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전구군지역사령부
1. 개요
제7전구군지역사령부는 주한 미군과 주독 미군을 지원하기 위해 창설 및 해산된 부대이다. 1955년 한국에서 제8군 지원사령부로 시작하여 1957년 제7군수사령부로 개편되어 대구에 본부를 두고 제8군을 지원했다가, 1964년 해산되었다. 1965년 서독 보름스에서 제7군 지원사령부로 재소집되어 NATO 북부군집단을 지원했으며, 1978년 카이저슬라우테른에서 제7지원사령부로 재소집되어 제21지원사령부의 지휘를 받았다. 1988년 전구군지역사령부로 개편되었으며, 1990년 해산되었다. 산하에는 다양한 지원 부대가 있었으며, 역대 지휘관으로는 로버트 E. 피터스, 셀턴 E. 롤리스, 핸리 K. 밴슨 Jr. 등이 있다.
| 이름 | 제7전구군지역사령부 |
|---|---|
| 원어 이름 | 7th Theater Army Area Command |
| 약칭 | 7th TAAC |
| 활동 기간 | 1957년 7월 1일 ~ 1964년 8월 1일 1965년 6월 1일 ~ 1969년 6월 25일 1978년 10월 21일 ~ 1990년 6월 18일 |
| 국가 | 미국 |
| 소속 | 미국 육군 |
| 종류 | 지원부대 |
| 표어 | Vanguard for Support |
| 표어 (번역) | 지원을 위한 선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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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해체된 단체 -
레드 웨지
레드 웨지는 노동당 지지를 목표로 예술가들이 참여하여 결성되었으며, 특정 로고를 사용해 투어 공연, 선거 팸플릿 발행 등의 활동을 펼쳤으나 자금난으로 해산된 영국의 정치 운동 단체이다. -
1964년 해체된 단체 -
군사정보총국
군사정보총국은 영국 육군의 정보 기관으로, 크림 전쟁 중 지형 및 통계부로 시작하여 정보 수집 및 계획 수립을 담당했으며, MI(Military Intelligence)로 시작하는 다양한 부서를 거쳐 현재 운영되고 있다. -
주독 미군 -
제2통신여단 (미국)
제2통신여단은 미국 육군의 통신여단으로, 유럽 및 아프리카 지역에서 통신 및 사이버 지원을 담당하며, 제2차 세계 대전과 베트남 전쟁에 참전한 후 2017년부터 미국 유럽-아프리카 육군 직속 부대가 되었다. -
주독 미군 -
제2병참단
제2병참단은 과거 미 육군 병참 지원 부대로, 2차 세계 대전, 냉전 시대 서독, 그리고 1980년대 한국에서 활동하며 여러 예하 부대를 거느리고 해체와 재소집을 반복했다.
2. 역사
제7전구군지역사령부의 역사는 6.25 전쟁 이후 주한 미군 지원 임무를 수행하던 부대에서 시작되었다. 1955년 7월, KCOMZ를 재편하여 제8군 지원사령부가 창설되었고, 1957년 7월 1일에는 대구에서 제7군수사령부로 개편되어 미 제8군을 지원했다. 이 부대는 1964년 8월 1일 해산되었다.
이후 1965년 6월 1일, 서독 보름스에서 제7군 지원사령부로 재창설되어 NATO 군 지원 임무를 맡았으나, 1969년 6월 25일 다시 해산되었다. 1978년 10월 21일 카이저슬라우테른에서 제7지원사령부로 재소집되어 제21지원사령부의 지휘를 받으며 활동을 재개했다. 1982년 라인베르크로 본부를 이전했으며, 1988년 11월 1일 전구군지역사령부로 개편되었다. 최종적으로 1990년 6월 18일 라인베르크에서 해산되었다.
