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미주법인
1. 개요
중앙일보 미주법인은 1974년 9월 로스앤젤레스에 중앙일보 미주 지사로 설립되어, 현재는 중앙일보USA(JOONGANGILBO USA, Inc)로 운영되고 있다. 1990년대에는 'Korea Central Daily'라는 영어 제호를 사용했으며, 1996년부터 한글 뉴스 서비스를 시작했다. 로스앤젤레스, 뉴욕, 시카고, 워싱턴 D.C., 애틀랜타 등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Koreadaily.com을 운영한다. LA중앙일보는 미주 지역 지사 중 가장 큰 규모로, 2019년 미주법인과 합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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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신문 -
월스트리트 저널
《월스트리트 저널》은 1889년 찰스 다우 등에 의해 창간된 미국의 유료 일간 경제 신문으로, 국제적인 영향력을 확대하며 경제 및 비즈니스 분야의 심층 보도로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
미국의 신문 -
허프포스트
허프포스트는 2005년 설립되어 검색 엔진 최적화 전략으로 성장한 온라인 뉴스 및 의견 플랫폼으로, AOL, 베라이즌 미디어를 거쳐 현재 버즈피드에 인수되었으며, 여러 논란에도 불구하고 퓰리처상을 수상하는 등 업계에서 인정받고 진보적 성향으로 여겨진다. -
1974년 창간 -
피플 (잡지)
피플은 타임사가 발행하는 미국의 주간 잡지이며, 1974년 창간되어 뉴스 가치가 있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다루며, 대중문화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
1974년 창간 -
뉴 스트레이츠 타임스
뉴 스트레이츠 타임스는 1845년 싱가포르에서 창간되어 말레이시아 독립 이후 말레이시아 신문으로 변경되었으며, 1974년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어 정치적으로 중립적인 보도를 지향하며 발행되고 있다. -
한국어 신문 -
동아일보
동아일보는 1920년 창간되어 민주주의, 민족주의, 문화주의를 사시로 내걸고 민족운동 등을 전개했으며, 일제강점기 폐간 후 복간되어 방송 사업을 시작했고, 여러 논란을 겪으며 현재 주 6일제로 신문을 발행한다. -
한국어 신문 -
중앙일보
중앙일보는 삼성그룹 창업주 이병철에 의해 1965년 창간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일간신문으로, 삼성그룹에서 분리되었지만 오너 일가와의 관계가 지속되고, JTBC 등 미디어 사업을 확장하며 보수 성향 언론으로 분류되지만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2. 역사
1974년 9월 중앙일보 미주 지사로 로스앤젤레스에 처음 개설되었다. 초기에는 미주 지사 형태로 운영되다가 이후 미주법인과 LA중앙일보로 분리되었다. 2007년에는 '미주본사'라는 명칭을 '미주법인'으로 변경하였으며, 2019년 11월 30일에는 자회사였던 LA중앙일보와 미주법인이 통합되어 중앙일보USA(JOONGANGILBO USA, Inc)로 출범하였다.
2.1. 설립 초기 (1974년 ~ 1990년대)
1974년 9월 중앙일보 미주 지사로 로스앤젤레스에 처음 개설되었다.
1990년대에는 영어 제호를 코리아 센트럴 데일리(Korea Central Daily)로 사용하였다.
1996년부터는 미주 지역 최초로 한글 뉴스 웹사이트(www.joongang.co.kr/la/)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2.2. 발전과 확장 (2000년대 ~ 현재)
2007년 이전까지 '미주본사'라는 표현을 사용하다가 2007년부터 '미주법인'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이후 2019년 11월 30일에는 자회사였던 LA중앙일보와 미주법인이 통합되어 중앙일보USA(JOONGANGILBO USA, Inc)로 새롭게 출범하였다.
영어 제호는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기존의 코리아 센트럴 데일리(Korea Central Daily)에서 코리아 데일리(Korea Daily)로 변경하여 사용하고 있다.
