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매클래런
1. 개요
제이미 매클래런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축구 선수로, 공격수 포지션에서 활약한다. 그는 선버리 FC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그린 굴리 SC를 거쳐 블랙번 로버스 FC 유소년팀에서 활동했다. 2013년 A리그의 퍼스 글로리와 계약하며 프로 데뷔했고, 브리즈번 로어를 거쳐 독일 다름슈타트 98에서 뛰었다. 이후 하이버니언으로 임대되었고, 2019년 멜버른 시티 FC로 이적하여 두 차례 A리그 골든 부츠를 수상했다. 2024년 멜버른 시티를 떠나 모훈 바간 SG와 계약했다. 또한, 스코틀랜드 U-19 대표팀을 거쳐 오스트레일리아 대표팀에서 활약하며, 2018년 FIFA 월드컵과 2019년 AFC 아시안컵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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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제이미 매클래런 |
|---|---|
| 출생일 | 1993년 7월 29일 |
| 출생지 | 선버리, 빅토리아 주, 오스트레일리아 |
| 신장 | 1.79m |
| 포지션 | 스트라이커 |
| 현재 소속팀 | 모훈 바간 |
|---|---|
| 등번호 | 29 |
| 유소년 클럽 1 | 선버리 유나이티드 |
|---|---|
| 유소년 클럽 연도 1 | 1998–2003 |
| 유소년 클럽 2 | 그린 굴리 |
| 유소년 클럽 연도 2 | 2003–2009 |
| 유소년 클럽 3 | 블랙번 로버스 |
| 유소년 클럽 연도 3 | 2009–2013 |
| 클럽 1 | 퍼스 글로리 |
|---|---|
| 클럽 연도 1 | 2013–2015 |
| 출장 1 | 38 |
| 득점 1 | 11 |
| 클럽 2 | 퍼스 글로리 NPL |
| 클럽 연도 2 | 2014–2015 |
| 출장 2 | 5 |
| 득점 2 | 11 |
| 클럽 3 | 브리즈번 로어 |
| 클럽 연도 3 | 2015–2017 |
| 출장 3 | 53 |
| 득점 3 | 40 |
| 클럽 4 | 다름슈타트 98 |
| 클럽 연도 4 | 2017–2019 |
| 출장 4 | 7 |
| 득점 4 | 0 |
| 클럽 5 | 하이베르니안(임대) |
| 클럽 연도 5 | 2018–2019 |
| 출장 5 | 27 |
| 득점 5 | 9 |
| 클럽 6 | 멜버른 시티 |
| 클럽 연도 6 | 2019–2024 |
| 출장 6 | 142 |
| 득점 6 | 103 |
| 클럽 7 | 모훈 바간 |
| 클럽 연도 7 | 2024– |
| 출장 7 | 11 |
| 득점 7 | 4 |
| 클럽 업데이트 날짜 | 2024년 12월 21일 |
| 국가대표팀 1 | 스코틀랜드 U19 |
|---|---|
| 국가대표팀 연도 1 | 2011 |
| 출장 1 | 2 |
| 득점 1 | 0 |
| 국가대표팀 2 | 오스트레일리아 U20 |
| 국가대표팀 연도 2 | 2012–2013 |
| 출장 2 | 17 |
| 득점 2 | 9 |
| 국가대표팀 3 | 오스트레일리아 U23 |
| 국가대표팀 연도 3 | 2014–2016 |
| 출장 3 | 15 |
| 득점 3 | 9 |
| 국가대표팀 4 | 오스트레일리아 |
| 국가대표팀 연도 4 | 2016– |
| 출장 4 | 32 |
| 득점 4 | 11 |
| 국가대표팀 업데이트 날짜 | 2024년 1월 2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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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 거주한 오스트레일리아인 -
닉 케이브
닉 케이브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작가, 작곡가, 배우이며, The Boys Next Door, The Birthday Party, Nick Cave and the Bad Seeds 등의 밴드를 결성하여 18개의 정규 앨범을 발매하고 영화 음악, 저술, 연기 등 다방면에서 활동했다. -
