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팝나무
1. 개요
조팝나무는 산기슭 양지나 밭둑에서 자라는 키 1.5-2m 정도의 낙엽 활엽 관목이다. 줄기에는 능선이 있고 어린 가지에는 털이 있으며, 잎은 타원형으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뒷면에 잔털이 있어 냄새가 난다. 4-5월에 흰색의 산형꽃차례를 이루는 꽃이 피며, 열매는 골돌로 9월에 익는다. 어린순은 나물로 먹고 뿌리는 약재로 사용하며, 관상용으로도 재배된다. 번식은 종자 파종이나 꺾꽂이로 하며,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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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Spiraea prunifolia for. simpliciflora |
|---|---|
| 명명자 | Nakai. 1909 |
| 종 | 만첩조팝나무 |
| 아종 | 조팝나무 |
| 계 | 식물계 |
|---|---|
| 미분류 문 | 속씨식물군 |
| 미분류 강 | 진정쌍떡잎식물군 |
| 미분류 목 | 장미군 |
| 목 | 장미목 |
| 과 | 조팝나무과 |
| 속 | 조팝나무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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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팝나무족 -
금강인가목
금강인가목은 정확한 유래는 불분명하나 줄기 속 모양 때문에 금강국수나무라고도 불리며, 해외로 전파되었지만 현재는 하버드 식물원에서 고사했고, 대한민국에서는 국립수목원에서 재배 중인 1m 내외의 암석 지대 자생 식물이다. -
조팝나무족 -
눈개승마속
눈개승마속은 참눈개승마, 눈개승마, 한라개승마 등 다양한 종과 변종을 포함하는 식물 속으로, 햇볕이 잘 들거나 반그늘진 곳에서 잘 자라며 봄, 가을에 덩이뿌리 나누기로 번식한다. -
나카이 다케노신이 명명한 분류군 -
개나리
개나리는 한반도 특산종으로 이른 봄에 노란색 꽃이 피고 열매는 약재로 사용되는 낙엽 활엽 관목이다. -
나카이 다케노신이 명명한 분류군 -
능금나무
능금나무는 한국과 중국 원산의 낙엽 활엽 과수로, 사과와 혼용되었으나 별개 종으로 분류되었으며, 독특한 열매 모양과 신맛, 떫은맛을 가진 열매를 맺고 관상용, 약재, 식용으로 이용되어 왔으나, 서양 사과 도입 후 재배가 감소하여 유전자원 보존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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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악기)
공은 금속으로 제작된 타악기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의식, 신호, 음악 연주 등에 사용되며, 형태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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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2. 생태
주로 산기슭의 양지나 밭둑에서 자란다. 높이는 1.5m~2m 가량이다.
3. 형태
조팝나무는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관목으로 줄기에는 능선이 있고 다갈색이며 어린 가지에는 털이 나 있다. 잎은 타원형으로 가장자리가 톱니처럼 되어 있으며, 잎 뒷면에는 잔털이 있고 나쁜 냄새가 난다. 4-5월경 흰 꽃이 산형꽃차례를 이루며 피고, 열매는 골돌로 9월경에 익는다.
3.1. 줄기
줄기에는 능선이 있고 다갈색이다. 어린 가지에는 털이 나 있다.
3.2. 잎
잎은 타원형으로, 가장자리는 톱니처럼 되어 있다. 특히, 잎의 뒷면은 잔털이 있으며 나쁜 냄새를 낸다.
3.3. 꽃
4-5월경에 흰 꽃이 산형꽃차례를 이루면서 핀다. 꽃은 윗부분의 짧은 가지에 4-5개가 산형상으로 달리며, 작은꽃자루는 1.5cm이고, 꽃받침잎은 5개로 첨두상이며, 꽃잎은 도란형·타원형으로 백색이고 길이는 4-6mm이며 4-5월에 개화한다.
4.1. 심는 방법
익은 종자는 바로 화분에 뿌리거나 여름에 받은 종자는 종이에 싸서 냉장 보관 후 가을에 뿌린다. 줄기는 올해 가지를 잘라 가을과 이른 봄에 꺾꽂이한다. 햇볕이 잘 드는 곳과 물 빠짐이 좋은 화분이나 화단에 심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