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니리
1. 개요
쟈니리(본명: 이영길)는 만주국 지린성 지린에서 태어나, 대한민국 가수로서 활동했다. 1960년대에 '뜨거운 안녕', '통금 5분전' 등의 곡으로 활동했으며, 1970년대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가 귀국하여 재즈 음반을 발표하기도 했다. 2004년에는 '사노라면'의 원곡인 '내일은 해가 뜬다'를 부른 가수로 밝혀져 재조명받았고, 2021년에는 신곡 '바보사랑'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KBS1 《아침마당》과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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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린시 출신 -
설송웅
설송웅은 4.19 혁명 당시 이승만 대통령에게 하야를 요구한 시민 대표 중 한 명이자 박정희 정권 시절 대통령 경호실 경호원이었으며, 용산구청장과 국회의원을 지낸 정치인이자 행정가이지만 잦은 당적 변경으로 비판을 받기도 했으며 역사 강사 설민석의 아버지로도 알려져 있다. -
지린시 출신 -
정진 (1941년)
정진은 1962년 연극 배우로 데뷔하여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인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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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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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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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2. 생애
쟈니리(본명: 이영길)는 만주국 지린성 지린(현 중화인민공화국 둥베이 지역 지린성 지린)에서 태어났다. 한국 전쟁 발발 전까지 평안남도 진남포에서 초등학교를 다녔으며, 한국전 발발 후 경상남도 부산으로 피난을 갔다. 1958년 상경하여 1959년 극단 쇼 보트 단원을 거쳐 1961년 미 8군 무대에서 가수로 활동했다. 1966년 '쟈니리 가요 앨범'을 취입하고 영화 '청춘대학'에 출연했다. 1974년 미국으로 건너갔다가 1976년 잠시 귀국, 1978년 '이훈'이라는 예명으로 재즈 음반을 냈으나 1980년대 초 하와이로 이민을 갔다. 1995년 9월 KBS 빅쇼에서 가수 정원과 합동 무대를 가졌고, 2015년 1월에는 천연운석 팔찌 광고에 등장했다. 2021년 신곡 '바보사랑'을 발표하며 현재까지 활동 중이다.
2.1. 초기 생애 및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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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리(본명: 이영길)는 만주국 지린성 지린(現 중화인민공화국 둥베이 지역 지린 성 지린)에서 태어났다.
일제 강점기 조선 땅에 귀국하여 한국 전쟁이 발발하기 전까지 평안남도 진남포에서 초등학교를 다녔다. 그 이전에는 중화민국 장쑤성 상하이(現 중화인민공화국 상하이)에서 잠시 유아기를 보낸 적이 있다.
한국전이 발발하자 경상남도 부산으로 피난을 갔으며, 1958년에 상경, 1959년에 극단 쇼 보트의 단원이 되었고, 1961년에 미 8군 무대에서 가수 활동을 하였다.
2.2. 가수 활동 및 전성기
1961년 미 8군 무대에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1966년 신세기레코드에서 '뜨거운 안녕', '통금 5분전', '내일은 해가 뜬다'가 수록된 독집 음반 '쟈니리 가요 앨범'을 취입했으며, 영화 '청춘대학'에도 출연했다.
2.3. 미국 이민과 귀국
1974년 미국으로 건너갔으며, 1976년에 잠시 귀국해 재기하였다. 1978년에는 이훈이라는 예명으로 재즈 음반을 발표하였으나 1980년대 초 하와이로 이민을 갔다.
2.4. 활동 재개 및 현재
1995년 9월 KBS 빅쇼에서 가수 정원과 함께 '우정의 라이벌 무대' 특집 방송에 출연하였다.
2004년 9월 16일 작자 미상으로 알려졌던 '사노라면'의 원곡 '내일은 해가 뜬다' (김문응 작사, 길옥윤 작곡)를 부른 가수로 밝혀지면서 화제가 되었고, 이를 계기로 가수 활동을 재개하였다.
2015년 1월 천연운석 팔찌 광고에 등장, 화보 사진과 함께 "운석팔찌하고 건강하세요"라는 사인을 남겼다.
2021년 신곡 '바보사랑'을 발표하고 활동 중이며, 여러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
3. '내일은 해가 뜬다(사노라면)'
2004년 9월 16일, '사노라면'의 원곡인 '내일은 해가 뜬다'(김문응 작사, 길옥윤 작곡)를 부른 가수가 쟈니 리로 밝혀져 화제가 되었다. 이를 계기로 쟈니 리는 가수 활동을 재기하였다.
3.2. 작자 미상 논란과 재조명
2004년 9월 16일, '사노라면'의 원곡인 '내일은 해가 뜬다'(김문응 작사, 길옥윤 작곡)를 부른 가수로 밝혀져, 오랫동안 작자 미상으로 알려졌던 노래의 주인공이 쟈니 리임이 드러났다. 쟈니 리는 이를 계기로 가수 활동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3.3. 곡의 의미와 영향
2004년 9월 16일, '사노라면'의 원곡인 '내일은 해가 뜬다'(김문응 작사, 길옥윤 작곡)를 부른 가수가 쟈니리라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가 되었다. 이를 계기로 쟈니리는 가수 활동을 재기하였다.
4. 대표곡
* 뜨거운 안녕
* 내일은 해가 뜬다
* 바보사랑
5. 예능 출연
* KBS1 《아침마당》
*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 비대면 남친은 집에 가서 빈대떡이나 부쳐 드세요! 빈대떡 신사 (제160~162대 가왕)
6. 기타 활동
1995년 9월 한국방송공사 빅쇼에서 가수 정원과 우정의 라이벌 무대 특집 방송에 출연하였다. 2015년 1월 천연운석 팔찌 광고에 등장하여, 한 장의 화보 사진과 함께 싸인(운석 팔찌하고 건강하세요)을 남겼다. 2021년 신곡 '바보사랑'을 발표하고 활동 중이며, 여러 방송에도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