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스 그렐라
1. 개요
빈스 그렐라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전 축구 선수로,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19세에 이탈리아 세리에 A의 엠폴리 FC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하여 파르마 FC, 토리노 FC, 블랙번 로버스 FC 등에서 뛰었다. 2004년 OFC 네이션스컵에서 우승했으며, 오스트레일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2006년 FIFA 월드컵에 출전했다. 2012년 멜버른 시티 FC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후, 카타니아 SSD의 부사장 겸 CEO를 거쳐 퍼스 글로리 FC의 운영에도 참여하고 있다.
| 이름 | 빈첸초 "빈스" 그렐라 |
|---|---|
| 로마자 표기 | Vincenzo Grella |
| 출생일 | 1979년 10월 5일 |
| 출생지 |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 단데농 |
| 키 | 182cm |
| 포지션 | 수비형 미드필더 |
| 현재 소속팀 | 카타니아 (부회장 & CEO) |
| 유소년 클럽 | 스프링베일 시티 |
| 유소년 클럽 연도 | 1996-1997 |
| 유소년 클럽 | AIS |
| 1995-1996 | 스프링베일 시티 |
|---|---|
| 출장 (골) | 16 (0) |
| 1996-1997 | 캔버라 코스모스 |
| 출장 (골) | 14 (1) |
| 1997-1998 | 칼턴 |
| 출장 (골) | 23 (1) |
| 1998-2004 | 엠폴리 |
| 출장 (골) | 60 (1) |
| 1999-2001 | → 테르나나 (임대) |
| 출장 (골) | 27 (0) |
| 2004-2007 | 파르마 |
| 출장 (골) | 92 (2) |
| 2007-2008 | 토리노 |
| 출장 (골) | 28 (1) |
| 2008-2012 | 블랙번 로버스 |
| 출장 (골) | 38 (0) |
| 2012-2013 | 멜버른 하트 |
| 출장 (골) | 1 (0) |
| 총 출장 (골) | 299 (6) |
| 1996-1999 | 오스트레일리아 U-20 |
|---|---|
| 출장 (골) | 11 (0) |
| 1996-2000 | 오스트레일리아 U-23 |
| 출장 (골) | 17 (0) |
| 2003-2010 | 오스트레일리아 |
| 출장 (골) | 46 (0)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1979년 출생 -
양동근
양동근은 1987년 아역 배우로 데뷔하여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하며 YDG aka Madman이라는 예명으로 힙합 가수로도 데뷔하여 독특한 스타일과 개성 있는 음악으로 입지를 다진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힙합 래퍼이다. -
1979년 출생 -
팀 케이힐
팀 케이힐은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축구 선수로, 다양한 클럽과 오스트레일리아 국가대표팀에서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뛰어난 골 결정력과 투지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인 인물이다. -
프리미어리그의 축구 선수 -
손흥민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윙어 또는 스트라이커로 뛰며 함부르크 SV,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거쳐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활약, 아시아 선수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 등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세계적인 축구 스타이다. -
프리미어리그의 축구 선수 -
마크 슈워처
마크 슈워처는 독일계 호주인 골키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109경기에 출전했고, 미들즈브러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첼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
세리에 A의 축구 선수 -
조지 웨아
조지 웨아는 1990년대 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FIFA 올해의 선수와 발롱도르를 수상한 라이베리아의 정치인이자 전 축구 선수이며, 선수 은퇴 후에는 라이베리아의 대통령을 역임했다. -
세리에 A의 축구 선수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2. 클럽 경력
빈스 그렐라는 NSL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이탈리아 프로 리그에서 10년간 활약했다. 19세에 세리에 A 엠폴리에 입단하여 유벤투스와의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고, 2004년 파르마 FC로 이적했다. 파르마에서 주장직을 수행하며 팀을 강등에서 구해낸 후, 토리노 FC로 이적하였다. 토리노에서 1시즌을 보낸 후, 2008년 프리미어리그 블랙번 로버스로 이적하였다. 2012년 호주 A-리그 멜버른 시티와 계약했으나, 잦은 부상으로 한 경기 출전 후 은퇴했다.
