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 남구의회
1. 개요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 남구의회는 2006년에 치러진 지방선거로, 지역구 17석과 비례대표 2석을 선출했다. 선거 결과, 한나라당이 지역구 11석과 비례대표 1석을 얻어 총 12석으로 가장 많은 의석을 확보했다. 열린우리당은 지역구 3석과 비례대표 1석을 얻어 총 4석을, 민주노동당은 지역구 1석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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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인천광역시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평구의회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실시된 부평구의회 의원 선거는 지역구 및 비례대표 의원을 선출하였으며, 한나라당이 압승하여 총 11석, 열린우리당이 총 7석, 민주노동당이 1석을 차지하였다.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인천광역시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화군의회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치러진 강화군의회 의원 선거는 지역구에서 무소속 후보의 약진과 한나라당, 열린우리당 후보의 당선, 그리고 무투표로 진행된 비례대표 선거에서 한나라당이 의석을 모두 차지하여 전체적으로 한나라당이 다수 의석을 확보했다. -
인천 미추홀구의 정치 -
동구·미추홀구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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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의 정치 -
남구 을 (인천)
남구 을은 1988년 신설되어 2018년 폐지된 대한민국의 옛 국회의원 선거구이며, 이강희, 하근수, 안영근, 윤상현 등을 역대 국회의원으로 배출했다.
2. 지역구 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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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역구 선거 결과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구 가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계정수 후보, 열린우리당 김기신 후보, 민주노동당 문영미 후보가 당선되었다.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구 나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박성화 후보가 42.80%의 득표율로 당선되었고, 같은 당 이한형 후보가 19.12%로 그 뒤를 이어 당선되었다. 열린우리당 손일 후보는 16.37%를 얻어 낙선했다.
| 정당 | 후보 | 득표수 | 득표율 |
|---|---|---|---|
| 한나라당 | 박성화 | 7,418 | 42.80% |
| 한나라당 | 이한형 | 3,314 | 19.12% |
| 열린우리당 | 손일 | 2,837 | 16.37% |
| 무소속 | 오흥만 | 1,714 | 9.89% |
| 민주당2000 | 김육만 | 1,337 | 7.71% |
| 무소속 | 안재형 | 710 | 4.09% |
| 총 투표수 | 17,330 | 100%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구 다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박주일 후보가 34.15%의 득표율로 당선되었고, 같은 당 백상현 후보가 27.90%로 그 뒤를 이어 당선되었다. 열린우리당 신원호 후보는 18.33%를 득표하였으나 낙선하였다.
| 정당 | 후보 | 득표수 | 득표율 |
|---|---|---|---|
| 한나라당 | 박주일 | 6,165 | 34.15% |
| 한나라당 | 백상현 | 5,037 | 27.90% |
| 열린우리당 | 신원호 | 3,309 | 18.33% |
| 민주노동당 | 최영민 | 1,489 | 8.24% |
| 민주당2000 | 김동화 | 1,436 | 7.95% |
| 무소속 | 유내열 | 614 | 3.40% |
| 총 투표수 | 18,050 | 100%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구 라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임정빈 후보가 6,252표(45.39%)를 얻어 당선되었고, 열린우리당 박병환 후보가 3,271표(23.75%)를 얻어 당선되었다. 한편, 한나라당 조봉휘 후보는 2,529표(18.36%)를, 무소속 손서철 후보는 1,720표(12.48%)를 얻어 낙선하였다.
| 정당 | 후보 | 득표수 | 득표율 |
|---|---|---|---|
| 한나라당 | 임정빈 | 6,252 | 45.39% |
| 열린우리당 | 박병환 | 3,271 | 23.75% |
| 한나라당 | 조봉휘 | 2,529 | 18.36% |
| 무소속 | 손서철 | 1,720 | 12.48% |
| 총 투표수 | 13,772 | 100%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구 마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노태간 후보가 36.08%의 득표율로 당선되었고, 같은 당 이봉락 후보가 22.57%로 그 뒤를 이어 당선되었다. 열린우리당 이근순 후보는 19.06%를 득표하여 3위를 기록했다.
| 정당 | 후보 | 득표수 | 득표율 |
|---|---|---|---|
| 한나라당 | 노태간 | 6,410 | 36.08% |
| 한나라당 | 이봉락 | 4,010 | 22.57% |
| 열린우리당 | 이근순 | 3,387 | 19.06% |
| 민주노동당 | 윤덕준 | 1,747 | 9.83% |
| 민주당2000 | 강신우 | 1,519 | 8.55% |
| 무소속 | 최완식 | 439 | 2.47% |
| 무소속 | 강익창 | 251 | 1.41% |
| 총 투표수 | 17,763 | 100%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구 바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박래삼 후보가 7,912표(36.91%), 한나라당 오진환 후보가 4,335표(20.22%)를 얻어 당선되었다. 민주노동당 정대일 후보는 3,210표(14.97%), 열린우리당 김현영 후보는 3,144표(14.67%)를 득표했다. 무소속 황규호 후보는 1,350표(6.29%), 민주당 차배갑 후보는 915표(4.26%), 무소속 김상윤 후보는 565표(2.63%)를 얻었다.
