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 타일러
1. 개요
주디 타일러(1932–1957)는 미국의 배우이다. 1950년부터 1953년까지 어린이 프로그램 《하우디 두디》에서 프린세스 서머폴 윈터스프링 역으로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시작했다. 1955년 브로드웨이 뮤지컬 《파이프 드림》에서 주연을 맡아 주목받았으며, 1957년 영화 《밥 걸 고즈 칼립소》에 출연하며 할리우드에 진출, 같은 해 엘비스 프레슬리 주연의 《제일하우스 록》에 출연했다. 1957년 7월,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 본명 | 주디스 메이 헤스 |
|---|---|
| 출생일 | 1932년 10월 9일 |
| 출생지 |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
| 사망일 | 1957년 7월 3일 |
| 사망지 | 미국 와이오밍주 록 리버 근처 |
| 직업 | 배우 |
| 활동 기간 | 1947년–1957년 |
| 배우자 | 콜린 로모프 (1950년–1956년, 이혼) 그레고리 라피엣 (1957년) |
| 매장지 | 펀클리프 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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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비스 프레슬리 -
그레이스랜드
그레이스랜드는 엘비스 프레슬리가 거주했던 테네시주 멤피스 소재의 저택으로, 현재는 그의 유품 전시와 묘소가 있는 박물관이자 관광 명소로서 미국 대중문화의 상징이 되었다. -
엘비스 프레슬리 -
라일리 키오
라일리 키오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외손녀이자 리사 마리 프레슬리의 딸로, 모델로 데뷔하여 배우, 영화 감독으로 활동하며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아메리칸 허니: 방황하는 별의 노래》 등에 출연했고 영화 《워 포니》로 감독 데뷔하여 칸 영화제 황금 카메라상을 수상했다. -
티넥 출신 -
폴 볼커
폴 볼커는 미국의 경제학자이자 공무원으로, 1979년부터 1987년까지 연방준비제도 의장을 역임하며 고물가 억제를 위한 긴축 통화정책을 단행하여 인플레이션을 잡았고, 닉슨 쇼크 당시 달러의 금태환 중단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연준 의장 재임 이후에는 '볼커 룰'이라는 은행 규제안을 통해 금융 시스템 안정에 기여한 인물이다. -
티넥 출신 -
벤 E. 킹
벤 E. 킹은 1958년 드리프터스의 리드 보컬, 1960년 솔로 가수로 데뷔하여 "Stand by Me" 등의 히트곡으로 성공을 거둔 미국의 가수이자 작곡가로, 그의 음악은 록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는 등 지속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
1932년 출생 -
피터 아이젠먼
피터 아이젠먼은 탈구조주의 건축과 CAD의 선구적인 미국 건축가이자 이론가이며, 뉴욕 5인조의 일원으로서 활동했고, 유럽 유대인 학살 기념관 등의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미국 디자인 어워드와 울프상을 수상했다. -
1932년 출생 -
박봉식 (정치학자)
박봉식은 대한민국의 정치학자이자 교육자로, 서울대학교 교수 및 총장, 부산외국어대학교와 금강대학교 총장을 역임하며 국가보위입법회의 위원 활동, 총선 무소속 출마, 토지매입 알선 사기 사건 연루, 서울대학교 본부 점거 사태 관련 발언 등으로 논란이 있었다.
2. 젊은 시절 및 경력
주디스 메이 헤스(Judith Mae Hess영어, 1932년 10월 9일 ~ 1957년 7월 3일)는 밀워키 태생의 공연업계 가정 출신이다. 뒷배경에 걸맞게 무용 및 연기를 배워나갔다. 십 대 시절을 뉴저지 티넥에서 보냈다. 그녀는 연예계 집안에서 자랐고, 춤과 연기를 배우도록 권장받았다. 타일러의 연기 경력은 10대 시절부터 시작되었으며, 1950년부터 1953년까지 《하우디 두디》에서 프린세스 서머폴 윈터스프링 역으로 정기적으로 출연했다.
모친처럼 성가대 소녀를 지낸 타일러의 경력은 《파이프 드림》에서 주역을 맡음으로써 필경 세상 빛을 보게 된다. 《라이프》는 전면 사진에 전도유망한 스타로서 타일러를 싣고 비약하는 브로드웨이 배우들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했다. 《하우디 두디》 및 브로드웨이 출연 동안 뉴저지주 티넥에서 부모와 살았다.
할리우드 등단 기회를 받아들여 영화 《밥 걸 고즈 칼립소》(1957년)에 출연, 이후 엘비스 프레슬리 주연의 《제일하우스 록(1957년)에 발탁되었다.
절명에서 육 개월 남짓한 1957년 12월 8일, 《페리 메이슨》의 〈The Case of the Fan Dancer's Horse〉 편에서 아이린 킬비 역으로 빈객 출연했다.
2.1. 어린 시절
2.2. 연기 경력 시작
주디 타일러는 십 대 시절부터 배우 경력을 시작하여, 1950년부터 1953년까지 NBC의 어린이 프로그램 《하우디 두디》에서 서머폴 윈터스프링 공주 역으로 정규 출연했다. 어머니처럼 성가대 소녀로 활동하던 타일러는 1955년 브로드웨이 뮤지컬 《파이프 드림》에서 주연을 맡으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라이프》는 타일러를 전도유망한 스타 중 한 명으로 소개하며, 그녀의 사진을 표지에 싣기도 했다. 타일러는 《하우디 두디》 및 브로드웨이 출연 동안 부모와 함께 뉴저지주 티넥에서 살았다.
2.3. 할리우드 진출
밀워키 태생의 공연업계 가정 출신인 주디 타일러는 1957년 영화 《밥 걸 고즈 칼립소》에 출연하며 할리우드에 진출했다. 같은 해, 엘비스 프레슬리 주연의 《제일하우스 록》에 발탁되어 스타덤에 올랐다. 1957년 12월 8일, CBS 드라마 《페리 메이슨》의 〈The Case of the Fan Dancer's Horse〉 편에 아이린 킬비 역으로 출연했다.(사후 방영)
3. 사망
1957년 7월 3일, 주디 타일러는 《제일하우스 록》 촬영을 마치고 두 번째 남편 그레고리 라피엣과 함께 뉴욕으로 돌아가던 중이었다. 와이오밍주를 지나던 중 록 비버 근방의 국도 제287호선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타일러는 사고 현장에서 즉사했으며, 남편 라피엣은 다음 날 사망했다. 경찰은 라피엣이 다른 차량과의 충돌을 피하려다 사고를 냈다고 발표했다. 《더 코머셜 어필》의 기자 테드 스미스는 트레일러를 끌던 차가 관광 상점을 나선 후 고속도로로 돌아오고 있었다고 썼다.
타일러의 유해는 화장되어 뉴욕 펀클리프 묘지에 있는 남편 가족 묘지에 안치되었다. 당시 대한민국에서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인기가 높아, 그의 상대역이었던 타일러의 사망 소식은 국내 팬들에게도 큰 충격을 주었다.
4. 출연 작품
4.1.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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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 | 제목 | 배역 | 비고 |
|---|---|---|---|
| 1957 | 밥 걸 고즈 칼립소 | 조 토마스 | |
| 1957 | 감옥 록 | 페기 반 알덴 |
4.2. 텔레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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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년도 | 제목 | 배역 | 비고 |
|---|---|---|---|
| 1950–1953 | Howdy Doody | Princess Summerfall Winterspring | 96 에피소드 |
| 1957 | 페리 메이슨 | 아이린 킬비 | 에피소드: "The Case of the Fan Dancer's Horse"; 사후 방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