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연기군의회
1. 개요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연기군의회 선거는 2006년에 치러졌으며, 지역구 4곳과 비례대표 1석을 포함해 총 9명의 의원을 선출했다. 선거 결과, 열린우리당이 지역구 4석과 비례대표 1석을 얻어 총 5석으로 다수당이 되었고, 국민중심당은 지역구 4석을 확보했다. 한나라당은 지역구 1석을 얻었다. 이 선거는 당시 연기군의 정치 지형을 보여주며, 특히 충청 지역에서 국민중심당의 강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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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충청남도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논산시의회
2006년 5월 31일에 실시된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논산시의회에서는 지역구 의원 12명과 비례대표 2명을 선출했으며, 국민중심당이 지역구에서 8석으로 가장 많은 의석을 차지했고, 비례대표에서는 국민중심당과 한나라당이 각각 1석씩을 차지했다.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충청남도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천안시의회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천안시의회 선거는 천안시의회 의원 20명을 선출하기 위해 치러졌으며, 한나라당이 압승을 거두고 열린우리당이 그 뒤를 이었다. -
연기군 -
공주시·연기군
공주시·연기군은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공주시 선거구와 연기군 선거구가 통합되어 2000년부터 2012년까지 존속했던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구였으나, 2012년 연기군 지역이 세종특별자치시로 편입되면서 폐지되었다. -
연기군 -
연기군수
연기군수는 연기군의 행정을 담당하는 수장으로, 지방자치제 실시 전에는 임명직이었고 이후 주민 직선으로 선출되었으며, 세종특별자치시 출범으로 마지막 민선 군수가 세종특별자치시장에 출마하기도 했다. -
충청남도의 기초의원 선거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계룡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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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 기초의원 선거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주시의회
2. 지역구 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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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선거구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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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역구 선거 결과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연기군 가선거구의 유권자는 25,991명이었다. 이 선거구에서는 국민중심당 조선평 후보가 2,612표(18.00%)를 얻어 당선되었고, 열린우리당 박휘서 후보가 2,380표(16.40%)로 당선, 국민중심당 유용철 후보가 2,369표(16.33%)를 득표하여 당선되었다. 그 외, 열린우리당 이기수 후보는 2,101표(14.48%), 한나라당 강대철 후보는 1,502표(10.35%), 열린우리당 황치환 후보는 1,257표(8.66%), 무소속 김일호 후보는 1,195표(8.23%), 국민중심당 홍종기 후보는 1,091표(7.52%)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14,507표였다.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연기군 나선거구의 유권자는 7,817명이었다. 한나라당 장승업 후보는 1,818표(36.90%)를 얻어 당선되었다. 열린우리당 황순덕 후보는 1,792표(36.37%)를 얻어 당선되었다. 국민중심당 김장식 후보는 1,316표(26.71%)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4,926표였다.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연기군 다선거구는 16,270명의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할 수 있었다. 이 선거구에서는 열린우리당 임창철 후보가 2,797표(28.46%)를 얻어 당선되었고, 국민중심당 진영은 후보는 1,968표(20.02%)를 얻어 당선되었다. 한나라당 김덕천 후보는 1,924표(19.58%), 무소속 지천호 후보는 1,814표(18.46%), 무소속 임재한 후보는 818표(8.32%), 국민중심당 임헌정 후보는 505표(5.13%)를 얻었다. 총 9,826표가 투표되었다.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연기군 라선거구의 유권자는 15,470명이었다. 국민중심당 이경대 후보가 3,667표(39.37%)를 얻어 당선되었고, 열린우리당 김선무 후보가 3,391표(36.41%)를 얻어 당선되었다. 국민중심당 성기운 후보는 2,255표(24.21%)를 얻는데 그쳤다. 총 9,313표가 투표되었다.
3.1. 연기군 가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연기군 가선거구의 유권자는 25,991명이었다. 이 선거구에서는 국민중심당 조선평 후보가 2,612표(18.00%)를 얻어 당선되었고, 열린우리당 박휘서 후보가 2,380표(16.40%)로 당선, 국민중심당 유용철 후보가 2,369표(16.33%)를 득표하여 당선되었다. 그 외, 열린우리당 이기수 후보는 2,101표(14.48%), 한나라당 강대철 후보는 1,502표(10.35%), 열린우리당 황치환 후보는 1,257표(8.66%), 무소속 김일호 후보는 1,195표(8.23%), 국민중심당 홍종기 후보는 1,091표(7.52%)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14,507표였다.
3.2. 연기군 나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연기군 나선거구의 유권자는 7,817명이었다. 한나라당 장승업 후보는 1,818표(36.90%)를 얻어 당선되었다. 열린우리당 황순덕 후보는 1,792표(36.37%)를 얻어 당선되었다. 국민중심당 김장식 후보는 1,316표(26.71%)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4,926표였다.
3.3. 연기군 다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연기군 다선거구는 16,270명의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할 수 있었다. 이 선거구에서는 열린우리당 임창철 후보가 2,797표(28.46%)를 얻어 당선되었고, 국민중심당 진영은 후보는 1,968표(20.02%)를 얻어 당선되었다. 한나라당 김덕천 후보는 1,924표(19.58%), 무소속 지천호 후보는 1,814표(18.46%), 무소속 임재한 후보는 818표(8.32%), 국민중심당 임헌정 후보는 505표(5.13%)를 얻었다. 총 9,826표가 투표되었다.
3.4. 연기군 라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연기군 라선거구의 유권자는 15,470명이었다. 국민중심당 이경대 후보가 3,667표(39.37%)를 얻어 당선되었고, 열린우리당 김선무 후보가 3,391표(36.41%)를 얻어 당선되었다. 국민중심당 성기운 후보는 2,255표(24.21%)를 얻는데 그쳤다. 총 9,313표가 투표되었다.
4. 비례대표 선거 결과
4.2. 비례대표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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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열린우리당 |
|---|---|
| 1 | 박영송 |
5. 전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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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당 | 지역구 | 비례대표 | 합계 |
|---|---|---|---|
| 열린우리당 | 4 | 1 | 5 |
| 국민중심당 | 4 | 0 | 4 |
| 한나라당 | 1 | 0 | 1 |
열린우리당은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연기군의회 의원 선거에서 지역구 4석, 비례대표 1석을 얻어 총 5석으로 다수당이 되었다. 국민중심당은 지역구에서 4석을 얻었으나, 비례대표에서는 의석을 얻지 못했다. 한나라당은 지역구에서 1석을 얻는 데 그쳤다.
이 선거 결과는 2006년 당시 연기군(현 세종특별자치시)의 정치 지형을 반영하며, 특히 충청 지역에서 국민중심당의 강세를 보여준다.
5.2. 결과 요약
열린우리당은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연기군의회 의원 선거에서 지역구 4석, 비례대표 1석을 얻어 총 5석으로 다수당이 되었다. 국민중심당은 지역구에서 4석을 얻었으나, 비례대표에서는 의석을 얻지 못했다. 한나라당은 지역구에서 1석을 얻는 데 그쳤다.
이 선거 결과는 2006년 당시 연기군(현 세종특별자치시)의 정치 지형을 반영하며, 특히 충청 지역에서 국민중심당의 강세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