자로, 민족 의식을 고취하는 작품 활동과 《팔려간 신부》, 《나의 조국》 등의 작품을 통해 체코 국민 음악의 기초를 확립하고 국제적으로도 널리 알려졌다. -
1824년 출생 -
조지 맥도널드
조지 맥도널드는 1824년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나 《판타스테스》, 《공주와 고블린》 등의 작품을 통해 인간의 본성을 탐구하고 현대 판타지 문학에 영향을 준 작가이자 시인이다.
2. 생애
장수성은 안휘성 합비 출신으로 쌍둥이로 태어났다. 동생 장수산, 장수병과 함께 단련을 조직하여 태평천국군과 싸웠으며, 여러 전투에서 공을 세웠다. 1862년 이홍장을 따라 상하이를 구원하고 회군 지휘관이 되었으며, 1864년 창저우, 후저우 공략에 참여했다. 1865년 직례 안찰사를 시작으로 여러 관직을 거쳤으며, 1879년 양광총독이 되어 묘족의 봉기를 진압했다. 1882년 이홍장 대신 직례총독 대리를 맡아 조선의 임오군란 진압을 위해 오장경을 파견했다. 1883년 다시 양광총독에 취임하였고, 1884년 청불 전쟁 발발 후 군무 전념을 위해 사직 의사를 밝혔으나 곧 병사했다. 사후 정달(靖達)이라는 시호가 내려졌다.
2.1. 초기 활동
안휘성 합비 출신으로 쌍둥이로 태어났다. 품생(稟生)이었지만 동생 장수산, 장수병과 함께 단련을 조직하여 태평천국군과 싸웠다. 함산, 육안, 영산, 곽산, 잠산, 무위로 출격했다. 태호 전투에서 500명의 병사로 수만 명의 진옥성 군을 격파하고, 유명전, 주성파, 반정신과 연합하여 안후이 북부를 제압했다. 증국번의 요청에 따라 우후를 지켰고 지부에 발탁되었다.
2.2. 회군 지휘관
1862년, 이홍장을 따라 상하이를 구원하기 위해 파견되었다. 이홍장이 회군을 창설했을 때, 유명전과 함께 회군의 지휘관이 되었다. 1864년에는 창저우, 후주를 공략하는 전공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