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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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장우석은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자 칼럼니스트이다. 대구 효신초등학교, 청구중학교, 영진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영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독립영화 제작에 참여하여 영화 감독으로 데뷔했으며,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했다. 또한, 지역 영화제 프로그래머, 국가인권위원회 UCC 부문 심사위원, 대구여성영화제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영화 관련 칼럼을 기고하며, 여러 매체에 지역과 문화에 관한 글을 기고했다.

장우석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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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석 감독
이름장우석
출생일1977년 1월 9일
출생지대한민국 대구광역시
국적대한민국
직업영화 감독
활동 기간2003년 ~ 현재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영진고등학교 동문 - 박형수 (1965년)
  • 대구효신초등학교 동문 - 박지후
    박지후는 2016년 영화 《나의 노래》로 데뷔하여 영화 《벌새》 주연으로 트라이베카 영화제 최우수 연기자상 등을 수상하며 주목받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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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구중학교 동문 - 김동해
    김동해는 1989년부터 1996년까지 럭키금성 황소, 상무 FC,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활약하며 1990년 K리그 우승, 1993년 K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된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이다.

2. 학력

* 대구광역시 효신초등학교 졸업
* 대구광역시 청구중학교 졸업
* 대구광역시 영진고등학교 졸업
* 영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95학번)
* 경북산업정보전문학교 웹멀티미디어과정 수료 (3기)

3. 이력

1977년 대구광역시에서 태어났다.(음력 1976년 11월 20일) 영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후 경북산업정보전문학교 웹멀티미디어과정 3기를 수료했다.

3.1. 영화계 활동

2002년 지금은 사라진 독립영화제작단체 '제7예술'을 통해 알게 된 이동린 감독(독립영화제작소 '네오드라마 픽처스')이 연출한 단편영화 《북회귀선》(2002)에서 녹음(보)을, 《나의 메멘토》(2003)에서는 조연출과 조연을 각각 맡았다.

2003년 단편영화 《네 골통이 어디로 가긴》을 통해 영화 감독으로 데뷔했다. 이후 다큐멘터리 《故 이재형 선생 가시는 길》(2005), 《이상(異像)한 사람들》(2008) 등 몇 편의 독립영화를 대구광역시에서 만들었다.

2004년 대구 평화영화제를 시작으로 대구 5.18영화제, 앞산달빛 마을영화제, 영남대학교 북한영화제 등 여러 지역 영화제에서 프로그래머를 지냈다.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년 동안 국가인권위원회가 주최하는 '인권작품 공모전' UCC부문 심사위원으로 활동했고, 2013년부터 현재까지 대구여성영화제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3.2. 사회 참여 활동

2005년 7월 25일부터 8월 7일까지 정신대할머니와함께하는시민모임, 평화통일대구시민연대, 국적포기필요없는나라만들기모임, 태평양전쟁희생자광주유족회가 공동으로 구성한 '동북아평화를 위한 한일공동 일본열도 도보행진단'에 참여하여 일본 오사카, 교토, 우토로, 후코야마, 히로시마 등 8개 도시를 걸으면서 동북아 평화와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을 규탄하는 일련의 과정을 영상으로 담았다.

3.3. 칼럼 기고

2003년 《OST-BOX》에 <영화 《하얀 비요일》 OST 리뷰>를 기고했고, 2006년 《녹색평론》 87호(2006년 3~4월)에 <4.3 항쟁, 변방, 끝나지 않은 세월>을 기고했다. 이후 《오마이뉴스》, 《대구신문》, 《이삭》 등 여러 매체에 지역과 문화에 관한 글을 썼으며, 2014년 3월부터 현재까지 《영남일보》에 영화 칼럼 <장우석의 電影雜感(전영잡감)>을 연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