쥘리 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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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쥘리 마로는 프랑스 북부 출신의 만화가이다. 생 뤽 고등 예술 학교에서 시각 예술 학위를, 브뤼셀 왕립 미술 아카데미에서 석판화/판화 학위를 받았다. 2010년 동성애를 주제로 한 첫 작품 《파란색은 따뜻하다》를 발표하여 신진 만화 작가로 주목받았으며, 이 작품은 2011년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에서 독자상을 수상하고, 압델라티프 케시시 감독에 의해 영화화되었다. 쥘리 마로는 공개적으로 트랜스젠더이며 논바이너리이다.

쥘리 마로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국적: 프랑스
출생랑스
출생일1985년
직업만화가
웹사이트공식 웹사이트
활동 정보
활동 기간2010년 - 현재
장르연애
드라마
대표작《파란색은 따뜻하다》 (원제: Le Bleu est une couleur chaude)
작품
주요 작품《파란색은 따뜻하다》 (Blue Angel)
수상
기타 수상 정보본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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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프랑스 북부 출신으로, 벨기에 브뤼셀에서 8년 동안 거주하며 학업과 작품 활동을 했다. 쥘리 마로는 공개적으로 트랜스젠더이며 논바이너리임을 밝혔다. 대표작인 《가장 따뜻한 색, 블루》는 19세에 집필을 시작하여 완성하기까지 5년이 걸렸다.

2.1. 초기 생애 및 교육

1985년 프랑스 최북단 도시 랑스에서 태어났다. 루베의 École Supérieure des Arts Appliqués et du Textile프랑스어에서 응용 미술 바칼로레아를 취득한 후, 벨기에 브뤼셀로 건너가 8년 동안 거주하며 학업을 이어갔다. 브뤼셀의 École supérieure des arts Saint-Luc프랑스어에서 비주얼 아트(만화 전공) 학위를 받았고, 브뤼셀 왕립 미술 아카데미에서 석판화 및 판화 학위를 받았다.

2.2. 경력

루베의 응용 미술·텍스타일 고등 학교(École Supérieure des Arts Appliqués et du Textile)에서 응용 미술 자격을 취득한 후, 벨기에로 건너가 브뤼셀의 생 뤽 미술 아카데미에서 비주얼 아트를, 브뤼셀 왕립 미술 아카데미에서 석판화와 판화를 공부했다. 2008년 브뤼셀의 만화 전시회에서 유망 신인상을 수상했다.

2010년 첫 작품인 《파란색은 따뜻한 색》을 발표하며 신진 만화 작가로서 주목받았다. 동성애를 주제로 한 이 작품은 프랑스를 포함해 11개국에서 출판되었고, 2011년 제38회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에서 독자상을 수상했다. 2013년에는 이 작품을 원작으로 압델라티프 케시시 감독이 연출한 영화 《가장 따뜻한 색, 블루》가 개봉되기도 했다.

현재는 앙굴렘에 거주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3. 작품

쥘리 마로는 여러 그래픽 노블을 발표한 작가이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십 대 소녀의 동성애를 섬세하게 그려낸 《가장 따뜻한 색, 블루》(Le bleu est une couleur chaude프랑스어)가 있다. 이 작품은 2011년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에서 수상하며 주목받았고, 이후 압델라티프 케시시 감독에 의해 영화 《가장 따뜻한 색, 블루》로 제작되어 2013년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는 등 국제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마로는 이후에도 《스칸달론》(Skandalon프랑스어)(2013), 《보디 뮤직》(Corps sonores프랑스어)(2017) 등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3.1. 주요 작품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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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 (프랑스)
2013 (영어판)
2014 (한국어판) || 글레나에서 첫 출판되었으며, 2011년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에서 수상했다. 압델라티프 케시시 감독이 가장 따뜻한 색, 블루라는 제목으로 영화화하여 2013년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한국어판은 세키즈미 카오루 번역으로 DU BOOKS에서 출판되었다 (ISBN 9784907583057). 영어판은 아스널 펄프 프레스에서 출판되었다 (ISBN 978-1551525143).
|-
| 스칸달론 (Skandalon프랑스어) || 2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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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람스 (Brahms프랑스어) || 2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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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와 젠더 (City & Gender영어) || 2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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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디 뮤직 (Corps sonores프랑스어) || 2017 || 영어판 제목은 'Body Music'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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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나에게 바다를 가져다주었다 (You Brought Me the Ocean영어) || 2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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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커 라 포 (Hacker la peau프랑스어) || 2023 || 사브리나 칼보와 협업한 작품이다.
|}

3.2. 《파란색은 따뜻한 색》과 영화화

쥘리 마로의 첫 그래픽 노블인 Le bleu est une couleur chaude프랑스어(가장 따뜻한 색은 블루)는 2010년 글레나에서 출판되었다. 이 작품은 십 대 소녀의 동성애를 다루고 있으며, 2011년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에서 독자상을 수상했다. 2013년에는 아스널 펄프 프레스에서 영어판이 출간되기도 했다.

이 작품은 압델라티프 케시시 감독에 의해 La Vie d'Adèle프랑스어(가장 따뜻한 색, 블루)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되었다. 영화 《가장 따뜻한 색, 블루》는 2013년 칸 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4. 개인사

쥘리 마로는 프랑스 북부 출신이다. 루베의 고등 응용 미술 및 섬유 학교(E.S.A.A.T.)에서 응용미술 바칼로레아를 취득한 후, 8년 동안 거주했던 브뤼셀에서 학업을 이어갔다. 그곳에서 쥘리 마로는 두 개의 학위를 받았다. 하나는 생 뤽 고등 예술 학교에서 시각 예술(만화 전공) 학위였고, 다른 하나는 브뤼셀 왕립 미술 아카데미에서 석판화/판화 학위였다.

쥘리 마로는 공개적으로 트랜스젠더이며 논바이너리이다. 19세에 《가장 따뜻한 색, 블루》를 쓰기 시작하여 완성하는 데 5년이 걸렸다.

작품명 (원제)출판 연도비고
가장 따뜻한 색, 블루 ({{lang|fra|Le bleu est une couleur chaude|}
국적: 프랑스
출생랑스
출생일1985년
직업만화가
웹사이트공식 웹사이트
활동 정보
활동 기간2010년 - 현재
장르연애
드라마
대표작《파란색은 따뜻하다》 (원제: Le Bleu est une couleur chaude)
작품
주요 작품《파란색은 따뜻하다》 (Blue Angel)
수상
기타 수상 정보본문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