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리스 파밀리아
1. 개요
쥬리스 파밀리아는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의 야구 선수로,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MLB)에서 2012년부터 2022년까지 활동했다. 그는 뉴욕 메츠에서 주로 활약하며, 2016년에는 MLB 최다 세이브 투수(51세이브)를 기록하고 메츠 구단 단일 시즌 최다 세이브 기록을 세웠다. 파밀리아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필라델피아 필리스, 보스턴 레드삭스 등 여러 팀을 거쳤으며, 2017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 도미니카 공화국 대표로 참가했다. 2024년 현재는 멕시칸 리그의 디아블로스 로호스 델 멕시코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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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제우리스 파밀리아 |
|---|---|
| 출생일 | 1989년 10월 10일 |
| 출생지 | 도미니카 공화국 산토도밍고 |
| 포지션 | 투수 |
| 투구/타석 | 우투/우타 |
| 현재 소속팀 | FA |
| 등번호 | (없음) |
| 프로 입단 | 2007년 |
| 소속팀 | 뉴욕 메츠 (2012–2018)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2018) 뉴욕 메츠 (2019–2021) 필라델피아 필리스 (2022) 보스턴 레드삭스 (2022)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2023) |
|---|
| 데뷔 날짜 | 2012년 9월 4일 |
|---|---|
| 데뷔 팀 | 뉴욕 메츠 |
| 승-패 기록 | 34승 29패 |
|---|---|
| 평균 자책점 | 3.58 |
| 삼진 | 577 |
| 세이브 | 127 |
| 올스타 | 2016년 |
|---|---|
| MLB 세이브 1위 | 2016년 |
| 스페인어 이름 | Familia Mojica |
|---|---|
| 로마자 표기 | Jeurys Familia |
| IPA (스페인어) | /ˈxewɾis faˈmilja/ |
| 연봉 (2023년) | $1,500,000 |
-
도미니카 공화국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야구 국가대표팀 -
미겔 테하다
미겔 테하다는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의 전 야구 선수로, 유격수 포지션에서 활약하며 2002년 아메리칸 리그 MVP를 수상하고 타점왕을 차지했으나 약물 복용 등의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
도미니카 공화국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야구 국가대표팀 -
우발도 히메네즈
우발도 히메네스는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으로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구단 최초 노히트 노런을 달성하고 올스타에 선정되었으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거쳐 은퇴한 전직 메이저 리그 야구 투수이다. -
2017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 관한 -
장시환
장시환은 2007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하여 여러 팀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했으며, KT 위즈 첫 승 구원승, 올스타전 출전, 한화 이글스 19연패 후 승리 투수, 2017년 WBC 국가대표 등의 경력이 있는 대한민국의 프로 야구 투수이다. -
2017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 관한 -
김평호
김평호는 해태 타이거즈와 쌍방울 레이더스에서 선수로 활동했으며, 은퇴 후 여러 프로 야구단에서 수비 및 주루 코치를 맡아 지도자 경력을 쌓은 대한민국의 야구인이다. -
2017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참가 선수 -
민병헌
민병헌은 2006년 두산 베어스에 입단하여 롯데 자이언츠를 거쳐 KBO 리그 통산 1438경기에 출전, 0.295의 타율을 기록하고 2014년 아시안 게임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로, 은퇴 후 지도자 및 해설가로 활동한다. -
2017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참가 선수 -
장시환
장시환은 2007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하여 여러 팀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했으며, KT 위즈 첫 승 구원승, 올스타전 출전, 한화 이글스 19연패 후 승리 투수, 2017년 WBC 국가대표 등의 경력이 있는 대한민국의 프로 야구 투수이다.
2. 선수 경력
2.1. 유년 시절
헤우리스 파밀리아는 산토도밍고의 보카 치카 지역에서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파밀리아의 아버지는 도미니카 군에서 일했고, 어린 시절 사고로 다리를 다쳤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제 주유소에서 일했다. 파밀리아의 어머니는 작은 부티크에서 일했으며, 부모는 그들의 수입으로 다섯 자녀를 키웠다.
파밀리아가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는 농구였다. 그는 특히 앨런 아이버슨을 좋아했으며, 코비 브라이언트의 팬이기도 했다. 그는 나이가 들어 친구들이 대부분 농구를 버리고 야구를 하기 시작할 때까지 야구를 시작하지 않았다. 그는 어린 시절 대부분 야구 장비를 구할 수 없었다.