독일에 거주한 오스트레일리아인 -
네드 젤리치
네드 젤리치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시드니 크로아티아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유럽과 일본 등 다양한 리그에서 활약하며 분데스리가와 J리그컵 우승을 경험했고, 오스트레일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1997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준우승에 기여했다. -
스코틀랜드 남자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마이클 맥글린치
뉴질랜드 출신 축구 선수 마이클 맥글린치는 셀틱 FC 유소년 팀을 거쳐 호주와 뉴질랜드 리그에서 주로 활동하며 A리그 우승 2회, 스코틀랜드 U-20 대표팀 및 뉴질랜드 국가대표로 2010년 FIFA 월드컵 진출, 2016년 OFC 네이션스컵 우승에 기여했으나 부상으로 꾸준한 출전에는 어려움을 겪었다. -
스코틀랜드 남자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해리 수타
스코틀랜드 출신 오스트레일리아 축구 선수 해리 수타는 던디 유나이티드 데뷔 후 스토크 시티, 로스 카운티, 플리트우드 타운 임대를 거쳐 레스터 시티에 합류, 셰필드 유나이티드 임대 후 2019년부터 오스트레일리아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2022 FIFA 월드컵에 참가한 다재다능한 수비수 겸 미드필더이다. -
SV 다름슈타트 98의 축구 선수 -
차범근
차범근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A매치 최다 골 기록과 센추리 클럽 가입, 독일 분데스리가 맹활약, UEFA컵 우승, 국가대표팀과 K리그 감독 역임 등 족적을 남긴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이다. -
SV 다름슈타트 98의 축구 선수 -
김진국 (축구인)
김진국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선수 시절 국가대표로 AFC 아시안컵에 참가하고 서독 2부 리그에서 활약했으며, 은퇴 후 국민은행 축구단 코치 및 감독, 국가대표팀 기술위원장을 역임하며 한국 축구 발전에 기여했다.
2.1. 초기 경력
제이미 매클래런은 멜버른 북서부 교외에서 성장했으며, 4~5세의 어린 나이에 지역팀인 선버리 유나이티드의 유소년 팀에 처음 합류했다. 2003년 인근의 빅토리안 프리미어 리그(현재 내셔널 프리미어 리그 빅토리아) 팀인 그린 걸리의 유소년 팀으로 옮겨, 더 나이 많은 선수들을 상대로 경기를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팀은 한때 50경기 이상을 연승하는 등 매우 성공적인 모습을 보였다. 2009년 7월에는 잉글랜드의 블랙번 로버스 FC에 입단테스트를 했고, 통과해 블랙번의 유소년팀에서 활동했다. 하지만 블랙번의 1군팀으로는 승격되지 못했으며 2012-13시즌 이후 팀에서 나오게 되었다.
2013-14시즌을 앞두고 매클래런은 A리그의 퍼스 글로리와 계약했다. 매클래런은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고, 2013년 10월 27일 멜버른 시티와의 경기에서 프로 데뷔골을 기록했다. 2013-14시즌에 매클래런은 18경기 2골을 기록했다. 2014-15시즌에는 23경기 10골을 기록하며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2015-16시즌을 앞두고 매클래런은 브리즈번 로어에 입단했다. 2015년 10월 8일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와의 경기에서 브리즈번 소속으로 첫 경기를 치렀으며, 이 경기에서 두 골을 기록했다. 이후 친정팀인 퍼스 글로리와의 경기에서 통산 50번째 출전을 달성했다.
2017-18시즌을 앞두고 독일의 SV 다름슈타트 98로 이적했다. 2017년 8월 4일 1. FC 카이저슬라우테른과의 경기에서 독일 무대 첫 경기를 치렀다.