웹사이트는 2000년 1월 조인스LA(la.joins.com)로 서비스를 확대한 것을 시작으로, 2001년 9월에는 LA중앙일보사 소속으로 뉴미디어국을 신설하여 중앙USA닷컴(joongangusa.com)을 통해 뉴스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2006년 8월에는 웹사이트 도메인 이름을 현재 사용 중인 koreadaily.com으로 변경하였다. 2007년에는 웹사이트 서비스 전문 자회사로 조인스아메리카를 설립하였으나, 이 회사는 2018년 4월 1일 폐쇄되었다. 또한, 2017년에는 영어 뉴스 전문 사이트인 koreadailyUS.com을 개설하여 운영하였으나 2018년 중단되었다가 2022년 서비스를 재개하였다.
2.3. 역대 사장
3. 발행 지역 및 지사 현황
(내용 없음)
3.1. 발행 지역
wikitext
| 지역 | 창간 연도 | 발행 형태 | 비고 |
|---|---|---|---|
| 로스앤젤레스 | 1974년 | 일간 주6일 | 미주판 |
| 뉴욕 | 1975년 | 일간 주6일 | 뉴욕판 |
| 시카고 | 1979년 | 일간 중단 | 시카고판. 2018년 4월 13일~9월 4일 휴간, 2018년 9월 5일 복간하였으나 이후 일간 발행 중단. |
| 워싱턴 D.C. | 2001년 | 일간 주6일 | 워싱턴판. 2018년 4월 13일 휴간 후, 2018년 10월 복간. |
| 샌프란시스코 | 정보 없음 | 주간지 | 샌프란시스코판. 2018년 4월 13일 휴간 후, 2018년 6월 주간지로 복간. 샌프란시스코 지사는 2021년 폐쇄됨. |
| 애틀랜타 | 정보 없음 | 일간 주6일 | 애틀랜타판. 독립적인 뉴스사이트 운영 중. |
| 시애틀 | 정보 없음 | 발행 중단 | 시애틀판. 2020년 코로나19 사태로 발행 중단. |
| 댈러스 | 정보 없음 | 일간 중단 | 텍사스판. |
| 토론토 | 정보 없음 | 일간 중단 | 토론토판. |
| 밴쿠버 | 정보 없음 | 일간 중단 | 밴쿠버판. |
3.2. 지역별 지사 및 자회사
4. LA중앙일보
로스앤젤레스와 캘리포니아 남부를 관할하는 지사이다. 중앙일보 미주 지역 지사 중 가장 규모가 커서 실질적으로 미 전역에 콘텐츠를 공급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맏형 격으로 여겨진다. 과거 오렌지카운티 총국, 샌프란시스코 총국, 동부지국을 운영했으며, 샌디에이고 지사는 프랜차이즈 형태로 운영되었다. 주소는 690 Wilshire Place Los Angeles California 90005이며, 대표 전화번호는 (213) 368-2500이다.
2018년 1월에는 동부지국을 폐쇄했고, 같은 해 4월에는 오렌지카운티 총국을 폐쇄했다. 샌프란시스코 총국 역시 폐쇄 후 프랜차이즈 지사로 전환하여 운영 중이다. 2019년 11월 30일, 모회사와 합병하여 중앙일보USA가 되었다.
4.1. 역대 편집국장
초대 편집국장으로는 홍석인, 손태익 등이 있다. 이후 역대 편집국장은 다음과 같다.
4.2. 2020년 코로나 시대 편집국 기자
| 부서 | 직책 | 이름 |
|---|---|---|
| 편집국 | 국장 | 이종호 |
| 구성원 | 김상진 | |
| 구성원 | 부소현 | |
| 구성원 | 장형준 | |
| 구성원 | 원용석 | |
| 논설실 | 실장 | 김완신 |
| 구성원 | 정구현 | |
| 사회부 | 부장 | 백종인 |
| 구성원 | 장병희 | |
| 구성원 | 장연화 | |
| 구성원 | 장열 | |
| 구성원 | 김형재 | |
| 구성원 | 오수연 | |
| 구성원 | 장수아 | |
| 구성원 | 임상환 | |
| 경제부 | 부장 | 안유회 |
| 구성원 | 김병일 | |
| 구성원 | 류정일 | |
| 구성원 | 박낙희 | |
| 구성원 | 진성철 | |
| 구성원 | 이승권 | |
| 구성원 | 홍희정 | |
| 디지털부 | 부장 | 최인성 |
| 구성원 | 봉화식 | |
| 신문제작부 | 부장 | 김석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