2.1. 이탈리아 시절
19세의 어린 나이에 이탈리아 세리에 A의 엠폴리 FC에 입단한 후, 유벤투스 FC와의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당시 그의 첫 임무는 지네딘 지단을 마크하는 것이었다. (엠폴리는 유벤투스와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엠폴리 시절 이탈리아에서 명성을 쌓았으며, 처음에는 세리에 A 적응에 대한 의구심을 극복하고 이탈리아 언론, 코치 및 동료 선수들의 존경을 받았다. 2003년 AC 밀란으로부터 러브콜을 받기도 하였으나 이적에 성공하지는 못하였고, 2004년 파르마 FC로 이적하였다. 파르마에 있던 동안 그렐라와 마크 브레시아노는 당시 오스트레일리아 감독인 프랭크 파리나로부터 2005년 컨페더레이션스컵에 참가하지 않도록 허락받았는데, 이는 파르마와 볼로냐 간의 강등 플레이오프에 참가하기 위해서였다. 파르마는 이 경기에서 승리하여 강등을 피했다.
그렐라는 주장으로 파르마의 2006-07 시즌을 이끌었고, 팀이 2시즌 연속 세리에 A 강등을 피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계약 기간이 끝나자 토리노 FC로 이적하였다. 파르마와의 계약 만료로 토리노 이적은 자유 이적으로 이루어졌다. 토리노에서의 한 시즌 동안 그는 주전으로 활약했지만, 여러 차례 부상으로 시즌이 중단되었다. 그는 토리노에서 한 골을 넣었는데, 페널티 박스 바깥쪽에서 강력한 발리슛으로 골대를 맞고 들어가 피오렌티나와 동점을 이루는 골이었다. 이 골은 세리에 A 1월 이달의 골 후보에 올랐다.
2.2. 잉글랜드 시절 (블랙번 로버스)
2008년 8월 26일, 그렐라는 4년 계약으로 당시 프리미어리그 팀인 블랙번 로버스에 합류했다.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약 4 정도로 알려졌다. (나중에 초기 이적료가 4.2이었던 것이 밝혀졌다.) 그는 풀럼과도 이적 협상을 가졌었다. 그는 같은 호주 출신 선수인 브렛 에머턴과 함께 팀에 합류했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업턴 파크에서 4-1로 패한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는데, 전반 45분을 뛰었고, 경고를 받았으며, 헤딩으로 블랙번의 유일한 골을 어시스트했다. 전반전이 끝나고 키스 앤드류스와 교체되었다. 종아리 부상으로 데뷔 후 한 달 동안 결장했고, 미들즈브러와의 경기에서 이우드 파크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복귀하여 중앙 미드필더로 풀타임 경기를 소화했다. 이것은 그의 홈 데뷔전이었고, 그는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이후 3년 동안 블랙번 로버스에서 보낸 시간은 부상으로 인해 그렐라와 블랙번 로버스 팬들에게 좌절의 시간이었다. 무릎, 사타구니, 종아리 부상이 계속되면서 계약 기간 대부분을 결장하게 되었다. 2010-11 시즌 후, 블랙번 로버스는 그렐라를 이적시키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의 부상 이력으로 인해 제안이 없었고, 2011/12 바클레이즈 프리미어리그 시즌이 끝나고 계약 만료와 함께 블랙번 로버스를 떠났다. 그는 이 시즌에 단 2경기에만 출전했다. 계약 마지막 2년 동안 그렐라는 부상으로 인해 총 9경기에만 출전할 수 있었다.
2.3. 호주 복귀 (멜버른 시티)
2012년 10월 16일, 그렐라는 호주 A-리그 멜버른 시티와 1년 계약을 맺었다. 이전에는 다음 시즌 이탈리아로 복귀할 의향을 밝히며 고국으로 돌아가는 것을 거부했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일로, 전 국가대표 동료이자 멜버른 시티 감독인 존 알로이시가 그를 설득하여 호주에서 축구를 하게 되었다. 이적 후 두 달 만에, 계속되는 부상으로 알로이시는 그가 부상에서 회복 중이며 훈련에 복귀했다고 밝혔다.