2.2. 프로 경력
파밀리아는 키가 193cm이고, 몸무게는 104kg이며, 우타 우투수이다. 파밀리아는 2007년 7월 13일 아마추어 자유 계약 선수로 뉴욕 메츠와 10만 달러에 계약했다.
2007년 7월 13일 아마추어 자유 계약 선수로 뉴욕 메츠(New York Mets)와 계약하며 프로에 입단했다. 2008년에는 산하 루키급 걸프 코스트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고, 2009년에는 A급 사바나 샌드나츠에서 활동하며 24경기(선발 23경기)에 등판하여 10승 9패, 방어율 2.69, 109탈삼진의 성적을 기록했다. 2010년에는 A+급 세인트 루시 메츠에서 24경기에 등판했다. 또한, 같은 해 올스타 퓨처스 게임에서 세계 선발 멤버로 선출되었다.
2011년에는 A+급 세인트 루시에서 시즌을 시작한 후, 중간에 AA급 빙엄턴 럼블 포니즈로 승격하여 두 팀에서 총 23경기에 등판했다. 11월 18일에는 40인 로스터에 포함되었다. 2012년에는 AAA급 버팔로 바이슨스에서 28경기에 등판하여 9승 9패, 방어율 4.73의 성적을 거두었으며, 9월 4일에 메이저리그에 처음으로 승격되었다. 같은 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마이너리그에서는 주로 선발 투수로 등판했지만, 이 해 마지막 등판에서 유일하게 선발 등판하여 4이닝(75구) 무실점을 기록했다.
2013년에는 처음으로 메이저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했지만, 팔꿈치 통증 등으로 대부분의 시간을 재활에 할애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9경기에 등판하여 2년 연속 승패 없이 시즌을 마쳤다.
2014년에는 연간 메이저리그에 소속되어 마무리 투수인 헨리 메히아로 연결하는 셋업 투수 지위를 확립했다. 76경기 등판(리그 3위), 방어율 2.21 등의 성적을 기록했다.
2015년에는 전년도 마무리 투수였던 메히아가 금지 약물 사용으로 출장 정지를 당하면서 파밀리아가 마무리 투수를 맡게 되었다. 7월 말에 세이브 기회에서 3번 연속 실패하는 등 일시적으로 부진했지만, 그 외에는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가며 76경기 등판(리그 5위 타), 65 홀드 (1위), 43세이브(3위), 방어율 1.88 등의 활약으로 팀의 지구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세이브 실패는 5경기로 기록했다. 팀에게 9년 만의 포스트시즌에서는 10월 9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의 디비전 시리즈 1차전에서 포스트시즌 첫 등판을 하여 8회말 2아웃 1루에서 4타자 연속으로 아웃시키며 첫 세이브를 올렸다. 포스트시즌 전체에서는 12경기에 등판하여 14.2이닝에서 2실점(자책점 1, 방어율 0.61), 5세이브를 기록하며 호투했지만, 월드 시리즈에서는 2경기에서 세이브에 실패하며, 결과적으로 시리즈 패배로 이어졌다. 1차전에서는 1점 리드를 지키는 8회말 2아웃 1·3루에서 등판하여 위기를 넘겼지만, 이어진 9회말 알렉스 고든에게 솔로 홈런을 허용하여 동점을 허용, 세이브에 실패했다. 4차전에서는 1점 리드를 지키는 8회초 2아웃 1루에서 등판했지만, 다니엘 머피의 실책으로 위기가 커졌고, 이후 2타자 연속 안타를 허용하며 역전을 허용하여 세이브에 실패했다.
2016년에는 4월 말까지 8세이브, 5월에 9세이브, 6월에 10세이브로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갔으며, 7월 26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더블헤더 2차전에서 시즌 36세이브를 기록하며 역대 3위인 52경기 연속 세이브 성공을 달성했다. 8월 13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는 시즌 유일의 홈런을 윌 마이어스에게 허용하며 세이브에 실패했다. 시즌 통산 78경기(리그 5위), 방어율 2.55, 51세이브(1위, 세이브 실패 5회), 67 홀드 (1위)를 기록하며, 생애 첫 최다 세이브 타이틀을 수상했다. 그러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와일드카드 게임에서는 동점인 9회초에 등판했지만, 시즌 6홈런에 불과했던 코너 길라스피에게 결승 3점 홈런을 허용하여 패전 투수가 되었다. 시즌 종료 후 11월 1일 DV 혐의로 체포되었다.
