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여군의회
1. 개요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여군의회는 2006년에 치러진 지방선거로, 부여군의회 의원을 선출했다. 선거 결과, 지역구에서는 한나라당이 5석, 국민중심당이 3석, 무소속이 1석을 차지했다. 비례대표 선거에서는 국민중심당과 한나라당이 각각 1석을 얻었다. 한나라당은 총 6석으로 다수당이 되었고, 국민중심당은 4석을 확보했다.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충청남도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논산시의회
2006년 5월 31일에 실시된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논산시의회에서는 지역구 의원 12명과 비례대표 2명을 선출했으며, 국민중심당이 지역구에서 8석으로 가장 많은 의석을 차지했고, 비례대표에서는 국민중심당과 한나라당이 각각 1석씩을 차지했다.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충청남도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천안시의회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천안시의회 선거는 천안시의회 의원 20명을 선출하기 위해 치러졌으며, 한나라당이 압승을 거두고 열린우리당이 그 뒤를 이었다. -
충청남도의 기초의원 선거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계룡시의회
-
충청남도의 기초의원 선거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주시의회
-
부여군의 정치 -
부여군·서천군·보령군
부여군·서천군·보령군은 1973년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신설되어 1988년 부여군, 서천군, 대천시·보령군으로 재편될 때까지 존속했던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구이다. -
부여군의 정치 -
부여군 (1988년 선거구)
부여군 선거구는 1988년 13대 총선을 앞두고 부여군·서천군·보령군 선거구에서 분리되어 신설, 2000년 16대 총선까지 존속하다 인구 미달로 청양군과 통합되어 폐지되었으며, 김종필, 김학원 의원이 당선되었다.
2. 지역구 선거구
3. 지역구 선거 결과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여군 가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송정범, 유찬종 후보, 국민중심당 윤석정 후보, 무소속 김종근 후보가 당선되었다. 한나라당은 두 명의 당선자를 배출하며 강세를 보였으나, 국민중심당과 무소속 후보 역시 선전하였다.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여군 나선거구에서는 국민중심당 백용달 후보, 한나라당 유재욱, 장성용 후보가 당선되었다. 가선거구와 마찬가지로 국민중심당과 한나라당이 경쟁하는 양상을 보였다.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여군 다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조세연 후보와 국민중심당 최충규 후보가 당선되었다. 조세연 후보는 1,989표(25.96%)를 얻었으며, 최충규 후보는 1,942표(25.35%)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외 한나라당 강현면 후보는 1,272표(16.60%), 국민중심당 신현경 후보는 979표(12.78%), 무소속 윤일중 후보는 978표(12.76%), 무소속 주한구 후보는 500표(6.52%)를 얻었다.
3.1. 부여군 가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여군 가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송정범, 유찬종 후보, 국민중심당 윤석정 후보, 무소속 김종근 후보가 당선되었다. 한나라당은 두 명의 당선자를 배출하며 강세를 보였으나, 국민중심당과 무소속 후보 역시 선전하였다.
3.2. 부여군 나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여군 나선거구에서는 국민중심당 백용달 후보, 한나라당 유재욱, 장성용 후보가 당선되었다. 가선거구와 마찬가지로 국민중심당과 한나라당이 경쟁하는 양상을 보였다.
3.3. 부여군 다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여군 다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조세연 후보와 국민중심당 최충규 후보가 당선되었다. 조세연 후보는 1,989표(25.96%)를 얻었으며, 최충규 후보는 1,942표(25.35%)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외 한나라당 강현면 후보는 1,272표(16.60%), 국민중심당 신현경 후보는 979표(12.78%), 무소속 윤일중 후보는 978표(12.76%), 무소속 주한구 후보는 500표(6.52%)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