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항 (울산)
1. 개요
정자항은 울산광역시 북구에 있는 어항으로, 과거 마을에 있던 정자에서 지명이 유래되었다. 1986년 기본 조사를 거쳐 1990년 기본 시설을 완공했다. 여름에는 남동풍, 겨울에는 북서풍이 주로 불며, 항구 입구가 동풍에 취약하다. 어항 구역은 수역과 육역으로 나뉘며, 북방파제, 남방파제, 물양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주요 어종은 문어, 가자미, 대게 등이며, 주변 관광 명소로는 선바위, 반구대, 태화강 십리대밭 등이 있다. 2011년 3월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천하는 3월의 가볼 만한 곳으로 선정되었다.
| 유형 | 국가어항 |
|---|---|
| 주소 | 울산광역시 북구 정자동 |
| 지정일 | 1971년 12월 21일 |
| 관리청 | 해양수산부 동해어업관리단 |
| 시설관리자 | 울산광역시 북구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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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 어항 -
나사항
나사항은 몬당 돌출부에서 불란을 연결한 선내수역에 위치한 어항 구역으로, 기본적인 어항 시설과 나사등대를 갖추고 멸치 어업, 전복·소라 양식, 미역 채취가 활발하며 약 400명의 어업 인구와 68척의 어선이 조업에 참여하고 있다. -
울산광역시의 어항 -
주전항
울산광역시 북구 동해안에 있는 주전항은 사을끝 돌단부 남단에서 외해측과 남방파제측으로 일정 거리 이동한 선을 연결한 80,800m<sup>2</sup> 넓이의 어항 구역을 가진 어항이다. -
대한민국의 국가어항 -
남당항 (홍성군)
남당항은 충청남도 홍성군 서부면에 위치한 어항으로, 가을에는 대하 축제, 봄에는 새조개 축제가 열려 미식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
대한민국의 국가어항 -
대변항
대변항은 부산광역시 기장군에 위치한 어항으로, 기장 멸치의 본고장이며 멸치젓갈 생산과 미역 양식이 유명하고, 영화 친구의 촬영지이기도 하다. -
대한민국의 지리에 관한 -
부산민주공원
부산민주공원은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공원 내에 위치하며 부마민주항쟁 20주년 기념으로 1999년에 개관한 공원으로,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가 부산광역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며, 부산광역시 조례에 따라 관리된다. -
대한민국의 지리에 관한 -
한강공원
한강공원은 서울과 경기도에 걸쳐 조성된 대규모 공원 시스템으로, 1982년부터 1986년까지의 한강종합개발계획을 통해 조성되었으며, 한강르네상스 사업을 통해 문화, 예술, 레저 공간으로 발전하여 다양한 행사와 활동을 제공하며 생태계 보전에도 기여한다.
2. 연혁
정자항은 오래 전 마을 가운데에 포구나무(느티나무) 24그루가 있어 정자(亭子)라는 지명을 얻게 되었다. 정자항은 좋은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었으나, 인근 항구 개발과 육지와의 연결 문제로 개발이 지연되었다. 1986년 항에 대한 기본 조사를 실시하면서 시설 계획을 수립한 후 1990년 기본 시설을 완공했다.
3. 항해 정보
정자항은 여름에는 남동풍이 불고 겨울에는 북서풍이 가장 많이 분다. 안개는 6~7월에 많이 발생하고, 우기는 6~8월이다. 이 항은 입구가 남동쪽으로 열려있어 북풍과 서풍을 막아 주지만 동풍에는 취약하다. 항의 전면에는 북동쪽의 항로를 제외한 해안 부근에 크고 작은 노출암과 간출암, 암초가 산재하고 있어 입출항하는 선박은 주의하여야 하며, 북방파제 북쪽으로 약 450m까지도 노출암과 암초들이 분포하여 북측 연안을 항해하는데 지장을 준다. 그러나 항내 수심은 3m~5m이고, 바닥은 펄과 모래로 되어 있어 100톤급 선박의 접안이 가능하다.
4. 어항 구역
| 구분 | 상세 |
|---|---|
| 수역 | 정자리 북동측 전방 암단에서 정동으로 500m 지점과 구포리 동측 돌단 암을 연결하는 선을 따라 형성된 공유수면 |
| 육역 | 울산광역시한국어 북구 정자동 638-21 외 19필지 (세부내역 생략) |
4.1. 수역
정자항의 어항구역은 다음과 같다.
* 수역: 정자리 북동측 전방 암단에서 정동으로 500m 지점과 구포리 동측 돌단 암을 연결하는 선을 따라 형성된 공유수면
5. 시설 현황
북방파제, 남방파제 및 파제제가 축조되어 있으며 물양장, 선양장, 호안 시설을 갖추어 어선이 이용하고 있다. 물양장 일부는 유람선과 해양레저기구 선착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6. 보급 및 수리
정자항에서는 수협선박급유소를 통해 면세유를, 일반 유류 급유도 가능하다. 급수는 급수전과 자체 조달을 병행하며, 얼음은 육상에서 보급받는다. 10통 미만 선박 수리가 가능한 조선소가 있으며, 수협선박급유소 옆에는 폐유수집소가 있고 신성유통에서 수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