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악서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장악서는 조선 시대 궁중의 음악과 무용을 관장하던 장악원의 청사였다. 최고 책임자인 제조를 비롯하여 정, 첨정, 전악, 주부 등 다양한 관직으로 구성되었다. 장악원 청사는 현재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2가 181번지에 있었으며, 현재는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이 위치해 있다. 일제강점기에는 동양척식주식회사 건물이 있었다.

장악서
개요
종류관청
국가조선
설립 시기태조 대
폐지 시기고종 31년 (1894년)
주요 기능아악 및 속악 관장
상세 정보
품계정3품아문
관원제조
도제조
판사
제조
부제조
첨정
판관
주부
직장
봉사
부봉사
음률
박사
악사
악공
고공
관노비
위치
위치서울특별시 종로구 종각역 인근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장악원 터, KEB하나은행 본점 앞에 석비가 세워져 있음
장악서 (掌樂署)
개요조선 후기 장악원의 후신
설치 시기1894년 (고종 31년)
관할 업무궁중의 음악과 연례에 관한 일
특징갑오개혁으로 인해 장악원이 장악서로 개칭됨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1422년 설립 - 제국군 (신성 로마 제국)
    제국군은 1422년 신성 로마 제국 의회에서 창설되어 1681년 제국군 헌법을 통해 병력 규모가 정해졌으며, 오스트리아-튀르크 전쟁,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 등에 참전하다가 1806년 신성 로마 제국 해체와 함께 해산되었다.
  • 한국의 음악 - 악학궤범
    《악학궤범》은 성종 때 편찬된 조선 전기 음악 이론과 실제 연주 지침을 담은 종합적인 음악서로, 음악 이론, 의례, 정재, 악기, 복식 등을 상세히 다루어 조선 전기 음악 문화의 정수를 보여주는 중요한 유산이다.
  • 한국의 음악 - 한국음악
    한국음악은 한국음악사학, 음악 분류, 전통 음악, 현대 음악, 음악사, 전통 악기, 현대음악 등으로 구성되며, 한국음악사학은 연구와 발전을 다루고, 음악 분류는 유래, 목적, 형태에 따라 이루어지며, 음악사는 시대별 특징을 보여주고, 전통 악기는 국악의 중요한 부분이며, 한국현대음악은 서양음악의 영향을 받아 창작된다.
  • 한국사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한국사 - 토기
    토기는 점토를 구워 만든 그릇으로, 일본에서는 구움 정도에 따라 도자기, 자기와 구분되며 인류 최초의 화학적 변화 응용 사례로 식생활과 문화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왔고, 다원설이 유력한 발상지와 일본 열도 1만 6500년 전 토기 발견이 특징이며, 일본어 관점에서 정의, 역사, 제작 과정, 용도, 세계 각지 토기 문화를 설명한다.

2. 구성

장악원에는 다음과 같은 관직이 있었다.

👆
좌우로 밀어서 보기
품계관직
종1품제조
종3품 당하
종4품첨정
정6품전악
종6품주부, 부전악
정7품전율, 직장, 부전율
정8품전음, 부전음
정9품전성, 부전성

2.1. 관직

👆
좌우로 밀어서 보기
품계관직
종1품제조: 장악원의 최고 책임자이다.
종3품 당하
종4품첨정
정6품전악
종6품주부, 부전악
정7품전율, 직장, 부전율
정8품전음, 부전음
정9품전성, 부전성

정3품 당하관인 정(正) 아래의 부정과 첨정은 종3품, 영과 부령은 5품, 주부는 6품관이었다. 그러나 정3품 당상관이 정을 겸하는 사례가 있었고, 부정, 첨정, 영, 부령, 주부 등은 정3품 당하관인 통훈대부가 행직(行職)으로 임명되는 사례가 더러 있었다.

2.2. 품계 및 임명

장악원의 정(正)은 정3품 당하관이었다. 정 아래의 부정과 첨정은 종3품, 령과 부령은 5품, 주부는 6품관이었다. 그러나 정3품 당상관이 정을 겸하는 사례가 있었고, 부정, 첨정, 령, 부령, 주부 등은 정3품 당하관인 통훈대부가 행직(行職)으로 임명되는 사례도 있었다.

연산군 11년에는 장악원을 원각사로 옮기는 일이 있었다.

👆
좌우로 밀어서 보기
직책품계
제조종1품
종3품 (당하)
첨정종4품
전악정6품
주부종6품
부전악종6품
전율정7품
직장종7품
부전율종7품
전음정8품
부전음종8품
전성정9품
부전성종9품

3. 청사

장악원 청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2가 181번지에 있었다. 일제강점기에는 동양척식주식회사 건물이, 2022년 현재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이 들어서 있다.

3.1. 위치

장악원 청사는 현재 주소 체계로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2가 181번지에 있었다. 2022년 현재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이며, 일제강점기 때에는 동양척식주식회사 건물이 있었다.

3.2. 역사적 변천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2가 181번지에 있던 장악원 청사는 일제강점기동양척식주식회사 건물로 사용되었으며, 2022년 현재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으로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