2018년 1월,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의 하이버니언 FC로 임대 이적했다. 2018년 1월 24일 던디 FC와의 경기에서 스코틀랜드 무대 첫 경기를 치렀다. 2월 3일 레인저스 FC와의 경기에서 스코틀랜드 무대 데뷔골을 기록했다. 2018-19시즌에도 하이버니언에 임대되는 것이 확정되었다.
2019년 1월, 매클래런은 하이버니언과의 임대를 중단했으며 A리그의 멜버른 시티로 이적했다. 2019년 2월 9일에 열린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멜버른 입단 이후 첫 경기 및 첫 골을 기록했다. 매클레런은 반 시즌 동안 9경기에 출전해 5골을 기록했다. 2019-20시즌에는 모든 대회에서 도합 28경기 출전 28골을 넣는 경이적인 활약을 보여주었으며, 자신의 두 번째 A리그 골든 부츠를 수상했다.
2.2. 블랙번 로버스
2009년 7월, 15세의 나이로 블랙번 로버스 16세 이하 팀에 합류하기 위한 테스트 초청을 받았다. 첫 번째 평가전에서 더비 카운티 16세 이하 팀을 상대로 2골을 넣었고, 이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하여 로버스에서 계약 제안을 받았다.
매클래런은 블랙번에서 호주 출신 선수인 빈스 그렐라와 브렛 에머튼의 지도를 받았고, 곧 21세 이하 팀의 주전 선수로 성장하여 1군 팀과 함께 훈련했다. 그러나 잉글랜드에서 4년 동안 1군에 진입하지 못하고 2012-13 시즌 종료 후 로버스에서 방출되었다.
2.3. 퍼스 글로리
2013-14 시즌을 앞두고 매클래런은 A리그의 퍼스 글로리와 3년 계약을 체결했다.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퍼스 글로리 데뷔전을 치렀고, 팀은 3-1로 패했다. 2013년 10월 27일 멜버른 시티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퍼스 글로리 소속으로 첫 골을 넣었고, 2013년 11월 23일에는 두 번째 골을 기록했다. 2013-14시즌에 매클래런은 18경기 2골을 기록했다.
2014-15 시즌은 매클래런에게 도약의 해였으며, 모든 대회를 통틀어 23경기에서 10골을 기록했고, 리그 올해의 신인 선수상 4월 후보에 올랐다. 그는 또한 내셔널 프리미어 리그 팀에서도 여러 차례 출전하여 5경기에서 11골을 기록했다. 2015년 4월 19일 멜버른 시티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두는 경기에서 글로리의 3골을 모두 기록하며 클럽 첫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2014-15 시즌 말, 퍼스 글로리 샐러리캡 스캔들의 여파로, 글로리는 매클래런을 제외한 모든 계약 선수들의 방출에 동의했다. 이에 매클래런은 선수 노조인 프로페셔널 풋볼러스 오스트레일리아에 퍼스 글로리를 상대로 계약 위반 통보를 했다. 이후 2015년 6월 29일 글로리로부터 방출되었다.
2.4. 브리즈번 로어
2015년 7월 5일, 브리즈번 로어와 2년 계약을 체결했다.
2015년 10월 8일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와의 경기에서 데뷔하여 9분과 34분에 두 골을 기록했다. 이후 퍼스 글로리와의 경기에서 A리그 통산 50번째 경기에 출전해 골과 도움을 기록했다. 2016년 3월 12일 멜버른 빅토리와의 경기에서 두 번째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A리그 정규 시즌을 18골로 마감하며 브루노 포르나롤리에 이어 득점 2위를 차지했지만, 호주 선수 A리그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 결승전에서 2골을 추가해 25경기 20골을 기록, 2015-16 시즌 호주 축구 협회(FFA) 올해의 영 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2016-17 A리그 정규 시즌에서는 19골을 기록, 베사르트 베리샤와 함께 공동 득점왕을 차지했다.
2.5. 다름슈타트 98
2017년 5월, 매클래런은 독일 2. 분데스리가의 다름슈타트 98과 3년 계약을 체결했다. 2017년 8월 4일 1. FC 카이저슬라우테른과의 경기에서 교체 선수로 출전하며 독일 무대 첫 경기를 치렀다.
