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쌍계사 목조석가여래삼존좌상
1. 개요
진도 쌍계사 목조석가여래삼존좌상은 1665년에 희장 등 9명의 조각승이 제작한 불상으로,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보살상이 배치된 삼존불 형식이다. 17세기 조각승 희장의 작품으로, 전라도 지역에서 활동하던 시기의 불상 양식을 보여준다. 본존 석가여래와 협시보살상의 보존 상태가 좋고, 복장 유물도 잘 보존되어 17세기 불교 조각사 연구에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 이름 | 진도 쌍계사 목조석가여래삼존좌상 |
|---|---|
| 유형 | 보물 유형문화재 |
| 지정 번호 | 1998 (보물) 221 (유형문화재) |
| 지정일 | 2018년 10월 4일 (보물) 1999년 8월 5일 (유형문화재) |
| 해지일 | 2018년 10월 4일 (유형문화재 해지) |
| 주소 |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 운림산방로 299-30 (사천리) |
| 시대 | 조선시대 1665년(현종 6) |
| 소유자 | 대한불교조계종 쌍계사 |
| 참고 사항 | "규 격 : 불좌상 높이 140cm, 좌협시 높이 131.5cm, 우협시 높이 130cm" 석가여래 발원문 1면 15.2x10.0cm, 전체 15.2×320.5(32.5면/절첩본) 좌협시 발원문 1면 14.1x7.2cm, 전체 14.1×290.5cm(40면/절첩본) 우협시 발원문 1면 15.6x9.1cm, 전체 15.7x90.8cm(10면/절첩본) 석가여래 후령통 13.1x9.0cm, 좌협시 후령통 13.8x7.0 우협시 후령통 11.0x5.0cm(황초폭자 38.0×36.0cm, 동경 9.0cm) "재 질 : 목조" "형 식 : 삼존상" |
| 수량 | 불상 3구, 발원문 3점, 후령통 3점 |
| 문화재청 ID | 12,1997000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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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5년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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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쌍계사 대웅전에 있는 이 삼존불상은 나무로 만들어졌으며, 가운데 본존불을 중심으로 양쪽에 협시불을 배치한 형태이다.
제작 시기에 대한 기록은 없었으나, 조선 숙종 23년(1697년)에 세워진 대웅전 상량문이 발견되면서 불상도 같은 시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17세기 후반 불상 양식을 잘 보여주며, 제작 연도를 확실히 알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는다.
전라도 지역에 많이 남아 있는 조선시대 불상을 연구하는 데 기준이 되는 작품이기도 하다.
2.1. 제작 배경
1665년(현종 6) 희장, 도우 등 9명의 조각승이 합심하여 쌍계사의 불상을 만들었다. 이 불상은 가운데 석가모니불상을 중심으로, 좌우에 각 1구의 보살상으로 이루어진 삼존불(三尊佛) 형식이다. 희장은 17세기 대표적인 조각승으로, 쌍계사 불상은 그가 1660년대 중반까지 전라도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던 시기에 조성한 불상 양식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작품이다.
2.2. 조각승 희장
조각승 희장(熙壯)은 17세기 대표적인 조각승이다. 진도 쌍계사 목조석가여래삼존좌상은 그가 1660년대 중반까지 전라도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던 시기에 조성한 불상 양식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작품이다.
쌍계사 불상은 신체에 비해 머리가 상대적으로 강조되었고, 무릎도 한결 넓고 높아졌으며 주름선도 얕고 간결해지는 등 희장 작품의 시대적 흐름에 따른 양식과 미감(美感)의 변화를 읽을 수 있다.
진도 쌍계사 삼존상은 제작연대, 조각승의 이름, 봉안처 등 조성 과정에 대한 필수적인 학술 정보를 잘 구비하고 있으며, 작품의 완성도 또한 높아 17세기 불교조각사 연구를 위한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희장과 함께 제작에 참여한 조각승은 도우(道雨), 보해(宝海), 경신(敬信), 옥순(玉淳), 일훈(一訓), 신학(新學), 여상(呂尙), 도징(道澄)이다.
3. 특징
이 불상은 1665년(현종 6) 희장(熙壯), 도우(道雨) 등 9명의 조각승이 합심하여 만들었으며, 17세기 후반의 불상 양식이 잘 드러나는 작품이다. 제작 연대, 조각승, 봉안처 등 조성 과정에 대한 필수 정보가 잘 보존되어 있고, 작품성도 높아 17세기 불교조각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는다. 특히, 전남 지방에 많이 남아 있는 조선시대 불상 연구의 기준이 되는 작품이기도 하다.
