쥘리 마로
1. 개요
쥘리 마로는 프랑스 북부 출신의 만화가이다. 생 뤽 고등 예술 학교에서 시각 예술 학위를, 브뤼셀 왕립 미술 아카데미에서 석판화/판화 학위를 받았다. 2010년 동성애를 주제로 한 첫 작품 《파란색은 따뜻하다》를 발표하여 신진 만화 작가로 주목받았으며, 이 작품은 2011년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에서 독자상을 수상하고, 압델라티프 케시시 감독에 의해 영화화되었다. 쥘리 마로는 공개적으로 트랜스젠더이며 논바이너리이다.
| 국적: 프랑스 | |
| 출생 | 랑스 |
|---|---|
| 출생일 | 1985년 |
| 직업 | 만화가 |
| 웹사이트 | 공식 웹사이트 |
| 활동 기간 | 2010년 - 현재 |
|---|---|
| 장르 | 연애 드라마 |
| 대표작 | 《파란색은 따뜻하다》 (원제: Le Bleu est une couleur chaude) |
| 주요 작품 | 《파란색은 따뜻하다》 (Blue Ang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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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수상 정보 | 본문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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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스 출신 -
제레미 카도
제레미 카도는 프랑스 펜싱 선수로, 2000년 팀 선수권 우승 후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2013년 세계 선수권 동메달, 2015년 월드컵 금메달, 2016년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고 국가공로훈장을 받았다. -
20세기 성소수자 사람 -
미시마 유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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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성소수자 사람 -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은 20세기 중요한 철학자 중 한 명으로, 『논리철학논고』를 통해 초기 논리실증주의를 대표하고 『철학적 탐구』로 후기 일상언어철학의 기초를 세웠으며, 언어 게임 개념을 제시하여 현대 철학에 큰 영향을 미쳤다. -
21세기 성소수자 사람 -
아서 C. 클라크
영국의 SF 작가이자 발명가, 해저 탐험가인 아서 C. 클라크는 '스페이스 오디세이' 시리즈로 유명하며 SF계의 '빅3'로 불리고, 정지 궤도 통신 위성의 개념을 제안하여 '클라크 궤도'라는 용어를 탄생시킨 인물이다. -
21세기 성소수자 사람 -
샘 올트먼
샘 올트먼은 2015년 오픈AI를 공동 설립하고 챗GPT 개발을 주도한 미국의 기업인이자 투자자로, 와이 콤비네이터 대표를 역임했으며 월드코인을 공동 설립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 생애
프랑스 북부 출신으로, 벨기에 브뤼셀에서 8년 동안 거주하며 학업과 작품 활동을 했다. 쥘리 마로는 공개적으로 트랜스젠더이며 논바이너리임을 밝혔다. 대표작인 《가장 따뜻한 색, 블루》는 19세에 집필을 시작하여 완성하기까지 5년이 걸렸다.
2.1. 초기 생애 및 교육
1985년 프랑스 최북단 도시 랑스에서 태어났다. 루베의 École Supérieure des Arts Appliqués et du Textile프랑스어에서 응용 미술 바칼로레아를 취득한 후, 벨기에 브뤼셀로 건너가 8년 동안 거주하며 학업을 이어갔다. 브뤼셀의 École supérieure des arts Saint-Luc프랑스어에서 비주얼 아트(만화 전공) 학위를 받았고, 브뤼셀 왕립 미술 아카데미에서 석판화 및 판화 학위를 받았다.
2.2. 경력
루베의 응용 미술·텍스타일 고등 학교(École Supérieure des Arts Appliqués et du Textile)에서 응용 미술 자격을 취득한 후, 벨기에로 건너가 브뤼셀의 생 뤽 미술 아카데미에서 비주얼 아트를, 브뤼셀 왕립 미술 아카데미에서 석판화와 판화를 공부했다. 2008년 브뤼셀의 만화 전시회에서 유망 신인상을 수상했다.
2010년 첫 작품인 《파란색은 따뜻한 색》을 발표하며 신진 만화 작가로서 주목받았다. 동성애를 주제로 한 이 작품은 프랑스를 포함해 11개국에서 출판되었고, 2011년 제38회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에서 독자상을 수상했다. 2013년에는 이 작품을 원작으로 압델라티프 케시시 감독이 연출한 영화 《가장 따뜻한 색, 블루》가 개봉되기도 했다.
현재는 앙굴렘에 거주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3. 작품
쥘리 마로는 여러 그래픽 노블을 발표한 작가이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십 대 소녀의 동성애를 섬세하게 그려낸 《가장 따뜻한 색, 블루》(Le bleu est une couleur chaude프랑스어)가 있다. 이 작품은 2011년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에서 수상하며 주목받았고, 이후 압델라티프 케시시 감독에 의해 영화 《가장 따뜻한 색, 블루》로 제작되어 2013년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는 등 국제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마로는 이후에도 《스칸달론》(Skandalon프랑스어)(2013), 《보디 뮤직》(Corps sonores프랑스어)(2017) 등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3.1. 주요 작품 목록
| 작품명 (원제) | 출판 연도 | 비고 |
|---|---|---|
| 가장 따뜻한 색, 블루 ({{lang|fra|Le bleu est une couleur chaude|} | }) || 2010 (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