2.6. 하이버니언 (임대)
2018년 1월, 매클래런은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얻고 2018년 FIFA 월드컵에서 호주 대표팀에 선발될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의 하이버니언으로 임대 이적했다. 2018년 1월 24일 던디 FC와의 경기에서 스코틀랜드 무대 첫 경기를 치렀고, 2월 3일 레인저스 FC와의 경기에서 스코틀랜드 무대 데뷔골을 기록했다. 3월 9일 에든버러 더비에서 2-0 승리에 기여하는 두 번째 골을 넣었으며, 4월 21일에는 셀틱의 우승 축하를 늦추는 선제골을 넣어 하이버니언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스코틀랜드에서의 시즌을 레인저스와의 5-5 무승부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마무리했다.
임대 기간이 끝난 후, 매클래런은 다름슈타트가 자신을 이적 가능하게 해주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18년 8월 3일, 매클래런은 시즌 전체 임대 계약으로 하이버니언에 복귀했다. 그러나 이 기간 동안 매클래런은 단 한 골만 기록하며 주전 경쟁에 어려움을 겪었고, 결국 2019년 1월 31일 임대 계약이 해지되었다.
2.7. 멜버른 시티
2019년 1월, 매클래런은 하이버니언과의 임대를 중단했으며 A리그의 멜버른 시티로 이적했다. 같은 해 1월 31일, 멜버른 시티와 2022년 5월까지 계약하는 마퀴 계약을 체결했다. 2019년 2월 9일에 열린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백힐 슛으로 멜버른 입단 이후 첫 골을 기록하며 데뷔전을 치렀다. 반 시즌 동안 9경기에 출전해 5골을 기록했다. 멜버른에서의 두 번째 시즌이었던 2019-20 시즌에는 모든 대회에서 도합 28경기 출전 28골을 넣는 경이적인 활약을 보여주었으며, 애덤 르 퐁드레보다 3골 더 많은 22골을 기록하며 자신의 두 번째 A리그 골든 부츠를 수상했다.
2021년 3월 6일, 매클래런은 멜버른 시티가 지역 라이벌 멜버른 빅토리를 상대로 원정에서 6-0으로 승리하는 경기에서 득점하고 두 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021년 4월 17일 다음 경기에서는 7-0으로 승리한 경기에서 A리그 정규 시즌 역사상 최초로 5골을 넣은 선수가 되었고, 역대 두 번째 선수가 되었다. 2021년 5월 13일,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에서 4-1로 승리하면서 브루노 포르나롤리를 제치고 58골로 멜버른 시티의 역대 최다 득점 선수가 되었다. 이후 4년 연속 득점왕을 차지했다.
클럽에서 5시즌 반을 보낸 후, 2024년 4월 30일, 매클래런이 2023–24 A-리그 시즌 종료와 함께 멜버른 시티를 떠날 것이라고 발표되었다. 이는 지역 라이벌 멜버른 빅토리와의 준결승전을 앞두고 발표되었다.
매클래런은 멜버른 더비 결선 토너먼트에서 멜버른 빅토리를 상대로 멜버른 시티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매클래런은 정규 시간 1-1로 경기가 종료된 후 승부차기에서 멜버른 시티가 3-2로 패하면서, 경기의 75분에 교체되었고, 경기에서 8번의 볼 터치를 기록했다.
2.8. 모훈 바간 SG
2024년 7월, 매클래런은 인도 슈퍼리그의 모훈 바간과 2년 계약을 맺었다. 9월 23일, 노스이스트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80분 교체 선수로 출전하여 모훈 바간 데뷔전을 치렀고, 팀은 3-2로 승리했다. 10월 5일, 도시 라이벌인 모하메단과의 경기에서 8분 만에 헤딩으로 선제골을 넣어 클럽에서의 첫 골을 기록했으며, 팀은 3-0으로 승리했다. 다음 경기인 10월 19일, 숙적 이스트 벵갈과의 콜카타 더비에서 선제골을 기록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매클래런은 2016년에 스코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대신 오스트레일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뛰기로 결정하고, 2016년 5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친선경기를 앞두고 오스트레일리아 대표팀에 처음으로 선발되었다.