3.1.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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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 쌍계사의 대웅전에 모셔져 있는 삼존불상이다. 나무로 만들어진 이 불상은 가운데 본존불을 중심으로 양쪽에 협시불을 모시고 있는 형태이다.
조선 숙종 23년(1697)에 세워진 대웅전의 상량문이 발견되어 같은 시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17세기 후반의 불상 양식이 잘 드러나는 작품으로 절대 연대를 알 수 있다는 점에서 귀중하게 여겨진다. 전남 지방에 많이 남아 있는 조선시대 불상을 연구하는데에도 하나의 기준이 되고 있는 작품이다.
'진도 쌍계사 목조석가여래삼존좌상'은 1665년(현종 6) 희장(熙壯), 도우(道雨) 등 9명의 조각승이 합심하여 만든 불상으로, 가운데 석가모니불상을 중심으로, 좌․우 각 1구의 보살상으로 이루어진 삼존불(三尊佛) 형식이다. 희장은 17세기 대표적인 조각승으로, 쌍계사 불상은 그가 1660년대 중반까지 전라도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던 시기에 조성한 불상 양식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작품이다.
본존 석가여래와 좌우 협시보살상의 보존 상태와 도상의 구성 등이 조성 당시의 모습에서 크게 변화 없이 완전한 편이다. 작품에 있어서도 신체에 비해 머리가 상대적으로 강조되었고, 무릎도 한결 넓고 높아졌으며 주름선도 얕고 간결해지는 등 희장 작품의 시대적 흐름에 따른 양식과 미감(美感)의 변화를 읽을 수 있다. 그 밖에 후령통을 비롯한 복장유물이 안치 당시의 원 모습을 크게 훼손 하지 않고 발견되어 17세기 중·후반기 불상의 복장법식 연구에도 귀중한 정보를 제공해준다.
진도 쌍계사 삼존상은 제작연대, 조각승의 이름, 봉안처 등 조성 과정에 대한 필수적인 학술 정보를 잘 구비하고 있으며, 작품의 완성도 또한 높아 17세기 불교조각사 연구를 위한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3.2. 양식
1665년(현종 6) 희장(熙壯), 도우(道雨) 등 9명의 조각승이 합심하여 만든 불상으로, 가운데 석가모니불상을 중심으로 좌우 각 1구의 보살상으로 이루어진 삼존불(三尊佛) 형식이다. 희장은 17세기 대표적인 조각승으로, 쌍계사 불상은 그가 1660년대 중반까지 전라도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던 시기에 조성한 불상 양식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작품이다.
본존 석가여래와 좌우 협시보살상의 보존 상태와 도상의 구성 등은 조성 당시의 모습에서 크게 변화 없이 완전한 편이다. 작품에 있어서도 신체에 비해 머리가 상대적으로 강조되었고, 무릎도 한결 넓고 높아졌으며 주름선도 얕고 간결해지는 등 희장 작품의 시대적 흐름에 따른 양식과 미감(美感)의 변화를 읽을 수 있다. 그 밖에 후령통을 비롯한 복장유물이 안치 당시의 원 모습을 크게 훼손하지 않고 발견되어 17세기 중·후반기 불상의 복장법식 연구에도 귀중한 정보를 제공해준다.
진도 쌍계사 삼존상은 제작 연대, 조각승의 이름, 봉안처 등 조성 과정에 대한 필수적인 학술 정보를 잘 갖추고 있으며, 작품의 완성도 또한 높아 17세기 불교 조각사 연구를 위한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조선 숙종 23년(1697년)에 세워진 대웅전의 상량문이 발견되어 같은 시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17세기 후반의 불상 양식이 잘 드러나는 작품으로 절대 연대를 알 수 있다는 점에서 귀중하게 여겨진다.
3.3. 복장 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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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쌍계사 목조석가여래삼존좌상'은 1665년(현종 6) 희장(熙壯), 도우(道雨) 등 9명의 조각승이 함께 만든 불상으로, 가운데 석가모니불상을 중심으로, 좌우 각 1구의 보살상으로 이루어진 삼존불(三尊佛) 형식이다. 희장은 17세기 대표적인 조각승으로, 쌍계사 불상은 그가 1660년대 중반까지 전라도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던 시기에 조성한 불상 양식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작품이다.
후령통을 비롯한 복장 유물은 안치 당시의 원 모습을 크게 훼손하지 않고 발견되어 17세기 중·후반기 불상의 복장 법식 연구에도 귀중한 정보를 제공한다.
4. 지정 가치
진도 쌍계사 대웅전 상량문이 발견되어 1697년(숙종 23년)에 불상이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17세기 후반의 불상 양식이 잘 드러나는 작품으로 절대 연대를 알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며, 전라남도 지방에 많이 남아 있는 조선시대 불상 연구의 기준이 되는 작품이다.
