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경 (전한)
1. 개요
진경은 전한 시대의 인물로, 사례교위, 낭야 태수, 정위, 장신소부를 역임했다. 하평 연간에 박사 적방진을 탄핵했으나, 오히려 탄핵당해 파면되었다. 영시 3년에는 낭야 태수에서 정위로 승진했고, 이듬해 장신소부로 전임되었다. 관련 기록은 《한서》에 수록되어 있으며, 정위 재임 기간은 기원전 14년부터 기원전 13년까지이다.
-
생몰년 미상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생몰년 미상 -
야스케
야스케는 16세기 일본에 기록된 최초의 아프리카인으로,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으로 특별한 대우를 받았으며, 혼노지의 변에서 함께 싸웠으나 이후 행적은 불확실하고, 다양한 대중문화 작품에서 소재로 활용된다. -
전한의 정치인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전한의 정치인 -
장량
장량은 전국시대 말기부터 초한쟁패기를 거쳐 전한 초기에 활약한 한나라 귀족 출신 인물로, 유방을 도와 한나라 건국에 큰 공을 세우고 유후에 봉해진 뛰어난 지략가이자 책사이다. -
기원전 1세기 중국 사람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기원전 1세기 중국 사람 -
사마천
사마천은 중국 전한 시대의 역사가, 천문학자, 역법가로서 중국 최초의 통사로 평가받는 『사기』를 저술하여 기전체를 확립하고 역사 서술과 문학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이릉 변호 사건으로 궁형을 받는 고난을 겪었으며 태초력 제정에도 참여하는 등 천문학과 역법에도 업적을 남겼다.
2. 생애
하평 연간, 사례교위 진경은 박사(博士) 적방진을 탄핵하고 거마를 빼앗았다. 그러나 적방진은 도리어 진경의 예전 잘못을 들추어내어 맞서 탄핵하였고, 결국 진경은 파면되었다.
영시 3년(기원전 14년), 낭야태수에서 정위로 승진하였다.
영시 4년(기원전 13년), 장신소부로 전임되었다.
2.1. 초기 생애와 관직 진출
하평 연간, 사례교위 진경은 박사(博士) 적방진을 탄핵하고 거마를 빼앗았다. 그러나 적방진은 도리어 진경의 예전 잘못을 들추어내어 맞서 탄핵하였고, 결국 진경은 파면되었다.
영시 3년(기원전 14년), 낭야 태수에서 정위로 승진하였다.
영시 4년(기원전 13년), 장신 소부로 전임되었다.
2.2. 적방진과의 탄핵 사건
하평 연간, 사례교위 진경은 박사(博士) 적방진을 탄핵하고 거마를 빼앗았다. 그러나 적방진은 도리어 진경의 예전 잘못을 들추어내어 맞서 탄핵하였고, 결국 진경은 파면되었다.
2.3. 낭야군 태수, 정위, 장신소부 역임
하평 연간, 사례교위 진경은 박사(博士) 적방진을 탄핵하고 거마를 빼앗았다. 그러나 적방진은 도리어 진경의 예전 잘못을 들추어내어 맞서 탄핵하였고, 결국 진경은 파면되었다.
영시 3년(기원전 14년), 낭야태수에서 정위로 승진하였다.
영시 4년(기원전 13년), 장신소부로 전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