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벅대치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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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주벅대치속은 실고기목에 속하는 물고기 속으로, 주벅대치과에 속한다. 주벅대치속에는 중국나팔고기, 점박이 나팔고기, 대서양 나팔고기 등이 있으며, 몸이 가늘고 길며 주둥이가 관 모양으로 뻗은 형태를 가진다. 이들은 주로 열대 및 아열대 해역에 분포하며, 작은 물고기나 갑각류를 잡아먹는다. 또한 멸종된 종인 에오주벅대치속이 존재한다.

주벅대치속 - [생물]에 관한 문서
일반 정보
주벅대치과(Aulostomidae)
주벅대치속 (Aulostomus)
명명자Lacépède, 1803
모종Fistularia chinensis
모종 명명자Linnaeus, 1766
하위 분류
본문 참조
학술 분류
동물계
척삭동물문
아문척추동물아문
조기어강
아강신기어아강
하강진골어하강
상목극기상목
실고기목
이명
Polypterichthys Bleeker, 1853
Solenostoma Duméril, 1805
Solenostomus Gray, 1854
Aulostomus chinensis
Aulostomus maculatus
Aulostomus strigo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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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하위 종

현재 주벅대치속에는 3종이 속해 있다.

* 주벅대치 (Aulostomus chinensis) (Linnaeus라틴어, 1766)
* 카리브주벅대치 (Aulostomus maculatus) (Valenciennes프랑스어, 1841)
* 대서양주벅대치 (Aulostomus strigosus) (Wheeler영어, 1955)

멸종된 친척인 에오주벅대치속은 이탈리아 초기 에오세에서 발견되었다.

2.1. 주벅대치 (''Aulostomus chinensis'')

주벅대치(Aulostomus chinensis)는 '아시아주벅대치', '중국주벅대치', '태평양주벅대치'라고도 불린다. 린네가 1766년에 처음 기재했다. 주벅대치속에 속하는 세 종 중 하나이다. 동해, 남해, 제주도 연안을 포함, 인도-태평양 지역의 열대 및 아열대 해역에 널리 분포한다. 몸길이는 최대 80cm까지 자란다. 몸은 가늘고 길며, 주둥이는 관 모양으로 길게 뻗어 있다. 몸 색깔은 황갈색, 녹색, 갈색 등 다양하며, 불규칙한 검은색 또는 갈색 반점이 흩어져 있다. 주로 작은 물고기나 갑각류를 잡아먹는다.

2.2. 카리브주벅대치 (''Aulostomus maculatus'')

Aulostomus maculatus영어는 서대서양나팔고기로도 불린다. 발랑시엔이 1841년에 처음 기재했다. 서대서양의 열대 해역에 분포한다. 몸길이는 최대 90cm까지 자란다. 몸은 가늘고 길며, 주둥이는 관 모양으로 길게 뻗어 있다. 몸 색깔은 갈색, 붉은색, 노란색 등 다양하며, 검은색 반점이나 줄무늬가 있다. 주로 작은 물고기나 갑각류를 잡아먹는다.

2.3. 대서양주벅대치 (''Aulostomus strigosus'')

Aulostomus strigosus영어는 대서양 나팔고기라고도 불린다. 동대서양의 열대 해역에 분포하며, 몸길이는 최대 75cm까지 자란다. 몸은 가늘고 길며, 주둥이는 관 모양으로 길게 뻗어 있다. 몸 색깔은 갈색 또는 녹색이며, 은색 세로줄 무늬가 있다. 주로 작은 물고기나 갑각류를 잡아먹는다. 휠러가 1955년에 처음 기재했다.

3. 계통 분류

다음은 페어클로스(Faircloth) 등의 연구에 기초한 계통 분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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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고기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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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성대과
용고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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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멸종된 종

에오주벅대치속은 이탈리아 초기 에오세에서 화석이 발견된 주벅대치속의 멸종된 친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