빈스 그렐라는 2013년 1월 26일, 호주 축제일에 파라마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와의 경기에서 조나탄 헤르마노를 대신하여 68분에 교체 출전하며 멜버른 시티에서 A-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멜버른 시티에서 단 한 경기 출전 후 종아리 근육 파열로 인해 이틀 후 공식적으로 은퇴를 발표했다. 호주 포포투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그렐라는 은퇴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It was a massive blow but I did everything possible to give myself the best possible chance to succeed. When I realised that I couldn't get to that level any more I decided not to go on. It's a bitter pill to swallow to end this way, not through lack of passion or my enjoyment of football but because of a physical problem that prevents me from competing any more. I've worked really hard and I've always been very determined and spared no effort, not just this time but every time I've made a comeback before. I'm a competitor and I've always tried to compete at the highest level so it's frustrating. But you really have to be able to accept the really bad times to enjoy the really good times. Now it's just a matter of going back to my family and having a few months' break to refresh my mind.영어
3. 국가대표 경력
그렐라는 소케로스의 정규 멤버였다. 그는 오스트레일리아 U-23 대표팀으로 2000년 하계 올림픽에 출전했고, 2003년 잉글랜드와의 친선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되어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오스트레일리아는 웨스트햄의 업턴 파크 경기장에서 3-1로 승리했다. 2005년 11월, 그렐라는 월드컵 플레이오프에서 우루과이와의 두 경기에 모두 출전하여 오스트레일리아가 32년 만에 2006년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짓는 데 기여했다. 월드컵에서 그렐라는 오스트레일리아 미드필드의 중심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 FIFA 올스타팀 예비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 명단에 포함된 유일한 오스트레일리아 선수였다.
2006년 11월 13일, 그렐라는 런던에서 가나와의 친선 경기에서 주장으로 선발되어 오스트레일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을 역임한 51번째 선수가 되었다. 2007년 7월 21일, 하노이(베트남)에서 열린 아시안컵 8강전에서 일본과의 경기 중 76분에 퇴장당했다. 헤딩을 위해 점프하던 중 그렐라의 팔꿈치가 뒤에서 접근하던 다카하라 나오히로의 머리에 맞아 다카하라가 쓰러졌다. 당시 경기는 1-1이었고, 연장전까지 1-1로 이어졌으며, 일본은 승부차기 끝에 오스트레일리아를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그는 2003년 2월 데뷔 이후 현재까지 오스트레일리아 대표팀에서 46경기에 출전했다.
4. 은퇴 후 경력
2022년 7월, 그렐라는 펠리그라 그룹의 호주인 소유주 하에 클럽이 재탄생한 후 시칠리아 세리에 D 클럽 카타니아의 부사장 겸 CEO로 임명되어 이탈리아로 돌아왔다.
2024년 2월, 펠리그라 그룹이 호주 클럽 퍼스 글로리를 인수했다고 발표되었다. 그렐라는 이 매각에서 중요한 인물이었으며 클럽 운영에도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5.1. 클럽 기록
| 클럽 | 시즌 | 리그 | 리그 | 컵 | 유럽 대항전 | 총합 | ||||||||
|---|---|---|---|---|---|---|---|---|---|---|---|---|---|---|
| 출전 | 득점 | 도움 | 출전 | 득점 | 도움 | 출전 | 득점 | 도움 | 출전 | 득점 | 도움 | |||
| 캔버라 코스모스 | 1996–97 | NSL | 14 | 1 | 1 | 0 | 0 | 0 | 0 | 0 | 0 | 14 | 1 | 1 |
| 칼튼 FC | 1997–98 | NSL | 23 | 1 | 0 | 0 | 0 | 0 | 0 | 0 | 0 | 23 | 1 | 0 |
| NSL 합계 | 37 | 2 | 1 | 0 | 0 | 0 | 0 | 0 | 0 | 37 | 2 | 1 | ||
