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회 대종상
1. 개요
제34회 대종상은 1996년에 열린 대종상의 시상식이다. 최우수작품상은 김호선 감독의 《애니깽》이, 감독상은 김호선, 남우주연상은 최민수, 여우주연상은 심혜진이 수상했다. 이외에도 시나리오상, 남녀 조연상, 신인 남녀 배우상, 신인 감독상, 촬영상, 편집상, 조명상, 음악상, 의상상, 미술상, 기획상, 심사위원 특별상, 각색상, 공로상, 특별상 등의 시상이 이루어졌다.
2. 수상 및 후보
2.1. 최우수작품상
김호선 감독의 《애니깽》이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후보로는 장선우의 《꽃잎》, 박광수의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장현수의 《본 투 킬》, 강제규의 《은행나무 침대》가 있었다.
2.2. 감독상
김호선 감독이 《애니깽》으로 감독상을 수상했다. 후보로는 장현수(《본 투 킬》), 장선우(《꽃잎》), 박광수(《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강제규(《은행나무 침대》) 감독이 있었다.
2.3. 시나리오상
《학생부군신위》의 김상수, 김상학 작가가 제34회 대종상 시나리오상을 수상했다. 후보로는 《개같은 날의 오후》의 이민용, 《본 투 킬》의 장현수, 《301 302》의 이서군 외 1명, 《은행나무 침대》의 강제규가 있었다.
2.5. 여우주연상
제34회 대종상 여우주연상은 은행나무 침대의 심혜진이 수상했다. 후보로는 꽃잎의 이정현, 닥터 봉의 김혜수,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의 심혜진, 301 302의 방은진이 있었다.
2.6. 남우조연상
《학생부군신위》의 김일우가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후보로는 《본 투 킬》의 조경환과 김학철, 《은행나무 침대》의 신현준, 《테러리스트》의 허준호, 《나에게 오라》의 김정현이 올랐다.
2.9. 신인여자배우상
이지은이 《금홍아 금홍아》로, 이정현이 《꽃잎》으로 공동 수상했다. 후보로는 《런어웨이》의 김은정, 《본 투 킬》의 심은하, 《1996 뽕》의 예지원이 있었다.
2.13. 조명상
《테러리스트》의 임재형이 조명상을 수상했다. 후보로는 《카루나》의 김태성, 《은행나무 침대》의 이강산,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의 김동호, 《본 투 킬》의 차정남이 있었다.
2.14. 음악상
《꽃잎》의 원일이 음악상을 수상했다. 후보로는 나에게 오라의 신대철, 본 투 킬의 변성용, 카루나의 이철혁, 테러리스트의 최경식이 있었다.
2.15. 의상상
《금홍아 금홍아》의 이해윤, 허 영이 의상상을 수상했다. 박윤정(《은행나무 침대》)이 후보에 올랐다.
2.16. 미술상
금홍아 금홍아의 김유준이 수상했다. 후보로는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의 MBC미술센터, 은행나무 침대의 조융삼, 301 302의 최정화가 있었다.
2.17. 기획상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의 유인택이 기획상을 수상했다.
2.18. 심사위원 특별상
미라신코리아에서 제작한 《꽃잎》이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2.19. 각색상
《나에게 오라》의 이경식이 수상했다. 후보로는 《꽃잎》의 장문일 외 1명,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의 공지영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