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미주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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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중앙일보 미주법인은 1974년 9월 로스앤젤레스에 중앙일보 미주 지사로 설립되어, 현재는 중앙일보USA(JOONGANGILBO USA, Inc)로 운영되고 있다. 1990년대에는 'Korea Central Daily'라는 영어 제호를 사용했으며, 1996년부터 한글 뉴스 서비스를 시작했다. 로스앤젤레스, 뉴욕, 시카고, 워싱턴 D.C., 애틀랜타 등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Koreadaily.com을 운영한다. LA중앙일보는 미주 지역 지사 중 가장 큰 규모로, 2019년 미주법인과 합병되었다.

중앙일보 미주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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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1974년 9월 중앙일보 미주 지사로 로스앤젤레스에 처음 개설되었다. 초기에는 미주 지사 형태로 운영되다가 이후 미주법인과 LA중앙일보로 분리되었다. 2007년에는 '미주본사'라는 명칭을 '미주법인'으로 변경하였으며, 2019년 11월 30일에는 자회사였던 LA중앙일보와 미주법인이 통합되어 중앙일보USA(JOONGANGILBO USA, Inc)로 출범하였다.

2.1. 설립 초기 (1974년 ~ 1990년대)

1974년 9월 중앙일보 미주 지사로 로스앤젤레스에 처음 개설되었다.
1990년대에는 영어 제호를 코리아 센트럴 데일리(Korea Central Daily)로 사용하였다.
1996년부터는 미주 지역 최초로 한글 뉴스 웹사이트(www.joongang.co.kr/la/)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미주중앙일보 옛 로고
미주중앙일보 옛 로고

2.2. 발전과 확장 (2000년대 ~ 현재)

2007년 이전까지 '미주본사'라는 표현을 사용하다가 2007년부터 '미주법인'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이후 2019년 11월 30일에는 자회사였던 LA중앙일보와 미주법인이 통합되어 중앙일보USA(JOONGANGILBO USA, Inc)로 새롭게 출범하였다.

영어 제호는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기존의 코리아 센트럴 데일리(Korea Central Daily)에서 코리아 데일리(Korea Daily)로 변경하여 사용하고 있다.

웹사이트는 2000년 1월 조인스LA(la.joins.com)로 서비스를 확대한 것을 시작으로, 2001년 9월에는 LA중앙일보사 소속으로 뉴미디어국을 신설하여 중앙USA닷컴(joongangusa.com)을 통해 뉴스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2006년 8월에는 웹사이트 도메인 이름을 현재 사용 중인 koreadaily.com으로 변경하였다. 2007년에는 웹사이트 서비스 전문 자회사로 조인스아메리카를 설립하였으나, 이 회사는 2018년 4월 1일 폐쇄되었다. 또한, 2017년에는 영어 뉴스 전문 사이트인 koreadailyUS.com을 개설하여 운영하였으나 2018년 중단되었다가 2022년 서비스를 재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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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기간비고
이영섭1990년 ~ 1998년LA중앙일보 사장 겸직
김건진1999년 ~ 2000년LA중앙일보 사장 겸직
박인택2001년 ~ 2006년LA중앙일보 사장 겸직
박인택2007년 ~ 2008년LA중앙일보 봉원표 사장 임명
김용일2009년 ~ 2010년LA중앙일보 사장 겸직
송필호2010년 ~ 2014년중앙미디어그룹 부회장 겸직
임광호2015년 ~ 2017년LA중앙일보 사장 겸직
박장희2017년 ~ 2018년LA중앙일보 사장 겸직
남윤호2019년 ~ 2019년LA중앙일보 사장 겸직
남윤호2019년 ~통합법인 사장


미주중앙일보 옛 로고
미주중앙일보 옛 로고

미주중앙일보 로고 2022년
미주중앙일보 로고 2022년

2.3. 역대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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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기간비고
이영섭1990년 ~ 1998년LA중앙일보 사장 겸직
김건진1999년 ~ 2000년LA중앙일보 사장 겸직
박인택2001년 ~ 2006년LA중앙일보 사장 겸직
박인택2007년 ~ 2008년LA중앙일보 봉원표 사장 임명
김용일2009년 ~ 2010년LA중앙일보 사장 겸직
송필호2010년 ~ 2014년중앙미디어그룹 부회장 겸직
임광호2015년 ~ 2017년LA중앙일보 사장 겸직
박장희2017년 ~ 2018년LA중앙일보 사장 겸직
남윤호2019년 ~ 2019년LA중앙일보 사장 겸직
남윤호2019년 ~통합법인 사장





