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청룡영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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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제23회 청룡영화상은 2002년에 개최된 청룡영화상 시상식이다. 최우수 작품상은 임권택 감독의 《취화선》, 감독상은 《취화선》의 임권택 감독, 남우주연상은 《공공의 적》의 설경구, 여우주연상은 《밀애》의 김윤진이 수상했다. 남우조연상은 유동근, 여우조연상은 송윤아, 신인남우상은 황정민, 신인여우상은 문소리가 수상했으며, 신인감독상은 김인식 감독이 받았다. 그 외 촬영상은 정일성, 기술상은 장성호, 각본상은 박정우, 인기스타상은 정준호, 차태현, 전도연, 김정은,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은 태원엔터테인먼트가 수상했다.

제23회 청룡영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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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대 시상식

2.1. 1960년대

2.2. 1970년대

2.3. 1990년대

2.4. 2000년대

2.5. 2010년대

2.6. 2020년대

3. 제23회 청룡영화상 (2002) 수상 내역

3.1. 주요 부문 수상

3.1.1. 최우수 작품상

취화선 (태흥영화사) - 임권택 감독의 예술적 성취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조선시대 화가 장승업의 삶을 통해 한국인의 예술혼을 그려냈다.
* 공공의 적 - 시네마서비스
* 복수는 나의 것 - 스튜디오박스
* 생활의 발견 - 미라신코리아
* 집으로... - 튜브픽쳐스

3.1.2. 감독상

취화선의 임권택 감독이 감독상을 수상하였다. 임권택 감독은 한국 영화계의 거장으로, 이 작품을 통해 칸 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인 인정을 받았다.

3.1.3. 남우주연상

공공의 적 - 설경구

설경구는 부패 경찰 강철중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한국 영화의 대표적인 안티히어로 캐릭터를 구축했다.

* 라이터를 켜라 - 김승우
* 복수는 나의 것 - 송강호
* 중독 - 이병헌
* 해안선 - 장동건
* 취화선 - 최민식

3.1.4. 여우주연상

밀애의 김윤진이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김윤진은 섬세하고 깊이 있는 연기로 불륜에 빠진 여성의 심리를 표현하며, 여성 관객들의 공감을 얻었다.

다른 후보로는 복수는 나의 것의 배두나, 중독의 이미연, 연애소설의 이은주, 피도 눈물도 없이의 전도연, 의 하지원이 있었다.

3.1.5. 남우조연상

가문의 영광 - 유동근

* 해적, 디스코 왕 되다 - 임창정
*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 공형진
* 화산고 - 김수로
* 몽정기 - 전재형

3.1.6. 여우조연상

광복절 특사송윤아가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송윤아는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3.1.7. 신인남우상

로드 무비 - 황정민

황정민은 동성애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다룬 영화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결혼은 미친 짓이다 - 감우성

일단 뛰어 - 권상우

생활의 발견 - 김상경

로드 무비 - 정찬

3.1.8. 신인여우상

오아시스문소리가 수상을 하였다. 뇌성마비 장애인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비평가와 관객 모두에게 극찬을 받았다. 후보로는 나쁜 남자의 서원, 연애소설의 손예진, 몽정기의 김선아, 가문의 영광의 김정은이 있었다.

3.1.9. 신인감독상

로드 무비 - 김인식: 김인식 감독은 동성애를 다룬 이 영화를 통해 사회적 금기에 도전하는 용기를 보여주었다.

3.2. 기타 부문 수상

취화선의 정일성이 촬영상을, 2009 로스트 메모리즈의 장성호가 기술상을 수상했다. 각본상은 광복절 특사의 박정우에게 돌아갔다. 정준호, 차태현, 전도연, 김정은이 인기스타상을 받았으며,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은 가문의 영광을 제작한 태원엔터테인먼트가 수상했다.

4.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