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창 (전한)
1. 개요
조창은 전한 시대의 인물로, 상서령을 거쳐 소부, 하내태수를 역임했다. 애제 사후 왕망이 집권하자 남군태수 무장륭, 중태복 사립, 태산태수 정현과 함께 파면되어 합포로 유배되었다. 상서령 재임 중에는 상서복야 정숭을 참소하여 죽음에 이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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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편은 전한 시대의 관료로, 기원전 138년에 내사에 임명되어 석경의 뒤를 이어 내사를 지냈으며, 정당시가 그의 후임자이다.
2. 행적
상서령으로 관직 생활을 시작하였으며, 재임 중 상서복야 정숭을 참소하여 죽음으로 몰아넣었다. 이후 소부로 승진하였으나 곧 하내태수로 전출되었다. 애제가 세상을 떠나고 왕망이 정권을 잡자, 남군태수 무장륭, 중태복(中太僕) 사립, 태산태수 정현 등과 함께 관직에서 파면당하고 합포로 유배되는 등 정치적 부침을 겪었다.
2.1. 소부 임명과 하내태수 전출
상서령으로 재직하던 중, 상서복야 정숭을 참소하여 그를 죽음으로 몰아넣었다. 이후 소부로 승진하였으나, 곧 하내태수로 자리를 옮겼다. 애제가 세상을 떠나고 왕망이 정권을 장악하자, 조창은 남군태수 무장륭, 중태복(中太僕) 사립(史立), 태산태수 정현 등과 함께 관직에서 파면당하고 합포로 유배되었다.
2.2. 왕망 집권과 몰락
상서령을 지내던 중, 상서복야 정숭을 참소하여 죽음으로 내몰았다. 이후 소부로 승진하였고, 하내태수로 전출되었다. 애제가 세상을 떠나고 왕망이 실권을 장악하자, 남군태수 무장륭·중태복(中太僕) 사립·태산태수 정현과 함께 관직에서 파면되고 합포로 유배되었다.
3. 출전
* 반고, 《한서》 권19하 백관공경표下·권77 갑제갈유정손무장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