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파푸아뉴기니 대사관
1. 개요
주한 파푸아뉴기니 대사관은 파푸아뉴기니 정부가 대한민국 서울에 설치한 외교 공관이다. 파푸아뉴기니는 1976년 5월 19일 대한민국과 외교 관계를 수립했으며, 1991년 4월 25일 서울에 대사관을 개설했다. 2001년 8월 재정 악화로 폐쇄되었다가 2005년 5월 운영을 재개했다.
| 정식 명칭 | 주한 파푸아뉴기니 대사관 |
|---|---|
| 현지어 명칭 | Embassy of Papua New Guinea, Seoul |
| 개설 | 1991년 4월 25일 (최초 개설) |
| 재개설 | 2005년 5월 (운영 재개) |
| 폐쇄 | 2001년 8월 |
| 관할 국가 | 대한민국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송동 58 두산위브파빌리온 210호 |
| 상급 기관 | 외무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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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파푸아뉴기니 관계 -
주파푸아뉴기니 대한민국 대사관
주파푸아뉴기니 대한민국 대사관은 대한민국이 파푸아뉴기니 수도 포트모르즈비에 설치한 대사관으로, 1976년 외교 관계 수립 후 1981년 개설되었으며 초대 대사는 윤처원, 현재 대사는 최종호이다. -
서울 종로구 소재의 관공서 -
대한민국 금융위원회
대한민국 금융위원회는 금융 정책, 금융기관 감독, 자본시장 관리, 금융소비자 보호 등을 담당하는 국무총리 소속 중앙행정기관으로, 위원회를 통해 금융 관련 주요 의사결정을 하며 금융정보분석원을 소속기관으로 두고 있다. -
서울 종로구 소재의 관공서 -
우정사업본부
우정사업본부는 대한민국의 우편, 우체국예금, 우체국보험 등 우정 사업을 관장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중앙행정기관으로, 우편 및 금융 서비스 제공, 조직 형태와 명칭의 시대별 변천, 그리고 다양한 이슈들을 겪어왔다. -
서울 주재 공관 -
주한 중국 대사관
주한 중국 대사관은 대한민국과 중화인민공화국 간의 외교 관계를 수행하는 핵심 기관으로, 1882년 청나라 공관 설립을 시작으로 한중 수교 이후 서울에 위치하며 수도권과 일부 지역을 관할하고 부산, 광주, 제주에 총영사관을 두고 있다. -
서울 주재 공관 -
주한 르완다 대사관
주한 르완다 대사관은 1963년 대한민국과 수교한 르완다가 2009년 서울에 설립한 외교 공관으로, 양국 간 외교, 투자 유치, 르완다 국민 보호, 문화·학술·체육 협력 증진, 영사 업무 등을 수행하며 우호 관계 증진에 기여한다.
2. 역사
파푸아뉴기니는 1976년 5월 19일 대한민국과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 이후 양국은 상호 수도에 대사관을 설치했으며, 주한 파푸아뉴기니 대사관은 재정 문제로 일시 폐쇄되었다가 2005년 운영을 재개했다.
2.1. 외교 관계 수립
파푸아뉴기니는 1976년 5월 19일에 대한민국과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 이후 대한민국 정부는 1981년 12월 18일에 파푸아뉴기니의 수도 포트모르즈비에 주파푸아뉴기니 대한민국 대사관을 설립했다. 파푸아뉴기니 정부는 1991년 4월 25일에 대한민국 서울에 주한 파푸아뉴기니 대사관을 설립했다. 그러나 파푸아뉴기니 정부는 2001년 8월 재정 악화를 이유로 주한 파푸아뉴기니 대사관을 폐쇄했다가 2005년 5월에 운영을 다시 시작했다.
2.2. 대사관 설치 및 운영
파푸아뉴기니는 1976년 5월 19일에 대한민국과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 1981년 12월 18일에는 대한민국 정부가 파푸아뉴기니 포트모르즈비에 주파푸아뉴기니 대한민국 대사관을 설립했고, 1991년 4월 25일에는 파푸아뉴기니 정부가 대한민국 서울에 주한 파푸아뉴기니 대사관을 설립했다. 파푸아뉴기니 정부는 2001년 8월 재정 악화로 인해 주한 파푸아뉴기니 대사관을 폐쇄했다가 2005년 5월에 운영을 재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