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손
1. 개요
조지 손은 잉글랜드의 축구 선수로,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아카데미에서 성장하여 2009년 1군에 데뷔했으며, 이후 포츠머스, 피터버러 유나이티드, 왓퍼드, 더비 카운티 등 여러 팀에서 임대 선수로 뛰었다. 더비 카운티로 완전 이적했지만, 십자인대 부상과 다리 골절 부상으로 인해 선수 경력에 어려움을 겪었다. 2019년 루턴 타운으로 임대되었고, 옥스퍼드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2022년 베드퍼드 타운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으며, 2022년 은퇴를 발표했다. 잉글랜드 U-16, U-17 대표팀으로 활약하며, U-17 유럽 선수권 대회 우승에 기여했다. 은퇴 후 세인트 니오츠 타운의 수석 코치를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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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조지 루이스 엘리엇 손 |
|---|---|
| 출생일 | 1993년 1월 4일 (31세) |
| 출생지 | 채텀, 잉글랜드 |
| 키 | 1.88m |
| 포지션 | 미드필더 |
| 현재 소속팀 | (현재 소속팀 정보 없음) |
| 연도 | 2004–2009 |
|---|---|
| 클럽 |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
| 연도 | 2009–2014 |
| 클럽 |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
| 출장 | 10 |
| 득점 | 0 |
| 연도 | 2011 |
| 클럽 | → 포츠머스 (임대) |
| 출장 | 4 |
| 득점 | 0 |
| 연도 | 2012 |
| 클럽 | → 포츠머스 (임대) |
| 출장 | 10 |
| 득점 | 0 |
| 연도 | 2012 |
| 클럽 | → 피터버러 유나이티드 (임대) |
| 출장 | 7 |
| 득점 | 1 |
| 연도 | 2013–2014 |
| 클럽 | → 왓퍼드 (임대) |
| 출장 | 8 |
| 득점 | 0 |
| 연도 | 2014 |
| 클럽 | → 더비 카운티 (임대) |
| 출장 | 9 |
| 득점 | 1 |
| 연도 | 2014–2020 |
| 클럽 | 더비 카운티 |
| 출장 | 57 |
| 득점 | 2 |
| 연도 | 2019 |
| 클럽 | → 루턴 타운 (임대) |
| 출장 | 3 |
| 득점 | 0 |
| 연도 | 2019–2020 |
| 클럽 | → 옥스퍼드 유나이티드 (임대) |
| 출장 | 1 |
| 득점 | 0 |
| 연도 | 2020 |
| 클럽 | 옥스퍼드 유나이티드 |
| 출장 | 3 |
| 득점 | 0 |
| 연도 | 2022–2023 |
| 클럽 | 베드퍼드 타운 |
| 출장 | 15 |
| 득점 | 0 |
| 합계 출장 | 127 |
| 합계 득점 | 4 |
| 연도 | 2009 |
|---|---|
| 대표팀 | 잉글랜드 U16 |
| 출장 | 2 |
| 득점 | 0 |
| 연도 | 2009–2010 |
| 대표팀 | 잉글랜드 U17 |
| 출장 | 13 |
| 득점 | 0 |
| 연도 | 2011 |
| 대표팀 | 잉글랜드 U18 |
| 출장 | 1 |
| 득점 | 0 |
| 연도 | 2010–2012 |
| 대표팀 | 잉글랜드 U19 |
| 출장 | 20 |
| 득점 | 1 |
| 스포츠 | 남자 축구 |
|---|---|
| 대회 | UEFA 유럽 U-17 챔피언십 |
| 우승 | 2010 리히텐슈타인 |
-
잉글랜드 남자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커티스 존스
커티스 존스는 리버풀 FC 소속의 잉글랜드 축구 선수로, 리버풀 유소년 팀 출신으로 1군 데뷔 후 다수 기록을 경신하고 프리미어리그 우승 등 여러 메이저 대회 우승을 경험했으며, 잉글랜드 U-21 대표팀 우승을 이끌고 최우수 선수로 선정, A대표팀에도 데뷔하여 활약하고 있다. -
잉글랜드 남자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마이클 오언
마이클 오언은 1979년에 태어나 리버풀, 레알 마드리드 등에서 공격수로 활약했으며,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40골을 기록하고 2001년 발롱도르를 수상한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다. -
옥스퍼드 유나이티드 FC의 축구 선수 -
조지 볼독
조지 볼독은 그리스 축구 선수로, 2022년 그리스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A매치에 데뷔했으며, 2024년 자택 수영장에서 익사한 채 발견되었다. -
옥스퍼드 유나이티드 FC의 축구 선수 -
제이미 매키
잉글랜드 출신 축구 선수 제이미 매키는 플리머스 아가일 데뷔전 11초 만에 득점, 퀸즈 파크 레인저스 챔피언십 우승, 프리미어 리그 활약, 스코틀랜드 국가대표 9경기 2골 기록을 남기고 옥스퍼드 유나이티드에서 은퇴했다. -
웨스트브로미치 앨비언 FC의 축구 선수 -
이나모토 준이치
이나모토 준이치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J리그와 유럽 리그에서 활약하며 2002년 FIFA 월드컵에서 2골을 득점하는 등 국가대표로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
웨스트브로미치 앨비언 FC의 축구 선수 -
브렌던 갤러웨이
짐바브웨 출신 축구 선수 브렌던 갤러웨이는 잉글랜드 U-21 대표팀과 짐바브웨 국가대표팀 경력을 모두 가지고 있으며, 밀턴 케인스 돈스에서 프로 데뷔 후 여러 클럽에서 활약하며 플리머스 아가일 소속으로 EFL 1부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2. 클럽 경력
2005년에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FC의 아카데미에 입단했다. 2009년 11월의 셰필드 웬즈데이 FC와의 경기에서 교체 출전하며 1군 데뷔했다. 이때 16세 328일로, 약 50년 만에 클럽의 최연소 기록을 경신했다。2010년 1월, 클럽과 첫 프로 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이후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다른 클럽으로의 임대 이적을 반복했다. 그리고 2014년 7월에 임대로 합류했던 더비 카운티 FC로 완전 이적했다。 게다가, 합류 직후에 개최된 FC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와의 친선 경기에서 십자 인대 파열이라는 큰 부상을 입어 9개월간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1.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켄트주 채텀에서 태어난 손은 케임브리지 유나이티드의 유소년 시스템이 폐쇄되면서 소속팀을 잃은 많은 유망주 중 한 명으로, 2005년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아카데미에 합류했다. 2009-10 시즌 셰필드 웬즈데이와의 4-0 승리 경기에서 사이먼 콕스를 대신하여 교체 출전하며 데뷔했다. 16세 328일의 나이로, 1960년 4월 바비 호프 이후 앨비언을 대표하는 시니어 경쟁 경기에 출전한 최연소 선수로 기록되었다. 2010년 1월, 손은 앨비언과의 첫 프로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 계약은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홈 경기에 앞서 이루어졌다.