| 엠폴리 | 1998–99 | 세리에 A | 2 | 0 | 0 | 0 | 0 | 0 | 0 | 0 | 0 | 2 | 0 | 0 |
| 테르나나 (임대) | 1999–00 | 세리에 B | 8 | 0 | 0 | 1 | 0 | 0 | 0 | 0 | 0 | 9 | 0 | 0 |
| 2000–01 | 세리에 B | 19 | 0 | 3 | 2 | 0 | 0 | 0 | 0 | 0 | 21 | 0 | 3 | |
| 테르나나 합계 | 27 | 0 | 3 | 3 | 0 | 0 | 0 | 0 | 0 | 30 | 0 | 3 | ||
| 엠폴리 | 2001–02 | 세리에 B | 3 | 0 | 0 | 4 | 0 | 0 | 0 | 0 | 0 | 7 | 0 | 0 |
| 2002–03 | 세리에 A | 32 | 1 | 2 | 3 | 0 | 0 | 0 | 0 | 0 | 35 | 1 | 2 | |
| 2003–04 | 세리에 A | 25 | 0 | 1 | 3 | 1 | 0 | 0 | 0 | 0 | 28 | 1 | 1 | |
| 엠폴리 합계 | 60 | 1 | 3 | 10 | 1 | 0 | 0 | 0 | 0 | 70 | 2 | 3 | ||
| 파르마 | 2004–05 | 세리에 A | 27 | 0 | 0 | 1 | 0 | 0 | 9 | 0 | 1 | 37 | 0 | 1 |
| 2005–06 | 세리에 A | 35 | 1 | 1 | 2 | 0 | 0 | 0 | 0 | 0 | 37 | 1 | 1 | |
| 2006–07 | 세리에 A | 30 | 1 | 2 | 2 | 1 | 0 | 2 | 0 | 0 | 34 | 2 | 2 | |
| 파르마 합계 | 92 | 2 | 3 | 5 | 1 | 0 | 11 | 0 | 1 | 108 | 3 | 3 | ||
| 토리노 | 2007–08 | 세리에 A | 28 | 1 | 1 | 4 | 0 | 2 | 0 | 0 | 0 | 32 | 1 | 3 |
| 토리노 합계 | 28 | 1 | 1 | 4 | 0 | 2 | 0 | 0 | 0 | 32 | 1 | 3 | ||
| 블랙번 로버스 | 2008–09 | 프리미어리그 | 17 | 0 | 1 | 2 | 0 | 0 | 0 | 0 | 0 | 19 | 0 | 1 |
| 2009–10 | 프리미어리그 | 15 | 0 | 0 | 2 | 0 | 0 | 0 | 0 | 0 | 17 | 0 | 0 | |
| 2010–11 | 프리미어리그 | 5 | 0 | 0 | 2 | 0 | 0 | 0 | 0 | 0 | 7 | 0 | 0 | |
| 2011–12 | 프리미어리그 | 1 | 0 | 0 | 1 | 0 | 0 | 0 | 0 | 0 | 2 | 0 | 0 | |
| 블랙번 합계 | 38 | 0 | 1 | 7 | 0 | 0 | 0 | 0 | 0 | 45 | 0 | 1 | ||
| 멜버른 하트 | 2012–13 | A-리그 | 1 | 0 | 0 | 0 | 0 | 0 | 0 | 0 | 0 | 1 | 0 | 0 |
| 총 경력 통계 | 283 | 6 | 11 | 24 | 2 | 2 | 11 | 0 | 1 | 318 | 8 | 14 | ||
5.2. 국가대표 기록
빈스 그렐라는 소케로스의 정규 멤버였다. 그는 오스트레일리아 U-23 대표팀으로 2000년 하계 올림픽에 출전했고, 2003년 잉글랜드와의 친선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되어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오스트레일리아는 웨스트햄의 업턴 파크 경기장에서 3-1로 승리했다. 2005년 11월, 그렐라는 월드컵 플레이오프에서 우루과이와의 두 경기에 모두 출전하여 오스트레일리아가 32년 만에 2006년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짓는 데 기여했다. 월드컵에서 그렐라는 오스트레일리아 미드필드의 중심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 FIFA 올스타팀 예비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 명단에 포함된 유일한 오스트레일리아 선수였다.
2006년 11월 13일, 그렐라는 런던에서 가나와의 친선 경기에서 주장으로 선발되어 오스트레일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을 역임한 51번째 선수가 되었다. 2007년 7월 21일, 하노이(베트남)에서 열린 아시안컵 8강전에서 일본과의 경기 중 76분에 퇴장당했다. 헤딩을 위해 점프하던 중 그렐라의 팔꿈치가 뒤에서 접근하던 다카하라 나오히로의 머리에 맞아 다카하라가 쓰러졌다. 당시 경기는 1-1이었고, 연장전까지 1-1로 이어졌으며, 일본은 승부차기 끝에 오스트레일리아를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그는 2003년 2월 데뷔 이후 현재까지 오스트레일리아 대표팀에서 46경기에 출전했다.
| 오스트레일리아 국가대표팀 | ||
|---|---|---|
| 년도 | 출전 경기 수 | 득점 |
| 2003 | 2 | 0 |
| 2004 | 8 | 0 |
| 2005 | 6 | 0 |
| 2006 | 9 | 0 |
| 2007 | 7 | 0 |
| 2008 | 4 | 0 |
| 2009 | 6 | 0 |
| 2010 | 4 | 0 |
| 합계 | 46 | 0 |
6. 수상 내역
Australia영어
* OFC 네이션스컵: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