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부사정
1. 개요
진주 부사정은 조선 선조 33년(1600) 부사 성여신의 제자가 스승의 호를 따서 지은 정자이다. 유학을 가르치던 곳으로, 정조 9년(1785) 화재로 반구정 등 17동의 건물이 소실된 후 현재 부사정 1동만 남아 있다. 앞면 4칸 규모의 목조 기와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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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2.1. 건립
조선 선조 33년(1600) 조선 중기 문신인 부사 성여신(1546∼1632)의 제자가 선생의 호를 따서 지은 정자로, 유학을 가르치던 곳이다. 정조 9년(1785)에 반구정 외 17동이 불에 타 없어져 지금은 부사정 외 1동이 남아 있다. 부사정은 앞면 4칸 규모인 목조기와집이다.
2.2. 화재와 소실
정조 9년(1785)에 화재로 반구정(伴鷗亭중국어) 등 17동의 건물이 소실되었다. 현재 남아있는 건물은 부사정 1동뿐이다. 부사정은 앞면 4칸 규모의 목조 기와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