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수 (전한)
1. 개요
제수(전한)는 전한 고조를 따라 거병하여 한나라에 들어간 인물이다. 효기도위로 항우를 공격하고 누번장을 사로잡았으며, 고후 원년에 제나라 승상이 되어 평정후에 봉해졌다. 평정경후 9년에 사망하여 시호를 경이라 하였고, 아들 제시인이 작위를 이었다. 사마천의 사기와 반고의 한서에 기록이 남아있다.
제수 (전한)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기원전 175년 사망 -
여승 (전한)
-
기원전 175년 사망 -
주설
가계는 생계를 같이하는 사람들의 집단이자 경제 활동의 기본 단위로, 전통적인 가족 구성원 간 협력과 유교적 가치관의 영향을 받아왔으나 산업화와 도시화를 거치며 변화를 겪고 있으며, 최근 저출산 고령화로 규모 축소 및 경제적 부담 가중, 문화 전달 기능 약화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전한의 열후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전한의 열후 -
신도가
신도가는 전한 시대의 무관 출신으로, 항우와의 싸움과 영포의 난에 참여하고 혜제 때 회양태수를 거쳐 승상에 올랐으며, 청렴한 성품으로 황제의 총애를 받던 등통을 처벌하려 했으나 실패하고 조조와의 갈등 끝에 죽음을 맞이하여 절후의 시호를 받았다. -
생년 미상 -
손니 알리
손니 알리는 송가이 제국의 군주로서 니제르 강 유역을 장악한 후 팀북투와 젠네를 정복하고 군사력을 강화하여 제국을 확장했으며, 전통 신앙과 이슬람교 조화, 법에 의한 국가 통제, 무역 확립 등 내치에도 힘썼다. -
생년 미상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2. 생애
(내용 없음)
2.1. 전한 건국 과정
고조를 따라 거병하였고, 고조의 가거리(家車吏)가 되어 한(漢)나라에 들어갔다. 이후 효기도위(梟騎都尉)가 되어 초한전쟁 중 항우를 치고 누번장(樓煩將)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