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윤남
1. 개요
지윤남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적의 축구 선수로, 2010년 FIFA 월드컵에 출전하여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득점하며 북한의 월드컵 본선 통산 6번째 골을 기록했다. 이 경기에서 탄탄한 근육질 몸매가 드러나 '인민복근'이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주로 중앙 미드필더 또는 왼쪽 풀백으로 활약했다. 2004년부터 2010년까지 A매치 33경기에 출전하여 3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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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지윤남 |
|---|---|
| 키 | 1.74m |
| 출생일 | 1976년 11월 20일 |
| 출생지 | 평양직할시, 북한 |
| 연도 | 2004–2016 |
|---|---|
| 클럽 | 4.25체육단 |
| 출장 | 231 |
| 득점 | 18 |
| 연도 | 2004–2011 |
|---|---|
| 국가대표팀 | 북한 |
| 출장 | 32 |
| 득점 | 3 |
-
남자 축구 수비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크라시미르 발라코프
크라시미르 발라코프는 불가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불가리아 대표팀 소속으로 1994년 FIFA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은퇴 후 여러 클럽과 불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1976년 출생 -
댄 보일
댄 보일은 캐나다 출신의 은퇴한 아이스하키 선수이며, 대학 아이스하키 선수 시절 여러 상을 수상하고 프로 선수로 활동하며 스탠리 컵 우승과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NHL 통산 1,093경기에 출전했다. -
1976년 출생 -
권김현영
권김현영은 여성주의 연구활동가로서, 여러 여성단체에서 활동하고 대학에서 여성학을 가르치며, 저서 출간, 방송 출연 등을 통해 미투 운동 등 사회 문제에 대한 견해를 밝히는 활동을 하고 있다.
2. 선수 시절
2004년에 북한 대표팀에 데뷔하여 2006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과 2010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에서 통산 8경기에 출전했다. 주로 중앙 미드필더로 뛰었지만, 대표팀에서는 왼쪽 풀백으로도 활약했다.
2.1. 2010년 FIFA 월드컵
2010년 FIFA 월드컵에 출전하여 월드컵 최다 우승국인 브라질과의 G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0-2로 끌려가던 후반 44분경 북한의 대회 첫 골을 터뜨리면서 북한의 월드컵 본선 통산 6번째 골의 주인공이 되었으며, 브라질전 이후 인민복근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렸다.
2010년 6월 15일, 브라질과의 2010년 FIFA 월드컵 조별 예선 경기에서 골키퍼를 제치고 득점에 성공했다. 이 경기는 FIFA 랭킹 1위와 최하위 팀 간의 대결로 치러졌으며, 브라질이 2-1로 승리했다. 그의 골은 그 대회에서 북한이 기록한 유일한 골이었다.
브라질과의 경기 후, 선수들은 유니폼을 교환했고, 지윤남의 탄탄하고 근육질의 몸매가 드러났다. 이로 인해 "인민의 식스팩"이라는 애칭이 붙었다.
| # | 날짜 | 경기장 | 상대팀 | 점수 | 결과 | 대회 |
|---|---|---|---|---|---|---|
| 3. | 2010년 6월 15일 | 엘리스 파크 스타디움, 요하네스버그, 남아프리카 공화국 | 1–2 | 1–2 | 2010년 FIFA 월드컵 |
브라질전 후 유니폼 교환 시 지윤남의 탄탄한 상체가 드러나자, 한국 언론은 지윤남에게 "인민 복근"이라는 별명을 붙여 칭찬했다.
2.2. '인민복근' 별명
2010년 FIFA 월드컵 브라질과의 경기 후 지윤남이 유니폼을 교환할 때 탄탄한 상체가 드러나자, 한국 언론은 그에게 "인민복근"이라는 별명을 붙였다.
3. 플레이 스타일
지윤남은 주로 왼쪽 풀백을 담당했으며, 수비적인 풀백보다는 공격적인 역할을 부여받는 윙백을 선호했다. 강한 체력과 힘을 바탕으로 공격 가담을 많이 하며, 공격과 수비 모두에 강한 면모를 보였다.
4. 국가대표팀 경력
지윤남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주로 중앙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했지만, 국가대표팀에서는 왼쪽 수비수로 뛰었다. 2010년 6월 15일 2010년 FIFA 월드컵 조별 예선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골키퍼를 제치고 득점하여, FIFA 랭킹 1위와 최하위 팀 간의 대결에서 브라질에 2-1로 패배했지만, 북한의 유일한 골을 기록했다.
브라질과의 경기 후 유니폼 교환 때 지윤남의 탄탄한 몸매가 드러나면서 "인민의 식스팩"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4.1. 출전 대회
지윤남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8번의 FIFA 월드컵 예선 경기에 출전했다. 국가대표팀에서는 주로 왼쪽 수비수로 활약한다. 2010년 FIFA 월드컵 본선 조별 리그 1차전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경기 종료 직전에 골을 기록했다.
| 대회 | 결과 |
|---|---|
| 2008년 동아시아 축구 선수권 대회 | 국가대표 |
| 2010년 FIFA 월드컵 | 국가대표 |
| 2011년 AFC 아시안컵 | 국가대표 |
4.2. 득점 기록
| # | 날짜 | 장소 | 상대 | 득점 | 결과 | 대회 |
|---|---|---|---|---|---|---|
| 1 | 2008년 2월 23일 | 중국 충칭 | 中國중국어 | 1–3 | 패 | 2008년 동아시아 축구 선수권 대회 |
| 2 | 2009년 8월 27일 | 대만 타이베이 | 台灣중국어 | 2-1 | 승 | 2010년 동아시아 축구 선수권 대회 예선 |
| 3 | 2010년 6월 15일 |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 Brasil포르투갈어 | 1–2 | 패 | 2010 FIFA 월드컵 |
4.3. A매치 기록
2004년에 북한 대표팀에 데뷔하여, 2006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과 2010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에서 통산 8경기에 출전했다. 포지션은 주로 중앙 미드필더지만, 대표팀에서는 왼쪽 풀백으로도 뛰었다.
2010년 FIFA 월드컵 본선 조별 리그 1차전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경기 종료 직전에 골을 넣어, 경기는 1-2로 패했지만, 강호 브라질을 상대로 한 골을 기록했다. 이 골은 이 대회에서 북한 대표팀의 유일한 득점이 되었다.
브라질전 후 유니폼 교환 시 지윤남의 탄탄한 상체가 드러나자, 한국 언론은 지윤남에게 "인민 복근"이라는 별명을 붙여 칭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