2017년에는 제4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도미니카 공화국 대표로 선출되었다.
2.2.1. 뉴욕 메츠 시절 (2007년 ~ 2018년)
2007년 7월 13일 아마추어 자유 계약 선수로 뉴욕 메츠(New York Mets)와 계약하며 프로에 입단했다. 2008년에는 산하 루키급 걸프 코스트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고, 2009년에는 A급 사바나 샌드나츠에서 활동하며 24경기(선발 23경기)에 등판하여 10승 9패, 방어율 2.69, 109탈삼진의 성적을 기록했다. 2010년에는 A+급 세인트 루시 메츠에서 24경기에 등판했다. 또한, 같은 해 올스타 퓨처스 게임에서 세계 선발 멤버로 선출되었다.
2011년에는 A+급 세인트 루시에서 시즌을 시작한 후, 중간에 AA급 빙엄턴 럼블 포니즈로 승격하여 두 팀에서 총 23경기에 등판했다. 11월 18일에는 40인 로스터에 포함되었다. 2012년에는 AAA급 버팔로 바이슨스에서 28경기에 등판하여 9승 9패, 방어율 4.73의 성적을 거두었으며, 9월 4일에 메이저리그에 처음으로 승격되었다. 같은 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마이너리그에서는 주로 선발 투수로 등판했지만, 이 해 마지막 등판에서 유일하게 선발 등판하여 4이닝(75구) 무실점을 기록했다.
2013년에는 처음으로 메이저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했지만, 팔꿈치 통증 등으로 대부분의 시간을 재활에 할애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9경기에 등판하여 2년 연속 승패 없이 시즌을 마쳤다.
2014년에는 연간 메이저리그에 소속되어 마무리 투수인 헨리 메히아로 연결하는 셋업 투수 지위를 확립했다. 76경기 등판(리그 3위), 방어율 2.21 등의 성적을 기록했다.
2015년에는 전년도 마무리 투수였던 메히아가 금지 약물 사용으로 출장 정지를 당하면서 파밀리아가 마무리 투수를 맡게 되었다. 7월 말에 세이브 기회에서 3번 연속 실패하는 등 일시적으로 부진했지만, 그 외에는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가며 76경기 등판(리그 5위 타), 65 홀드 (1위), 43세이브(3위), 방어율 1.88 등의 활약으로 팀의 지구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세이브 실패는 5경기로 기록했다. 팀에게 9년 만의 포스트시즌에서는 10월 9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의 디비전 시리즈 1차전에서 포스트시즌 첫 등판을 하여 8회말 2아웃 1루에서 4타자 연속으로 아웃시키며 첫 세이브를 올렸다. 포스트시즌 전체에서는 12경기에 등판하여 14.2이닝에서 2실점(자책점 1, 방어율 0.61), 5세이브를 기록하며 호투했지만, 월드 시리즈에서는 2경기에서 세이브에 실패하며, 결과적으로 시리즈 패배로 이어졌다. 1차전에서는 1점 리드를 지키는 8회말 2아웃 1·3루에서 등판하여 위기를 넘겼지만, 이어진 9회말 알렉스 고든에게 솔로 홈런을 허용하여 동점을 허용, 세이브에 실패했다. 4차전에서는 1점 리드를 지키는 8회초 2아웃 1루에서 등판했지만, 다니엘 머피의 실책으로 위기가 커졌고, 이후 2타자 연속 안타를 허용하며 역전을 허용하여 세이브에 실패했다.
2016년에는 4월 말까지 8세이브, 5월에 9세이브, 6월에 10세이브로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갔으며, 7월 26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더블헤더 2차전에서 시즌 36세이브를 기록하며 역대 3위인 52경기 연속 세이브 성공을 달성했다. 8월 13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는 시즌 유일의 홈런을 윌 마이어스에게 허용하며 세이브에 실패했다. 시즌 통산 78경기(리그 5위), 방어율 2.55, 51세이브(1위, 세이브 실패 5회), 67 홀드 (1위)를 기록하며, 생애 첫 최다 세이브 타이틀을 수상했다. 그러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와일드카드 게임에서는 동점인 9회초에 등판했지만, 시즌 6홈런에 불과했던 코너 길라스피에게 결승 3점 홈런을 허용하여 패전 투수가 되었다. 시즌 종료 후 11월 1일 DV 혐의로 체포되었다.
