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업
1. 개요
장승업은 조선 후기의 화가로, 단원 김홍도, 혜원 신윤복과 함께 조선 시대 회화의 "삼원"으로 불린다. 어린 시절 고아가 되어 가난하게 성장했지만, 여러 사람들의 집에서 머물며 예술적 재능을 키웠다. 그는 산수화, 인물화, 영모화, 사군자 등 다양한 소재를 다루었으며, 호방하고 대담한 필치와 소탈한 여운이 특징이다. 그의 작품은 '기명절지도', '풍림산수도', '산수영모절지 병풍' 등이 있으며, 청나라의 위안스카이와 리훙장이 그의 그림을 얻으려 했다는 기록이 있다.
-
1897년 사망 -
알퐁스 도데
알퐁스 도데는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극작가로, 프로방스 지방을 배경으로 한 《방앗간 편지》, 《아를의 여인》, 《타라스콩의 타르타랭》 등의 작품으로 유명하며, 현실적이면서도 서정적인 문체로 고향의 풍경과 사람들의 삶을 묘사했다. -
1897년 사망 -
프레드릭 프레스턴 루비지
프레드릭 프레스턴 루비지는 리도 홀 개조와 유니온 현수교 설계, 몬트리올 법원, 퀘벡 시티 세관 등 다수의 주요 건축 및 토목 프로젝트를 수행한 캐나다의 건축가이자 토목 기술자이다. -
1843년 출생 -
헨리 제임스
헨리 제임스는 19세기와 20세기 초 문학의 주요 인물로, 유럽과 미국 간 문화 차이, 사회적 불평등, 개인 심리 묘사, 등장인물 내면 심리 탐구에 탁월한 미국 출신 소설가이자 작가이다. -
1843년 출생 -
쇼타이왕
쇼타이왕은 류큐 왕국 제2쇼씨 왕조의 마지막 국왕이자 류큐번의 번왕으로, 일본 제국에 의해 강제 퇴위당한 후 후작 작위를 받았으며, 류큐 왕국의 격동적인 멸망 시기를 겪었다. -
글로벌세계대백과를 인용한 문서/{{{분류3 -
공 (악기)
공은 금속으로 제작된 타악기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의식, 신호, 음악 연주 등에 사용되며, 형태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
글로벌세계대백과를 인용한 문서/{{{분류3 -
국무회의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2. 생애
장승업은 어린 나이에 부모를 잃고 고아가 되어 가난 속에서 성장했다. 여러 집을 전전하며 어깨너머로 그림을 배웠다고 하며, 특히 이응헌, 변원규, 오경석한국어 등의 집에서 머물며 예술적 안목을 키웠다. 술을 즐겨 그림과 바꾸는 일이 많았다고 한다. 지인의 추천으로 도화서 화원이 되었고 청나라의 위안스카이, 리훙장도 그의 그림을 얻으려고 여러 번 청탁을 했다고 할 정도로 국제적으로도 명성이 높았다. 벼슬은 사헌부 감찰에 이르렀다. 그는 단원 김홍도, 혜원 신윤복을 의식하여 자신의 호를 오원(吾園)이라 지었는데, "나(吾)도 원(園)이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한다.
2.1. 작품 세계
산수화, 인물화, 영모(翎毛), 사군자 등 다양한 소재를 다루는 데 뛰어났다. 필치가 호방하고 대담하면서도 소탈한 여운이 감돌아 조선 후기 말엽을 대표하는 화가로서 안견, 김홍도와 함께 조선 화단의 3대 거장으로 일컬어진다. 덕수궁 미술관 소장의 〈기명절지도〉, 서울대학교 박물관 소장의 〈풍림산수도(楓林山水圖)〉, 〈산수영모절지 병풍(山水翎毛折枝屛風)〉, 〈산수도(山水圖)〉 및 개인 소장의 〈팔준도(八駿圖)〉, 〈매화도(梅花圖)〉, 〈교변람폭도(橋邊攬瀑圖)〉, 〈수기화상포대도(睡起和尙布袋圖)〉, 〈호산어은도(胡山漁隱圖)〉, 〈수상서금도(樹上棲禽圖)〉, 〈화조수도(花鳥獸圖)〉, 〈노안도〉 외 다수가 전해진다. 장승업은 단원 김홍도, 혜원 신윤복과 함께 조선 시대 회화의 "삼원" 중 한 명으로 꼽힌다.
3.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