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고 클래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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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주고 클래식스는 1966년부터 1982년에 걸쳐 간행된 '세계의 명저'와 '일본의 명저'의 개정 신판을 중심으로 간행된 시리즈이다. 인문·사회 과학 분야의 와쓰지 데쓰로, 미야자키 이치사다, 문학 분야의 오리구치 시노부, 아이즈 야이치 등의 저작을 포함한다. 초기에는 월간 1~2권이 발행되었으나, 2019년 11월 이후 간행이 중지되었다. 별책으로 '주고 클래식스 코멘타리'와 가이드북 '고전의 문'이 있다.

주고 클래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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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구성

주고 클래식스는 1966년부터 1982년에 걸쳐 간행된 "세계의 명저" 및 "일본의 명저" 시리즈의 개정 신판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오코론 집필진 등과 관계가 깊은 인문·사회 과학 및 문학 분야 저자들의 대표작을 선정하여 간행하고 있다.

당초에는 매월 1~2권이 간행되었으나, 2010년 전후부터는 수개월에 1권 꼴로 출판되었고, 2019년 11월 이후 간행이 중지되었다.

별책으로는 테마별 해설집인 "주고클래식스 코멘타리"("성전", "제자백가~", "가마쿠라 불교~", "르네상스" 전 4권)와 가이드북인 "고전의 문"(전 2권)이 있다.

2.1. 주요 저자

주고 클래식스는 일본의 명저 시리즈 외에도 인문·사회 과학 및 문학 분야에서 다양한 저자들의 저작을 간행했다. 인문·사회 과학 분야에서는 와쓰지 데쓰로, 미야자키 이치사다, 다케야마 미치오, 하야시 다쓰오, 우메사오 다다오, 고사카 마사타카, 나가이 요노스케 등이, 문학 분야에서는 오리구치 노부오, 아이즈 야이치, 다니자키 준이치로, 사카구치 안고 등의 저작이 간행되었다. 이들은 주오코론 집필 등으로 관계가 깊었던 저자들이다.

3. 간행 현황

1966년 처음 간행을 시작하여 초기에는 매월 1~2권씩 출간되었다. 2010년 전후부터 출간 빈도가 줄어들어 수개월에 1권씩 출판되었다. 2019년 11월 이후 현재까지 간행이 중지된 상태이다.

4. 별책

별책으로는 테마별 해설집인 「주고 클래식스 코멘타리」(전 4권)와 가이드북인 「고전의 문」(전 2권)이 간행되었다. 「주고 클래식스 코멘타리」는 성전, 제자백가, 가마쿠라 불교, 르네상스를 주제로 다룬다.

4.1. 주고 클래식스 코멘타리

테마별 해설집으로, 다음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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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전
제자백가~
가마쿠라 불교~
르네상스

4.2. 고전의 문

주고 클래식스 시리즈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는 가이드북으로,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