2017년에는 제4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도미니카 공화국 대표로 선출되었다.
3.
3.0.1.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시절 (2018년)
2018년 7월 21일, 윌 토피, 바비 월, 인터내셔널 보너스 풀(해외 선수 계약금)과의 트레이드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로 이적했다. 파밀리아는 애슬레틱스의 마무리 투수 블레이크 트레이닌의 셋업 역할을 했다. 애슬레틱스에서 30경기에 출전하여, 31⅓이닝 동안 40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4승 2패를 기록했다. 이 해에는 두 팀을 합쳐 70경기에 등판하여 8승 6패 18세이브, 평균자책점 3.13을 기록했다. 오프 시즌인 10월 29일에 FA가 되었다.
3.0.2. 뉴욕 메츠 복귀 (2019년 ~ 2021년)
2018년 12월 13일, 뉴욕 메츠와 3년 3,000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 12월 14일, 메츠는 파밀리아와 3년 계약을 다시 맺었다. 2019년, 파밀리아는 66경기에 등판하여, 60이닝을 던지며 5.70의 평균자책점과 4승 2패, 63개의 탈삼진을 기록했다. 단축된 2020 시즌 동안, 그는 26⅔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을 3.71로 낮추고 23개의 탈삼진을 기록했다. 2021년, 파밀리아는 개인 통산 최다인 9승을 거두었고, 59⅓이닝을 던지며 3.94의 평균자책점과 72개의 탈삼진을 기록했다.
3.0.3. 필라델피아 필리스 시절 (2022년)
2022년 3월 15일, 파밀리아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1년 계약을 맺었다. 2022년 3월 15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600만 달러의 1년 계약을 맺었다. 8월 2일, 파밀리아는 34이닝 동안 33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6.09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후 지명 할당되었다. 시즌에는 38경기에 등판하여 평균자책점 6.09로 부진하여 8월 2일 DFA가 되었고, 6일에 자유 계약 선수가 되었다. 그는 웨이버 공시에서 풀려났고 8월 6일에 방출되었다.
3.0.4. 보스턴 레드삭스 시절 (2022년)
2022년 8월 9일, 파밀리아는 보스턴 레드삭스와 마이너 리그 계약을 체결했다. 8월 13일 보스턴의 메이저 리그 로스터에 합류했다. 10번의 구원 등판에서 그는 1승 2패, 평균자책점 6.10을 기록했으며, 10⅓이닝 동안 8명의 타자를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레드삭스는 9월 14일 파밀리아를 지명 할당했다. 그는 마이너 리그 배정을 받아들이는 대신 9월 16일 자유 계약 선수가 되었다.
3.0.5.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시절 (2023년)
2023년 1월 25일, 파밀리아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구단과 마이너 리그 계약을 맺었다. 같은 날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고, 스프링 트레이닝에 초청 선수로 참가하게 되었다. 파밀리아는 스프링 트레이닝에서 6.0이닝을 소화하며 1자책점을 기록했으나, 3월 24일 다이아몬드백스에서 방출되었다.같은 날에 자유 계약 선수가 되었다.
3.0.6.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복귀 (2023년)
2023년 3월 25일, 파밀리아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1년 계약을 맺었다. 그는 오클랜드에서 14경기에 출전하여 12.2이닝 동안 6.39의 평균자책점, 9개의 탈삼진, 2개의 세이브를 기록했다. 5월 4일, 파밀리아는 애슬레틱스에 의해 지명 할당되었다. 그는 5월 6일에 팀에서 방출되었다.
3.0.7. 디아블로스 로호스 델 멕시코 (2024년 ~ 현재)
2024년 4월 21일, 파밀리아는 멕시칸 리그의 디아블로스 로호스 델 멕시코와 계약을 맺었다. 9번의 구원 등판에서 파밀리아는 평균자책점 2.00, 9이닝 동안 6개의 탈삼진을 기록했다. 7월 5일, 파밀리아는 디아블로스에서 방출되었다.
4. 국가대표 경력
쥬리스 파밀리아는 2017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 도미니카 공화국 야구 국가대표팀 대표로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