미주중앙일보 옛 로고
미주중앙일보 옛 로고

미주중앙일보 로고 2022년
미주중앙일보 로고 2022년

3. 발행 지역 및 지사 현황

(내용 없음)

3.1. 발행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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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창간 연도발행 형태비고
로스앤젤레스1974년일간 주6일미주판
뉴욕1975년일간 주6일뉴욕판
시카고1979년일간 중단시카고판. 2018년 4월 13일~9월 4일 휴간, 2018년 9월 5일 복간하였으나 이후 일간 발행 중단.
워싱턴 D.C.2001년일간 주6일워싱턴판. 2018년 4월 13일 휴간 후, 2018년 10월 복간.
샌프란시스코정보 없음주간지샌프란시스코판. 2018년 4월 13일 휴간 후, 2018년 6월 주간지로 복간. 샌프란시스코 지사는 2021년 폐쇄됨.
애틀랜타정보 없음일간 주6일애틀랜타판. 독립적인 뉴스사이트 운영 중.
시애틀정보 없음발행 중단시애틀판. 2020년 코로나19 사태로 발행 중단.
댈러스정보 없음일간 중단텍사스판.
토론토정보 없음일간 중단토론토판.
밴쿠버정보 없음일간 중단밴쿠버판.

3.2. 지역별 지사 및 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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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서비스운영 상태대표/편집국장비고
로스앤젤레스직영 (합병)대표: 남윤호
편집국장: 정구현
중앙일보USA와 합병
애틀랜타직영대표: 이종호2007년 5월 29일 창간
뉴욕운영 중대표: 윤정신
편집국장: 김종훈 ~ 박기수
워싱턴 D.C.운영 중대표: 김영천
편집국장: 박세용
시카고운영 중대표: 노재원
편집국장: 도태환
밴쿠버운영 중대표: 김소영
샌디에이고운영 중대표: 정관묵
샌프란시스코폐쇄-2021년 폐쇄
댈러스폐쇄-2021년 폐쇄
시애틀폐쇄-2020년 폐쇄
인터넷 서비스 (Koreadaily.com)자회사 폐쇄-자회사 조인스아메리카 2018년 4월 1일 폐쇄

4. LA중앙일보

로스앤젤레스와 캘리포니아 남부를 관할하는 지사이다. 중앙일보 미주 지역 지사 중 가장 규모가 커서 실질적으로 미 전역에 콘텐츠를 공급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맏형 격으로 여겨진다. 과거 오렌지카운티 총국, 샌프란시스코 총국, 동부지국을 운영했으며, 샌디에이고 지사는 프랜차이즈 형태로 운영되었다. 주소는 690 Wilshire Place Los Angeles California 90005이며, 대표 전화번호는 (213) 368-2500이다.

2018년 1월에는 동부지국을 폐쇄했고, 같은 해 4월에는 오렌지카운티 총국을 폐쇄했다. 샌프란시스코 총국 역시 폐쇄 후 프랜차이즈 지사로 전환하여 운영 중이다. 2019년 11월 30일, 모회사와 합병하여 중앙일보USA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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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사장
재임 기간이름
1990년 ~ 1998년이영섭
1999년 ~ 2000년김건진
2001년 ~ 2006년박인택
2006년 ~ 2008년봉원표
2009년 ~ 2010년김용일, 고계홍
2011년 ~ 2014년고계홍
2015년 ~ 2017년임광호
2017년 ~ 2018년박장희
2019년 ~ 현재남윤호

4.1. 역대 편집국장

초대 편집국장으로는 홍석인, 손태익 등이 있다. 이후 역대 편집국장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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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임 기간이름
1996년 ~ 1997년박용필
1998년 ~ 1999년고계홍
2000년 ~ 2002년박용필
2003년 ~ 2004년고계홍
2005년 ~ 2008년김성찬
2009년 ~ 2010년이종훈
2011년 ~ 2012년양승현
2013년 ~ 2014년김성태
2015년 ~ 2016년이원영
2017년 ~ 2019년김완신
2019년 ~ 2020년이종호
2020년 ~ 2022년김동필
2022년 ~ 현재정구현

4.2. 2020년 코로나 시대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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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직책이름
편집국국장이종호
구성원김상진
구성원부소현
구성원장형준
구성원원용석
논설실실장김완신
구성원정구현
사회부부장백종인
구성원장병희
구성원장연화
구성원장열
구성원김형재
구성원오수연
구성원장수아
구성원임상환
경제부부장안유회
구성원김병일
구성원류정일
구성원박낙희
구성원진성철
구성원이승권
구성원홍희정
디지털부부장최인성
구성원봉화식
신문제작부부장김석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