2005년에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FC의 아카데미에 입단했다. 2009년 11월의 셰필드 웬즈데이 FC와의 경기에서 교체 출전하며 1군 데뷔했다. 이때 16세 328일로, 약 50년 만에 클럽의 최연소 기록을 경신했다。2010년 1월, 클럽과 첫 프로 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이후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다른 클럽으로의 임대 이적을 반복했다.
2.1.1. 포츠머스 (임대)
2011년 11월 24일, 손은 챔피언십 팀 포츠머스에 조 매톡과 함께 2012년 1월 2일까지 임대 선수로 합류했다. 그는 이틀 뒤 프래튼 파크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와의 1-1 무승부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며 데뷔전을 치렀다. 2011년 12월 20일, 그는 부상으로 인해 다른 클럽에 임대 중이던 두 명의 선수와 함께 소환되었다. 2012년 2월 18일, 그는 다시 포츠머스로 임대되었다. 그는 같은 날 반즐리와의 2-0 패배 경기에서 두 번째 데뷔전을 치렀다. 3월 30일, 그는 번리와의 경기에서 발목 부상을 입어 시즌 아웃되었고, 웨스트 브롬으로 복귀했다.
2.1.2. 피터버러 유나이티드 (임대)
2012년 11월 21일, 조지 손은 1월까지 피터버러 유나이티드로 임대되었다. 3일 뒤, 그는 피터버러가 입스위치 타운과의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두는 데 기여하며 데뷔전을 치렀다. 12월 22일에는 볼턴 원더러스와의 경기에서 5-4 승리에 기여하는 첫 골을 기록했다.
2.1.3.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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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8일,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의 감독 스티브 클라크는 손을 피터버러에서 복귀시켰다. 이틀 뒤, 손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2.1.4. 왓퍼드 (임대)
2013년 11월 6일, 손은 2014년 1월 2일까지 왓퍼드로 임대되었다.
2.1.5. 더비 카운티 (임대)
2014년 1월 30일, 손은 더비 카운티로 2013-14 시즌 잔여 기간 동안 임대되었다. 손은 2014년 3월 라이벌 노팅엄 포레스트를 5-0으로 이긴 경기에서 더비 카운티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2014년 4월 18일 돈캐스터를 상대로 더비에서의 첫 골을 기록했다. 그는 웸블리에서 열린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결승전에서 램스 소속으로 임대 마지막 경기를 치렀으며, 팀은 퀸즈 파크 레인저스에 1-0으로 패했다.
2.2. 더비 카운티
2014년 7월 18일, 더비 카운티는 조지 손의 영입을 위해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과 이적료에 합의했다. 다음 날, 개인 조건에 합의하고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한 후, 손은 4년 계약으로 더비에 합류했다. 이적료는 260만 파운드에서 320만 파운드 사이로 예상된다.
2014년 7월 22일, 손은 십자인대 부상을 입어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와의 친선 경기에서 최대 9개월 동안 축구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되었다.
다시 몸 상태를 회복하고 1군에 합류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지만, 2016년 5월 7일, 손은 입스위치 타운과의 시즌 최종 리그 경기에서 다리 골절 부상을 입었고, 1년 이상 축구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되었다. 이는 수술과 회복 과정에서 여러 합병증이 발생했기 때문이며, 재능과 축구 지능을 갖추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부상 이후 그는 이전과 같은 신체 능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손은 2019년 1월 7일 리그 원 클럽인 루턴 타운으로 임대되어 2018-19 시즌 말까지 활동했다.
2.2.1. 루턴 타운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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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옥스퍼드 유나이티드
조지 손은 2019년 8월 19일, 리그 원 클럽인 옥스퍼드 유나이티드로 2020년 1월까지 임대되었다. 이 임대는 2020년 1월 22일에 정식 계약으로 전환되어 2019-20 시즌 말까지 계약을 체결했다. 2020년 8월, 옥스퍼드는 손이 상호 합의하에 방출되었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