| 정당 | 후보 | 득표수 | 득표율 |
|---|---|---|---|
| 한나라당 | 박래삼 | 7,912 | 36.91% |
| 한나라당 | 오진환 | 4,335 | 20.22% |
| 민주노동당 | 정대일 | 3,210 | 14.97% |
| 열린우리당 | 김현영 | 3,144 | 14.67% |
| 무소속 | 황규호 | 1,350 | 6.29% |
| 민주당2000 | 차배갑 | 915 | 4.26% |
| 무소속 | 김상윤 | 565 | 2.63% |
| 총 투표수 | 21,431 | 100% |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구 사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정근창 후보가 8,097표(42.84%)를 얻어 당선되었고, 열린우리당 박광현 후보가 3,829표(20.26%)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외 한나라당 조평연 후보는 3,458표(18.29%), 민주노동당 박성관 후보는 1,549표(8.19%), 무소속 정해민 후보는 1,260표(6.66%), 민주당 김창분 후보는 706표(3.73%)를 얻었다.
| 정당 | 후보 | 득표수 | 득표율 |
|---|---|---|---|
| 한나라당 | 정근창 | 8,097 | 42.84% |
| 열린우리당 | 박광현 | 3,829 | 20.26% |
| 한나라당 | 조평연 | 3,458 | 18.29% |
| 민주노동당 | 박성관 | 1,549 | 8.19% |
| 무소속 | 정해민 | 1,260 | 6.66% |
| 민주당2000 | 김창분 | 706 | 3.73% |
| 총 투표수 | 18,899 | 100% |
3.1. 남구 가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구 가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계정수 후보, 열린우리당 김기신 후보, 민주노동당 문영미 후보가 당선되었다.
3.2. 남구 나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구 나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박성화 후보가 42.80%의 득표율로 당선되었고, 같은 당 이한형 후보가 19.12%로 그 뒤를 이어 당선되었다. 열린우리당 손일 후보는 16.37%를 얻어 낙선했다.
3.3. 남구 다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구 다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박주일 후보가 34.15%의 득표율로 당선되었고, 같은 당 백상현 후보가 27.90%로 그 뒤를 이어 당선되었다. 열린우리당 신원호 후보는 18.33%를 득표하였으나 낙선하였다.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한나라당 | 6,165 | 34.15% |
| 한나라당 | 5,037 | 27.90% |
| 열린우리당 | 3,309 | 18.33% |
| 민주노동당 | 1,489 | 8.24% |
| 민주당 | 1,436 | 7.95% |
| 무소속 | 614 | 3.40% |
| 합계 | | 100% |
3.4. 남구 라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구 라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임정빈 후보가 6,252표(45.39%)를 얻어 당선되었고, 열린우리당 박병환 후보가 3,271표(23.75%)를 얻어 당선되었다. 한편, 한나라당 조봉휘 후보는 2,529표(18.36%)를, 무소속 손서철 후보는 1,720표(12.48%)를 얻어 낙선하였다.
3.5. 남구 마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구 마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노태간 후보가 36.08%의 득표율로 당선되었고, 같은 당 이봉락 후보가 22.57%로 그 뒤를 이어 당선되었다. 열린우리당 이근순 후보는 19.06%를 득표하여 3위를 기록했다.
3.6. 남구 바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구 바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박래삼 후보가 7,912표(36.91%), 한나라당 오진환 후보가 4,335표(20.22%)를 얻어 당선되었다. 민주노동당 정대일 후보는 3,210표(14.97%), 열린우리당 김현영 후보는 3,144표(14.67%)를 득표했다. 무소속 황규호 후보는 1,350표(6.29%), 민주당 차배갑 후보는 915표(4.26%), 무소속 김상윤 후보는 565표(2.63%)를 얻었다.
3.7. 남구 사선거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구 사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정근창 후보가 8,097표(42.84%)를 얻어 당선되었고, 열린우리당 박광현 후보가 3,829표(20.26%)를 얻어 당선되었다. 그 외 한나라당 조평연 후보는 3,458표(18.29%), 민주노동당 박성관 후보는 1,549표(8.19%), 무소속 정해민 후보는 1,260표(6.66%), 민주당 김창분 후보는 706표(3.73%)를 얻었다.
4. 비례대표 선거 결과
4.1. 정당 투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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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이 85,380표(61.67%)를 얻어 1석을 확보하였고, 열린우리당이 28,008표(20.23%)로 1석을 확보하였다. 민주노동당은 16,757표(12.10%), 민주당은 8,292표(5.98%)를 얻었으나 의석을 얻지 못했다.
4.2. 비례대표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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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나라당 | 열린우리당 |
|---|---|---|
| 1 | 우옥란 | 신현환 |
5. 전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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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인천 남구의회 의원 정당별 당선자는 다음과 같다. 한나라당이 지역구 11석과 비례대표 1석을 차지하여 총 12석으로 압승했다. 열린우리당은 지역구 3석, 비례대표 1석을 포함하여 총 4석을 차지했다. 민주노동당은 지역구에서 1석을 차지했다. 민주당은 의석을 얻지 못했다.
| 정당 | 지역구 | 비례대표 | 합계 |
|---|---|---|---|
| 한나라당 | 11 | 1 | 12 |
| 열린우리당 | 3 | 1 | 4 |
| 민주노동당 | 1 | 0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