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마르 두스 산투스 네베스
1. 개요
지우마르 두스 산투스 네베스는 브라질의 전 축구 선수로, 골키퍼로 활약했다. 자바콰라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코린치안스, 산투스에서 뛰며 여러 우승을 경험했다.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1958년과 1962년 FIFA 월드컵에서 우승했으며, 두 번의 월드컵에서 모두 주전 골키퍼로 활약한 유일한 선수이다. 뛰어난 반사 신경과 침착함으로 평가받았으며, 2013년 뇌졸중으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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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남미 축구 선수권 대회 참가 선수 -
레오넬 산체스
레오넬 산체스는 1950년대 후반부터 1960년대에 칠레 축구계에서 활약하며 칠레 대학교의 상징적인 선수이자 1962년 FIFA 월드컵 득점왕을 차지했고, IFFHS 선정 20세기 남미 최고의 축구 선수 40인에 선정될 정도로 칠레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전설적인 축구 선수이다. -
1956년 남미 축구 선수권 대회 참가 선수 -
자우마 산투스
자우마 산투스는 브라질의 전 축구 선수로, 오른쪽 풀백으로 활약하며 1958년과 1962년 FIFA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고, 2013년 사망했다. -
산투스 출신 -
악셀
악셀은 브라질, 스페인, 일본에서 활동한 축구 선수로, 산투스 FC에서 데뷔하여 세비야 FC, 세레소 오사카 등에서 활약했으며, 브라질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A매치 1경기에 출전했다. -
산투스 출신 -
이메르송 팔미에리
브라질 태생의 이탈리아 축구 선수 이메르송 팔미에리는 레프트 백으로 활약하며 산투스 FC에서 데뷔 후 US 팔레르모, AS 로마, 첼시 FC를 거쳐 현재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 소속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 우승 및 UEFA 유로 2020 우승을 경험했다. -
1957년 남미 축구 선수권 대회 참가 선수 -
레오넬 산체스
레오넬 산체스는 1950년대 후반부터 1960년대에 칠레 축구계에서 활약하며 칠레 대학교의 상징적인 선수이자 1962년 FIFA 월드컵 득점왕을 차지했고, IFFHS 선정 20세기 남미 최고의 축구 선수 40인에 선정될 정도로 칠레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전설적인 축구 선수이다. -
1957년 남미 축구 선수권 대회 참가 선수 -
자우마 산투스
자우마 산투스는 브라질의 전 축구 선수로, 오른쪽 풀백으로 활약하며 1958년과 1962년 FIFA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고, 2013년 사망했다.
2. 클럽 경력
지우마르는 상파울루 주 산투스에서 태어나 고향팀인 자바콰라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1951년 코린치안스로 이적하여 활약했으며, 1961년에는 산투스와 계약하여 오스 산타스티코스로 알려진 전설적인 팀의 일원이 되었다. 산투스에서는 펠레, 지투, 마우루 하무스 등 당대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뛰며 팀의 황금기를 이끌었다. 각 클럽에서의 상세한 활약과 우승 기록은 아래 하위 문단을 참고할 수 있다.
2.1. 코린치안스 (1951-1961)
1951년 코린치안스에 입단했다. 코린치안스 소속으로 뛰면서 1951년, 1952년, 1954년에 캄페오나투 파울리스타 우승을 세 차례 달성했다.
2.2. 산투스 (1961-1969)
1961년, 지우마르는 산투스와 계약하여, 오스 산타스티코스로 알려진 전설적인 팀의 일원이 되었다. 그는 펠레, 지투, 마우루 하무스 등 브라질 국가대표팀 우승 멤버들과 함께 뛰며 산투스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다.
산투스 소속으로 그는 국내 및 국제 대회에서 수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 대회 | 우승 연도 | 비고 |
|---|---|---|
| 캄페오나투 파울리스타 | 1962, 1964, 1965, 1967, 1968 | 5회 |
| 타사 브라질 | 1961, 1962, 1963, 1964, 1965 | 5회 |
|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 1962, 1963 | 2회 연속 우승 |
| 인터컨티넨탈컵 | 1962, 1963 | 2회 연속 우승 (1962년 에우제비우의 벤피카 상대, 1963년 밀란 상대) |
3. 국가대표 경력
지우마르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총 94경기에 출전했다. 그는 1958년 FIFA 월드컵부터 1966년 FIFA 월드컵까지 총 세 번의 FIFA 월드컵에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특히 브라질이 우승을 차지한 1958년 FIFA 월드컵과 1962년 FIFA 월드컵에서는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으며, 월드컵 2회 연속 우승을 주전 골키퍼로서 경험한 유일한 선수이다.
4. 플레이 스타일
축구 평론가들은 지우마르를 역대 최고의 브라질 골키퍼 중 한 명으로 꼽았다. 그는 민첩한 선방 능력을 갖춘 선수로, 뛰어난 반사 신경을 자랑했고, 압박 속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으며, 수비수들에게 침착함과 자신감을 불어넣는 능력도 갖추고 있었다.
6. 수상 내역
지우마르는 선수 경력 동안 코린치안스, 산투스 FC, 그리고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활약하며 다수의 우승을 경험했다. 특히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는 1958년 FIFA 월드컵과 1962년 FIFA 월드컵에서 연속으로 우승하며 FIFA 월드컵 2회 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클럽 레벨에서는 캄페오나투 파울리스타, 토르네이우 리우-상파울루, 캄페오나투 브라질레이루 세리이 A,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인터컨티넨탈컵 등 주요 대회에서 여러 차례 정상에 올랐다. 자세한 수상 내역은 아래 하위 섹션을 참고하라.
6.1. 코린치안스
1951년 코린치안스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했다. 코린치안스 소속으로 캄페오나투 파울리스타에서 1951년, 1952년, 1954년에 우승했으며, 토르네이우 리우-상파울루에서는 1953년과 1954년에 우승했다.
6.2. 산투스
1961년 산투스 FC로 이적하여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우승 멤버였던 펠레, 지투, 마우루 하무스 등과 함께 뛰었다. 산투스 시절 주요 우승 경력은 다음과 같다.
| 대회 | 우승 연도 |
|---|---|
| 캄페오나투 브라질레이루 세리이 A | 1962, 1963, 1964, 1965, 1968 |
| 캄페오나투 파울리스타 | 1962, 1964, 1965, 1967, 1968 |
| 토르네이우 리우-상파울루 | 1963, 1964, 1966 |
|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 1962, 1963 |
| 인터컨티넨탈컵 | 1962, 1963 |
|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스 슈퍼컵 | 1968 |
6.3. 브라질
브라질 국가대표로 94경기에 출전하여 3번의 FIFA 월드컵을 경험했다. 1958년 FIFA 월드컵과 1962년 FIFA 월드컵에서 2번 우승했다.
*FIFA 월드컵: 1958, 1962
*타사 두 아틀란티코: 1956, 1960
*코파 아메리카 준우승: 1953, 1957, 1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