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말론 런던
1. 개요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은 조 말론이 설립한 영국의 향수 및 스킨케어 브랜드이다. 1999년 에스티 로더 컴퍼니에 인수되었으며, 크리스틴 나겔을 포함한 조향사들이 다양한 향수를 제작했다. 한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에 진출하여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카렌 엘슨, 포피 델레빈, 존 보예가, 톰 하디 등이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2020년 존 보예가의 광고 관련 논란이 있었으며, 2024년에는 톰 하디가 브랜드 앰배서더로 합류했다.
| 회사 명칭 | Jo Malone London (조 말론 런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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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형 | 자회사 |
|---|---|
| 모회사 |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1999–현재) |
| 설립 | 1990년, 런던, 잉글랜드 |
| 설립자 | 조 말론 CBE |
| 산업 | 화장품 |
| 제품 | 향수, 목욕 및 바디 용품 |
| 웹사이트 | Jo Malone Lond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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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
로베르 피게
스위스 출신 패션 디자이너이자 조향사인 로베르 피게는 파리에서 자신의 패션 하우스를 운영하며 '작은 양모 드레스의 대가'로 불렸고 크리스찬 디올 등 유명 디자이너들을 발굴했으며, 제르맹 셀리에와 협업하여 혁신적인 향수를 출시하며 패션계에 큰 영향을 미쳤다. -
향수 -
바이레도
2006년 벤 고햄이 스톡홀름에서 설립한 바이레도는 향수, 핸드백, 액세서리 브랜드로, 만자니타 캐피탈을 거쳐 현재 푸이그에 인수되었으며, 다양한 협업을 통해 가정용 향기, 메이크업 제품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
런던의 기업 -
피어슨 (기업)
피어슨은 1842년 영국에서 설립되어 초기에는 다양한 분야에 진출했으나, 20세기 후반 이후 교육 출판 및 평가 사업에 집중하며 세계적인 교육 기업으로 성장했지만, 공교육 영향력과 세금 회피 논란 등 비판도 받고 있다. -
런던의 기업 -
유니레버
유니레버는 1929년 합병으로 설립된 다국적 소비재 기업이며, 립톤, 벤앤제리스 등 다양한 브랜드를 보유하고 팜유 생산, 플라스틱 오염 등의 사회적 책임 문제에 직면해 있다. -
화장품 브랜드 -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은 윤독정 여사가 동백기름을 판매하며 시작하여 서성환 회장이 태평양화학공업사를 설립하면서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 연구 개발과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성장하여 설화수, 라네즈 등 다양한 브랜드를 보유한 화장품 회사이다. -
화장품 브랜드 -
리리코스
리리코스는 다양한 제품을 제공하며, 각 제품은 고유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는 특징이 있다.
2. 역사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은 창립자 조 말론(Jo Malone)이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한 후 미국에서 인기를 얻었다. 1999년, 에스티 로더 컴퍼니에 회사를 "수백만 달러"에 매각했다. 조 말론은 2006년까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근무했으며, 경업 금지 조항으로 인해 5년 동안 새로운 향수 또는 스킨케어 라인을 출시할 수 없었다.
2.1. 설립과 초기 성장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은 창립자 조 말론(Jo Malone)이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한 후 미국에서 인기를 얻었다.
1999년, 조 말론 런던(JML)은 에스티 로더 컴퍼니에 회사를 "수백만 달러"에 매각했다. 조 말론은 2006년까지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계속 근무했으며, 경업 금지 조항으로 인해 5년 동안 새로운 향수 또는 스킨케어 라인을 출시할 수 없었다. 이후 그녀는 새로운 라인인 조 러브스(Jo Loves)를 론칭했다.
2.2. 에스티 로더 인수
1999년, 조 말론 런던(JML)은 에스티 로더 컴퍼니에 회사를 "수백만 달러"에 매각했다. 조 말론은 2006년까지 해당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계속 근무했으며, 경업 금지 조항으로 인해 5년 동안 새로운 향수 또는 스킨케어 라인을 출시할 수 없었다.
3. 향수
조향사 크리스틴 나겔은 2014년까지 조 말론 런던을 위해 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2014)를 포함한 47가지 향수를 만들었다. 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는 해변에서 하루를 보낸 후 몸에 남는 소금의 향을 담아낸 스킨 향수였으며, 2015년에는 마리끌레르 국제 향수 어워드에서 올해의 가장 대담한 여성 향수로 선정되었다.
4. 마케팅 및 앰배서더
이 브랜드의 첫 번째 브랜드 앰배서더는 영국의 슈퍼모델이자 음악가인 카렌 엘슨과 모델 겸 배우인 포피 델레빈이었다.
2020년 9월, 배우 존 보예가는 중국에서 방영될 광고를 제작했으나, 회사가 그의 동의 없이 다른 중국 배우로 교체하면서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에서 사임했다. 회사는 이에 대해 사과했다. 조 말론 본인은 이 사건에 대해 불쾌감을 표했으며, 브랜드와 자신을 혼동하는 상황에 대해 실망감을 드러냈다.
2024년 5월, 톰 하디가 조 말론 런던의 브랜드 앰배서더가 되었으며, 브랜드는 남성 향수 제품군을 확장할 계획을 발표했다.
4.1. 글로벌 전략
브랜드 매니저인 장-기욤 트로티에(Jean-Guillaume Trottier)는 2004년 에스티 로더에 합류했으며, 2012년부터 조 말론 런던에서 전담으로 일하고 있다. 조 말론 런던은 자체 매장도 운영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브라질, 중국, 대한민국, 필리핀, 이스라엘에 소개되었다.
이 브랜드의 첫 번째 브랜드 앰배서더는 영국의 슈퍼모델이자 음악가인 카렌 엘슨(Karen Elson)과 모델 겸 배우인 포피 델레빈(Poppy Delevingne)이었다.
2020년 9월, 배우 존 보예가(John Boyega)는 런던 펙햄에서의 성장 경험을 바탕으로 중국 방영 광고 버전을 제작했다. 그러나 회사가 그의 동의 없이 다른 중국 배우로 교체하면서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에서 사임했다. 이 회사는 광고 재촬영에 대해 "실수"였다며 사과했다. 조 말론 본인은 이 사건에 대해 "어떻게 [브랜드 관계자들이] 보예가와 상의도 없이 그런 짓을 할 수 있느냐"며 불쾌감을 표했다. 또한, 브랜드와 자신을 혼동하여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는 상황에 대해 실망감을 드러냈다. 그녀는 현재 그곳에서 어떤 직책도 맡고 있지 않다.
2024년 5월, 톰 하디(Tom Hardy)가 조 말론 런던의 브랜드 앰배서더가 되었으며, 브랜드는 남성 향수 제품군을 확장할 계획을 발표했다.
4.2. 앰배서더 논란
2020년 9월, 배우 존 보예가는 자신이 런던 펙햄에서 자란 경험을 바탕으로 중국에서 방영될 광고 버전을 제작했다. 그러나 회사가 그의 동의 없이 다른 중국 배우로 교체하자, 보예가는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에서 사임했다. 회사는 광고를 재촬영한 것에 대해 "실수"였다며 사과했다. 조 말론 본인은 이 사건에 대해 "어떻게 [브랜드 관계자들이] 보예가와 상의도 없이 그런 짓을 할 수 있느냐"며 매우 불쾌해했다. 그녀는 또한 사람들이 브랜드와 자신을 혼동하여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는 상황에 대해 실망감을 표했다.
5. 한국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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