2017년에는 다름슈타트에서 출전 시간이 부족하여 대표팀에서 제외되었지만, 스코틀랜드로 이적한 후 대표팀에 복귀하여 2018년 FIFA 월드컵 오스트레일리아 대표팀 최종 명단에 포함되었다.
2019년 AFC 아시안컵 오스트레일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에 포함되었으며, 조별리그 2차전 팔레스타인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경기에서 국가대표 데뷔골을 기록했다.
3.1. 청소년 대표팀
매클래런은 아버지의 혈통 때문에 스코틀랜드 대표팀에 선발될 수도 있었으며, 실제로 2011년에 스코틀랜드 U-19 축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2경기를 뛰기도 했다. 이후에는 오스트레일리아 대표팀을 선택했으며 오스트레일리아 U-20 축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2013년 FIFA U-20 월드컵에 참여하기도 했다.
2016년 AFC U-23 축구 선수권 대회 예선을 위한 오스트레일리아 U-23 축구 국가대표팀에 차출되었으며, 홍콩과의 경기에서 해트트릭, 미얀마와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했다. 그 성과로 이 대회 본선 멤버로 선발되었으며 조별리그 베트남 U-23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경기에서 득점을 올리기도 했다.
3.2. 오스트레일리아 대표팀
매클래런은 아버지의 혈통을 통해 스코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뛸 수도 있었으며, 실제로 2011년에 스코틀랜드 U-19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경기를 뛰었다. 이후 오스트레일리아 대표팀을 선택하여 오스트레일리아 U-20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2013년 FIFA U-20 월드컵에 참가했다.
2016년 AFC U-23 축구 선수권 대회 예선에 참가하여 홍콩과의 경기에서 해트트릭, 미얀마와의 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며 AFC 전체 예선에서 두 번째로 높은 득점을 기록했다. 이 대회 본선에도 선발되어 조별리그 베트남과의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2016년, 매클래런은 스코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대신 오스트레일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뛰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2016년 5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친선경기를 앞두고 처음으로 오스트레일리아 대표팀에 선발되었다. 2016–17 A-리그 시즌을 훌륭하게 시작한 후, 2016년 11월에 열린 2018년 월드컵 예선 태국과의 경기에서 57분간 뛰었다. 2017년 8월과 9월에 열린 마지막 3차 예선 두 경기에도 소집되었고, 태국과의 마지막 홈 경기에서 71분에 투입되었다.
2017년 후반기에는 출전 시간 부족으로 대표팀에서 제외되었으나, 2018년 1월 임대 이적 후 대표팀에 복귀하여 2018년 FIFA 월드컵 최종 명단에 포함되었다. 비록 토미 유리치의 부상으로 훈련 스쿼드에 추가되어 체코와의 평가전에서 뛰었지만, 월드컵 본선 3경기에는 모두 출전하지 못했다.
그레이엄 아놀드 감독 부임 후 2019년 AFC 아시안컵 최종 명단에 포함되었으며, 조별리그 2차전 팔레스타인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경기에서 국가대표 데뷔골을 기록했다. 우즈베키스탄과의 16강전에서는 75분간 뛰었고, 승부차기 끝에 승리했다. 아랍에미리트와의 8강전에서는 아포스톨로스 지아누와 함께 투톱으로 선발 출전했다.
2019년 10월 10일, 2022년 FIFA 월드컵 예선 – AFC 2차 예선 네팔과의 경기에서 5-0으로 승리하며 자신의 첫 국제 경기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2023년 11월 16일, 2026년 FIFA 월드컵 예선 – AFC 2차 예선 방글라데시를 상대로 두 번째 국제 경기 해트트릭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