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산군
1. 개요
회산군은 조선 성종의 서자이며 숙의 홍씨의 아들이다. 봉사 안방언의 딸과 혼인했으나 자녀는 없었다. 중종 재위 기간 중 김안로의 간언을 꾸짖어 물리쳤으며, 후사가 없어 견성군의 차남 계산군 이수계가 대를 이었다. 시호는 정간이며, 부인은 죽산 안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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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1년 출생 -
아시카가 요시즈미
아시카가 요시즈미는 호리고에 구보의 아들로 태어나 덴류지 가겐인의 후계자였으나 메이오 정변으로 쇼군이 되었고, 실권은 호소카와 마사모토에게 있었으며, 폐위 후 쇼군 복위에 실패하고 사망했다. -
1481년 출생 -
성세창
성세창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1507년 증광문과에 급제하여 여러 관직을 거쳐 좌의정까지 올랐으나 사화에 연루되어 귀양 갔으며, 선조 때 신원되어 시호는 문장이다. -
1512년 사망 -
아메리고 베스푸치
아메리고 베스푸치는 15세기 후반부터 16세기 초에 활동한 이탈리아의 상인이자 탐험가로, 신대륙 탐험과 기록을 통해 아메리카 대륙 명명에 영향을 미쳤지만, 그의 항해 기록 진위 여부에 대한 논란이 있다. -
1512년 사망 -
바예지드 2세
바예지드 2세는 1481년부터 1512년까지 오스만 제국을 통치했으며, 동생과의 왕위 쟁탈전에서 승리하고 영토 확장과 유대인 포용 정책을 펼쳤으나, 아들 셀림 1세에게 폐위된 술탄이다. -
조선 성종의 자녀 -
견성군
견성군 이돈은 조선 성종의 아들로 연산군 시대에 횡포와 부정행위를 저질렀으나 중종반정 이후 공신이 되었고, 이후 모반 사건에 연루되어 사사된 후 신원된 파란만장한 생애를 살았다. -
조선 성종의 자녀 -
정숙옹주 (성종)
정숙옹주는 조선 성종과 숙의 홍씨의 딸로, 영평위 윤섭에게 출가하여 사후 양자를 들여 의지하며 장수하고 예법을 중시한 삶을 살았으며, 사망 후 선조가 장례를 치르도록 했다.
2. 생애
숙의 홍씨(淑儀 洪氏)의 아들로 태어났다. 봉사(奉事) 안방언(安邦彦)의 딸과 혼인하였으나 슬하에 자식은 없었다. 중종 재위 시절, 대신 김안로가 간사한 말로 임금에게 아뢰자 이를 면전에서 크게 꾸짖어 물리쳤다. 1512년(중종 7) 병이 들자 중종이 어의를 보내 그의 건강을 살폈다. 회산군은 후사가 없어, 중종의 명으로 견성군의 둘째 아들인 계산군 이수계(李壽誡)를 양자로 삼아 대를 잇게 하였다. 시호는 정간(貞簡)이다.
3. 가족 관계
* 아버지 : 성종(成宗, 1457 ~ 1494)
* 어머니 : 숙의 홍씨(淑儀 洪氏, 1457 ~ 1510)
누나 : 혜숙옹주 수란(惠淑翁主 秀蘭)
형 : 완원군 수(完原君 𢢝)
동생 : 견성군 돈(甄城君 惇)
동생 : 정순옹주(靜順翁主)
동생 : 익양군 회(益陽君 懷)
동생 : 경명군 침(景明君 忱)
동생 : 운천군 인(雲川君 𪬦)
동생 : 양원군 희(楊原君 憘)
동생 : 정숙옹주 여란(靜淑翁主 如蘭)
* 부인 : 영원군부인 죽산 안씨(寧原郡夫人 竹山安氏) - 찬의(贊儀) 증찬성(贈贊成) 안방언(安邦彦), 정의공주의 부마 안맹담(安孟聃)의 증손녀
장녀 : 동래 정씨 참군(參軍) 정수후(鄭壽垕)에게 출가(出嫁)
장남(양자) : 계산군 수계(桂山君 壽誡, 1501 ~ ?) - 성종의 서6남 견성군의 차남
* 자부 : 대사헌(大司憲) 이백(李陌)의 딸 고성 이씨
손자 : 풍성군 전(豊城君 銓, 1525 ~ ?)
손자 : 의성부정 강(義城副正 鋼, 1535 ~ ?)
손녀 : 이옥영(李玉英) - 순흥 안씨 안관(安寬)에게 출가(出嫁)
손녀 : 이옥경(李玉鏡, 1553 ~ ?) - 이경상(李慶祥)에게 출가(出嫁)
손자 : 단성군 진(丹城君 鎭, 1549 ~ ?)
손자 : 창성부수 명(昌城副守 銘, 155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