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1. 개요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인권 회복과 올바른 역사 인식을 위해 설립된 박물관이다. 시민 모금과 건축 과정을 거쳐 건립되었으며, 주요 전시 내용을 통해 관련 역사를 다룬다. 스즈키 노부유키의 항의 등 박물관 관련 논란이 있었으며, 이요수, 김부자 등 피해자와 일본 시민사회 인사, 단체 관계자들이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일본의 노동조합, 시민단체, 종교 단체, 평화 단체 등에서 건설 자금을 기부하여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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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식 명칭 |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
|---|---|
| 애칭 | 해당 사항 없음 |
| 이전 명칭 | 해당 사항 없음 |
| 전문 분야 | 역사 |
| 소장 작품 수 | 해당 사항 없음 |
| 방문객 수 | 해당 사항 없음 |
| 관장 | 해당 사항 없음 |
| 학예사 | 해당 사항 없음 |
| 연구 직원 | 해당 사항 없음 |
| 사업 주체 | 해당 사항 없음 |
| 관리 운영 |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
| 연간 운영비 | 해당 사항 없음 |
| 건물 설계 | 해당 사항 없음 |
| 연면적 | 해당 사항 없음 |
| 개관 | 2012년5월 5일 |
| 폐관 | 해당 사항 없음 |
| 소재지 우편 번호 | 03967 |
| 소재지 | ・서울특별시마포구 월드컵북로11길 20 |
| 위치 | 해당 사항 없음 |
| 접근 | 서울교통공사 2호선홍대입구역 하차 후 도보 약 15분 |
| 공식 웹사이트 | 전쟁과 여성의 인권 박물관 공식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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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
하타 이쿠히코
하타 이쿠히코는 일본의 역사학자로, 일본 근현대사와 군사 및 전쟁사를 연구하며 난징 대학살, 일본군 위안부 문제 등 논쟁적인 주제에 대해 실증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다수의 저서를 저술하여 일본 내외에서 다양한 평가를 받고 여러 상을 수상했다. -
일본군 위안부 -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1990년 설립된 대한민국의 시민단체로, 피해자 지원, 수요시위, 국제 연대 활동 등을 전개하며 일본 정부의 사과와 배상을 촉구하고 전쟁과 여성인권센터 및 박물관 건립 등의 활동을 펼쳤으며 정의기억연대로 통합되었다. -
박물관에 관한 -
경희대학교 중앙박물관
경희대학교 중앙박물관 문서는 박물관의 기원과 초기 발전, 한국 사회에서의 발전, 현황, 주요 쟁점, 영향과 전망 등을 다룬다. -
박물관에 관한 -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은 다양한 전시를 제공하며, 총 31만 점 이상의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의 한국사 및 아시아 문화재를 전시하고 있으며, 최첨단 시설을 갖춘 박물관입니다. -
서울특별시의 박물관 -
경희대학교 중앙박물관
경희대학교 중앙박물관 문서는 박물관의 기원과 초기 발전, 한국 사회에서의 발전, 현황, 주요 쟁점, 영향과 전망 등을 다룬다. -
서울특별시의 박물관 -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은 다양한 전시를 제공하며, 총 31만 점 이상의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의 한국사 및 아시아 문화재를 전시하고 있으며, 최첨단 시설을 갖춘 박물관입니다.
2. 설립 배경 및 과정
2012년 5월 5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억하고 추모하며 평화의 메시지를 알리기 위해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이 개관했다.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정의연)가 운영하며, 정의연의 사무실도 겸하고 있다. 일본군 위안부가 일본군으로부터 피해를 입은 자료, 사진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서울 일본 대사관 앞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과 동일한 조각상도 전시되어 있다.
2.1. 시민 모금 및 건축
건축비는 2000이었다. 주택가 단독 주택을 구입하여 개축했으며, 10년간의 시민 모금을 통해 건축비가 마련되었다. 당초에는 서울시의 지원으로 서대문독립공원에 건립될 예정이었으나, "순국선열에 대한 명예훼손"이라고 주장한 광복회 등의 반대에 의해 현재의 장소로 변경되었다. 건물에 사용된 45,000장의 검은 벽돌은 피해자와 기부자가 쌓은 것으로 평화에 대한 메시지를 의미한다. 이 박물관의 건설은 와이즈건축이 맡았으며, 2012년 서울 건축 문화제에서 서울시 건축상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2. 건립 부지 선정 논란
서울시는 당초 서대문독립공원에 박물관 건립을 지원할 예정이었으나, 광복회 등은 "순국선열에 대한 명예훼손"이라며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이러한 반대로 인해 현재 위치인 마포구 주택가에 건립되게 되었다.
4.1. 스즈키 노부유키의 항의
2012년 6월 18일, 일본 가쓰시카구 구의원 스즈키 노부유키가 박물관을 방문하여 독도 문제와 위안부 문제를 연관시켜 항의했다. 스즈키 노부유키는 박물관 앞에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적힌 "독도의 비"라고 칭하는 나무 말뚝을 설치했다. 이에 대해 박물관 여성 직원은 항의 방식에 이의를 제기했다.
5. 설립 및 운영 참여자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의 설립 및 운영에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과 한일 양국의 시민사회 인사 및 단체들이 참여하였다.
발기인으로는 이요수, 김부자 등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과, 이케다 에리코, 신숙옥, 다카하시 테츠야, 요시미 요시아키, 니시노 루미코, 우카이 사토시, 하야시 히로시, 박경남, 양징자 등 일본 시민사회 인사 및 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건설 자금은 전일본철도노동조합총연합회, 정보산업노동조합연합회 등 여러 단체의 기부를 통해 마련되었다.
박물관 운영은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정의연)가 맡고 있으며, 정의연의 사무실도 겸하고 있다.
5.1. 발기인
이요수, 김부자 (이상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케다 에리코, 신숙옥, 다카하시 테츠야, 요시미 요시아키, 니시노 루미코, 우카이 사토시, 하야시 히로시, 박경남, 양징자 (이상 일본 시민사회 인사 및 단체 관계자)
5.2. 건설 자금 기부 단체
| 단체명 |
|---|
| 전일본철도노동조합총연합회 |
| 정보산업노동조합연합회 |
| 자치노 도쿄도 본부 |
| NTT 노동조합 오사카 지부 |
| 동일본여객철도노동조합 |
| 오사카시 직원 노동조합 시세 사무소 지부 |
| 오사카시 노동조합 |
| 오사카대학 부속병원 간호사 노동조합 |
| 오사카부 고등학교 교직원 조합 여성부 |
| 오타구 직원 노동조합 |
| 고베 YWCA |
| 고베 국제 기독교 교회 |
| 일본 기독교 협의회 |
| 피스보트 |
5.3. 운영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정의연)가 운영하며, 정의연의 사무실도 겸하고 있다. 건축비는 2000이었다. 주택가 단독 주택을 구입하여 개축했으며, 10년간의 시민 모금으로 건축되었다. 당초 서울시의 지원으로 서대문독립공원에 건립될 예정이었으나, "순국선열에 대한 명예훼손"이라고 주장한 광복회 등의 반대로 현재의 장소로 변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