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택주
1. 개요
정화택주는 고려 강종의 서녀로, 최충헌의 부인이다. 1214년 고종 원년에 최충헌의 또 다른 처 임씨와 함께 택주에 책봉되어 정화택주가 되었다. 그녀의 어머니에 대한 기록은 전해지지 않으며, 이후의 행적에 대한 기록은 남아 있지 않다.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생몰년 미상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생몰년 미상 -
야스케
야스케는 16세기 일본에 기록된 최초의 아프리카인으로,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으로 특별한 대우를 받았으며, 혼노지의 변에서 함께 싸웠으나 이후 행적은 불확실하고, 다양한 대중문화 작품에서 소재로 활용된다. -
고려의 왕녀 -
정녕원비
정녕원비는 고려 충렬왕과 정신부주의 딸로, 1274년 정녕궁주에 책봉되었고 종실 제안공 왕숙과 혼인한 인물이다. -
고려의 왕녀 -
명순원비
명순원비는 충렬왕과 정신부주의 딸로, 한양공 왕현과 혼인하여 계양후 왕광을 낳았으며, 1320년에 사망한 고려의 왕족이다. -
무신정권 -
원종 (고려)
원종은 고려 고종의 장남으로 몽골과의 강화 조약을 위해 원나라에 갔다가 즉위하여 원나라의 속국이 되었으며, 임연의 쿠데타와 삼별초의 항쟁을 겪고 개경으로 환도한 후 1274년에 사망했다. -
무신정권 -
삼별초의 항쟁
삼별초의 항쟁은 최씨 무신정권의 군사조직인 삼별초가 원종의 친몽 정책과 해산 명령에 반발하여 1270년 강화도에서 시작, 배중손을 중심으로 왕족 왕온을 왕으로 추대하며 진도와 제주도에서 3년간 고려-원 연합군에 맞서 싸웠으나 1273년 진압되어 고려의 몽골 지배 강화와 원의 제주도 직접 통치를 가져왔으며, 민족적 저항의 상징으로 평가되지만 무신정권의 잔재라는 비판도 있다.
2. 생애
강종의 서녀이자 최충헌의 부인이다. 성은 왕, 본관은 개성이다. 1214년(고종 원년) 음력 1월 택주에 책봉되어 정화택주(靜和宅主)가 되었다. 이후 생애에 대한 기록은 전해지지 않는다.
2.1. 출생과 가계
강종의 서녀로, 성은 왕, 본관은 개성이다. 그녀의 존재는 《고려사》〈열전〉의 최충헌 편에 "최충헌이 강종의 서녀를 부인으로 맞아들였다."라는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으나, 그녀의 어머니 등에 대한 기록은 전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