4.1. 학술적 가치
진도 쌍계사 목조석가여래삼존좌상은 1665년(현종 6) 희장(熙壯), 도우(道雨) 등 9명의 조각승이 함께 만든 불상이다. 석가모니불상을 중심으로 좌우에 각 1구의 보살상으로 구성된 삼존불(三尊佛) 형식이다. 희장은 17세기 대표적인 조각승으로, 쌍계사 불상은 그가 1660년대 중반까지 전라도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던 시기에 조성한 불상 양식을 보여주는 중요한 작품이다.
본존 석가여래와 좌우 협시보살상은 보존 상태와 도상의 구성 등이 조성 당시의 모습을 거의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신체에 비해 머리가 상대적으로 강조되었고, 무릎은 넓고 높아졌으며, 주름선은 얕고 간결해지는 등 희장 작품의 시대적 흐름에 따른 양식과 미감(美感)의 변화를 보여준다. 또한, 후령통을 비롯한 복장유물이 안치 당시의 원 모습을 거의 훼손하지 않고 발견되어 17세기 중·후반기 불상의 복장법식 연구에 귀중한 자료를 제공한다.
진도 쌍계사 삼존상은 제작 연대, 조각승의 이름, 봉안처 등 조성 과정에 대한 필수적인 학술 정보를 갖추고 있으며, 작품의 완성도 또한 높아 17세기 불교 조각사 연구에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4.2. 예술적 가치
진도 쌍계사 목조석가여래삼존좌상은 1665년(현종 6) 희장, 도우 등 9명의 조각승이 합심하여 만든 불상으로, 가운데 석가모니불상을 중심으로 좌우에 각 1구의 보살상으로 이루어진 삼존불(三尊佛) 형식이다. 희장은 17세기 대표적인 조각승으로, 쌍계사 불상은 그가 1660년대 중반까지 전라도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던 시기에 조성한 불상 양식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작품이다.
본존 석가여래와 좌우 협시보살상의 보존 상태와 도상의 구성 등은 조성 당시의 모습에서 크게 변화 없이 완전한 편이다. 작품에서는 신체에 비해 머리가 상대적으로 강조되었고, 무릎도 한결 넓고 높아졌으며 주름선도 얕고 간결해지는 등 희장 작품의 시대적 흐름에 따른 양식과 미감(美感)의 변화를 읽을 수 있다. 그 밖에 후령통을 비롯한 복장유물이 안치 당시의 원 모습을 크게 훼손하지 않고 발견되어 17세기 중·후반기 불상의 복장법식 연구에도 귀중한 정보를 제공한다.
진도 쌍계사 삼존상은 제작연대, 조각승의 이름, 봉안처 등 조성 과정에 대한 필수적인 학술 정보를 잘 갖추고 있으며, 작품의 완성도 또한 높아 17세기 불교조각사 연구를 위한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4.3. 문화재적 가치
1697년에 세워진 대웅전의 상량문이 발견되어 같은 시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17세기 후반의 불상 양식이 잘 드러나는 작품으로 절대 연대를 알 수 있다는 점에서 귀중하게 여겨진다. 전남 지방에 많이 남아 있는 조선시대 불상을 연구하는데에도 하나의 기준이 되고 있는 작품이다.
1665년(현종 6) 희장(熙壯), 도우(道雨) 등 9명의 조각승이 합심하여 만들었다. 가운데 석가모니불상을 중심으로, 좌․우 각 1구의 보살상으로 이루어진 삼존불(三尊佛) 형식이다. 희장은 17세기 대표적인 조각승으로, 쌍계사 불상은 그가 1660년대 중반까지 전라도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던 시기에 조성한 불상 양식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작품이다.
본존 석가여래와 좌우 협시보살상의 보존 상태와 도상의 구성 등이 조성 당시의 모습에서 크게 변화 없이 완전한 편이다. 작품에 있어서도 신체에 비해 머리가 상대적으로 강조되었고, 무릎도 한결 넓고 높아졌으며 주름선도 얕고 간결해지는 등 희장 작품의 시대적 흐름에 따른 양식과 미감(美感)의 변화를 읽을 수 있다. 그 밖에 후령통을 비롯한 복장유물이 안치 당시의 원 모습을 크게 훼손 하지 않고 발견되어 17세기 중·후반기 불상의 복장법식 연구에도 귀중한 정보를 제공해준다.
제작연대, 조각승의 이름, 봉안처 등 조성 과정에 대한 필수적인 학술 정보를 잘 구비하고 있으며, 작품의 완성도 또한 높아 17세기 불교조각사 연구를 위한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