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평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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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진평왕릉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신라 왕릉급 무덤이다. 높이 7.9m, 지름 36.4m의 둥근 원형 봉토분이며, 무덤 밑둘레에는 자연석을 이용한 둘레돌이 있었으나 일부만 남아있다. 진평왕의 능으로 추정되었으나, 최근 연구에서는 신문왕릉으로 보는 견해가 우세하다. 진평왕은 신라 왕권 강화와 중앙 집권화를 위해 노력했으며, 수·당과의 외교를 통해 백제와 고구려의 침공을 막고, 명활성을 보수하여 수도 방위에 힘썼다.

진평왕릉 - [유적/문화재]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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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낀 진평왕릉
유형사적
지정 번호180
지정일1969년 8월 27일
주소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동 608번지
시대신라
면적33,639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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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위치와 형태

경주시 평야 가운데 있는 왕릉급 무덤으로, 높이는 7.9m, 지름은 36.4m인 둥근 원형 봉토분이다. 무덤 밑둘레에는 자연석을 이용한 둘레돌을 둘렀으나, 현재는 몇 개만 남아있다.

3. 진평왕의 업적

진평왕은 새로운 중앙 행정부서를 설치하여 왕권을 강화하고 중앙 집권화를 꾀하였다. 또한 수나라, 당나라와 외교 관계를 맺어 백제고구려의 침공을 막고, 경주 명활성을 보수하여 수도 방위에 힘썼다.

3.1. 대중국 외교 강화

진평왕은 중국의 수나라, 당나라와의 외교 관계를 통해 백제고구려의 침공을 효율적으로 막았다.

3.2. 수도 방위 강화

진평왕은 경주 명활성을 보수하여 수도 방위 체제를 강화하고, 백제고구려의 침입에 대비했다.

4. 진위 논란

규모와 형태로 보아 왕릉급 무덤임은 분명하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진평왕릉이 아니라 신문왕릉으로 보는 견해가 우세하다. 다만 진평왕릉이 진평왕의 능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