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동
1. 개요
장충동은 서울특별시 중구에 위치한 동으로, 장충단에서 유래된 지명이다. 1900년 을미사변 순국 충신, 열사를 기리기 위해 설치된 장충단은 1946년 동 이름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장충동으로 이름 지어졌다. 주요 시설로는 장충단공원, 국립극장, 장충체육관,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호텔, 신라호텔 등이 있으며, 서울 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역이 장충동을 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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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표기 | 장충동 |
|---|---|
| 한자 표기 | 奬忠洞 |
| 로마자 표기 | Jangchung-dong |
| 면적 | 1.36 km² |
| 지역 | 서울특별시 중구 |
| 관할 법정동 | 묵정동, 장충동1가, 장충동2가 |
| 동주민센터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8길 22 |
| 동주민센터 홈페이지 | 중구 장충동 주민센터 |
| 총 인구 | 5,622 명 (2013년) |
|---|---|
| 세대수 | 2,952 세대 (2012년) |
| 인구(2022년 8월) | 4,691 명 |
| 세대(2017.6.30.) | 2,669 세대 |
| 방 | 9 |
|---|---|
| 반 | 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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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의 행정 구역 -
명동
명동은 조선 시대 주택가에서 일제강점기 상업 지구를 거쳐 광복 후 서울의 대표적인 번화가이자 관광 명소로 발전했으며, 쇼핑, 문화, 상업 시설과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시설이 밀집해 있다. -
서울 중구의 행정 구역 -
충정로 (서울)
충정로는 서울 서대문구 아현삼거리에서 서대문역을 잇는 도로로, 민영환의 시호에서 유래되었으며 일제강점기 다케조에마치로 불렸다가 1946년 현재 이름으로 변경, 1984년 도로 구간 단축, 2010년 2개 이상 자치구 도로 고시, 2014년 버스전용차로 개통 등의 변화를 거쳤다. -
서울 중구의 행정동 -
명동
명동은 조선 시대 주택가에서 일제강점기 상업 지구를 거쳐 광복 후 서울의 대표적인 번화가이자 관광 명소로 발전했으며, 쇼핑, 문화, 상업 시설과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시설이 밀집해 있다. -
서울 중구의 행정동 -
필동
필동은 조선시대 '부골'에서 유래되어 일제강점기 '대화정'으로 불렸다가 해방 후 옛 이름을 되찾은 서울특별시 중구의 행정동으로, 9개의 법정동과 동국대학교,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충무로 '영화인의 거리' 등의 명소가 있으며, 충무로역이 인접하여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
대한민국의 행정 구역 -
중구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 중구는 부산의 중심지로, 과거 왜관이 위치했으며 부산부청과 부산시청이 있었고 현재는 교통의 요지이자 다양한 관광 명소를 보유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행정 구역 -
한남동
한남동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하며 성동구, 이태원동, 보광동과 접하고 한강과 마주하며, 한남대로를 통해 강남과 연결되고 능터골 전설이 전해지며, 한남역, 한강진역과 한남대교, 한남대로, 소월로 등의 교통 요충지이며, 서울한남초등학교, 리움미술관, 백범김구기념관 등 교육 및 문화 시설이 위치한 지역이다.
2. 역사
장충동은 이 부근에 있던 장충단에서 유래했다. 장충단은 1900년 을미사변(명성황후 시해 사건) 때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을 기리기 위해 설치되었다. 1946년 10월 1일 일본식 동 이름을 우리 식으로 바꾸면서 이 지역은 '장충동'으로 불리게 되었다. 묵정동은 '먹절골'이라는 마을 이름에서 유래했는데, 이 먹절골은 지금의 묵정동, 충무로 4, 5가, 필동 2, 3가에 걸쳐 있었다. 예전에 이 일대에는 '먹절' 혹은 '묵사'로 불리던 절이 있어 '먹절골', '먹적골', '묵동'(墨洞), '묵사동' 등으로 불렸다. 먹절골에는 깊고 검은 '감정우물'이 있었는데, '감정우물'이 있는 곳이라는 뜻에서 묵정동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2.1. 지명 유래
장충동이라는 명칭은 이 부근에 있던 장충단의 이름을 따서 생겨난 것이다. 장충단은 1900년에 설치되었으며, 을미사변(명성황후 시해 사건) 당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충신과 열사를 기리는 제를 지내던 곳이었다. 1946년 10월 1일, 일본식 동 이름을 유서 깊은 우리 식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이 지역 일대가 '장충동'으로 이름 지어졌다.
2.2. 장충단과 장충단공원
장충동이라는 명칭은 이 부근에 있던 장충단의 이름을 따서 생겨났다. 1900년에 설치된 장충단은 을미사변(명성황후 시해 사건) 당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충신, 열사를 기리는 제를 지내던 곳인데, 1946년 10월 1일 일본식 동 이름을 유서 깊은 우리 식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이 지역 일대가 '장충동'으로 이름 지어졌다.
장충단공원은 명성황후가 살해된 을미사변 때 순국한 충신, 열사들을 제사하기 위해 1900년 9월 대한제국 고종이 ‘장충단’이라는 사당을 설치한 데서 비롯되었다. 본래 장충단은 현재 장충단 공원을 포함하여 신라호텔, 국립극장, 자유센터, 서울타워호텔 터를 아우르는 큰 규모였다. 청계천의 수표교를 옮겨놓았고, 서울시 유형문화재 1호인 장충단비가 있다. 안쪽으로는 경로당과 체육 시설, 야외 무대 등이 있으며, 사명대사를 비롯하여 이준, 이한응, 유관순의 동상도 세워져 있다.
3. 행정 구역
장충동은 서울특별시 중구 중부에 위치한 행정동이다. 남쪽은 구의 경계이며, 용산구와 접하고 있다. 북쪽은 같은 구 내의 광희동, 북동쪽은 신당동, 동쪽은 차산동, 서쪽은 필동과 각각 접하고 있다.
4.1. 장충단공원
1900년 9월 대한제국 고종이 을미사변 때 순국한 충신, 열사들을 제사하기 위해 '장충단'이라는 사당을 설치한 데서 비롯되었다. 본래 장충단은 현재 장충단 공원을 포함하여 신라호텔, 국립극장, 자유센터, 서울타워호텔 터를 아우르는 큰 규모였다. 청계천의 수표교를 옮겨놓았고, 서울시 유형문화재 1호인 장충단비가 있다. 안쪽으로는 경로당과 체육 시설, 야외 무대 등이 있으며, 사명대사를 비롯하여 이준, 이한응, 유관순의 동상도 세워져 있다.
4.2. 기타 시설
* 국립극장
* 장충체육관
*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호텔
* 장충단(奬忠壇)
* 장충단공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 한국자유총연맹
* 자유센터
* 경동교회
* 반얀트리 클럽&스파
* 신라호텔
5. 교통
* 서울 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역
* 동국대학교역 (서울 지하철 3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