2.1. 주한 미군 지원 (1955년 ~ 1964년)
6.25 전쟁 중 창설된 KCOMZ를 재편하여 1955년 7월 제8군 지원사령부가 설립되었다. 이 부대는 2년 후인 1957년 7월 1일, 제7군수사령부로 개편되었으며, 본부는 대구시에 두었다. 제7군수사령부는 제8군을 지원하는 임무를 수행했으며, 1964년 8월 1일까지 활동하다가 이후 제8군의 창사령부와 후방본부로 대체되었다.
주한 미군 지원 시기에는 다음과 같은 의료 지원 부대가 예하에 있었다.
* 제6의무창
* 제665의무파견대 (치의) - 부산시, 캠프 하야리아 주둔
2.2. 주독 미군 지원 (1965년 ~ 1990년)
한반도에서 해산한 지 10개월 뒤인 1965년 6월 1일, 서독의 보름스에서 제7군 지원사령부로 다시 소집되었다. 이 부대는 NATO 중앙유럽 연합군 소속 북부군집단이 관할하는 지역 중 하나인 독일 보름스에 자리 잡았다. 주요 임무는 독일 북부와 네덜란드에 주둔한 NATO 군사 전력에 대한 전투근무지원이었다. 그러나 군대의 주된 작전 단위가 야전군에서 군단 중심으로 바뀌는 지원체계 개편에 따라 1969년 6월 25일에 해산되었다.
이후 1978년 10월 21일, 카이저슬라우테른에서 제7지원사령부라는 이름으로 다시 소집되었다. 이때부터는 제21지원사령부의 지휘통제를 받았으며, 미국 버지니아주 포트 벨보어에 있는 제310전구군지역사령부의 전방 부대 역할을 수행했다. 평시에는 독일 북부와 네덜란드에 있는 북부군집단 소속 미군을 지원하고, 전시에는 후방전투지역(RCZ, Rear Combat Zone)과 통신지대(COMZ, Communications Zone)를 지원하는 임무를 맡았다.
1982년 6월 15일에는 본부를 라인베르크로 이전했다.
1988년 11월 1일, 사령부는 전구군지역사령부로 조직이 개편되었다. 이 과정에서 제54지역지원단의 일부 임무가 제29지역지원단과 제21전구군지역사령부로 이관되었다. 또한 라인베르크의 계약 담당관, 제256헌병중대의 라인베르크 현장 사무소, 범죄수사사령부의 라인베르크 분견대, 제532통신중대 분견대, 제111총무중대 (우편 담당) 등 예하 부대의 운영 범위가 축소되거나 다른 부대로 옮겨졌다.
1990년 6월 18일, 라인베르크의 레이첼 빌딩에서 부대기 반납 행사를 마지막으로 제7전구군지역사령부, 제54지역지원단, 제11재무지원부대는 공식적으로 해산되었다. 라인베르크에 있던 근무지원처의 기능 대부분은 Shinnen 군사공동체로 이전되었다.
3. 산하 조직
(내용 없음)
3.1. 1950년대 (주한 미군 지원)
6.25 전쟁 중 창설된 KCOMZ가 재편되어 1955년 7월 제8군 지원사령부가 설립되었다. 이 사령부는 2년 뒤인 1957년 7월 1일, 대구광역시에 본부를 둔 제7군수사령부로 대체되었다. 제7군수사령부는 주한 미군에 대한 군수 지원 임무를 수행했다.
1950년대에 활동한 주요 예하 부대는 다음과 같다.
* 제6의무창
* 제665의무파견대 (치의) - 부산광역시 캠프 하야리아 주둔
3.2. 1950년대 (주독 미군 지원)
3.3. 1960년대
3.4. 1980년대
* 물자관리원
* 제54지역지원단
제6931민간지원소 (6931st Civilian Support Center영어)
제8017민간지원단
라인베르크 예비저장처 (Reserve Storage Activity Rheinberg영어)
율리히 정비공장 (Jülich Maintenance Plant독일어) - 독일 연방육군 운영
* 유럽 전투장비단(Combat Equipment Group, Europe영어; CEGE) - 라인베르크 단지
9개 장비저장고
* 제60병기단 - 라인베르크 단지
3개 탄약고
* 제11재무지원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