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파구리
1. 개요
짜파구리는 짜파게티와 너구리 라면을 섞어 만든 한국식 라면 요리이다. 2013년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등장하여 인기를 얻었으며, 2019년 영화 《기생충》에 등장하면서 'ram-don'으로 번역되어 해외에서도 알려졌다. 영화의 영향으로 짜파구리 조리법 영상이 유튜브에 공유되었고, 농심은 짜파구리 인스턴트 라면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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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도입된 제품 -
홈팟 미니
홈팟 미니는 애플이 출시한 스마트 스피커로, Siri를 통한 음성 제어, 다양한 무선 기능, 그리고 온도 및 습도 센서 기능을 제공한다. -
2020년 도입된 제품 -
첵스 파맛
첵스 파맛은 2004년 네티즌 투표 장난으로 공약화되었던 '파맛 첵스'가 밈 마케팅을 통해 2020년 농심켈로그에서 한정판으로 출시되어 독특한 맛과 향으로 인기를 얻은 시리얼 제품이다. -
혼성어 -
브렉시트
브렉시트는 영국의 유럽 연합 탈퇴를 의미하며, 2016년 국민투표로 결정되어 2020년 1월 31일 공식 탈퇴 후 영국 경제, 정치, 사회 전반에 걸쳐 광범위하고 장기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
혼성어 -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는 빌 게이츠와 폴 앨런이 1975년에 설립한 미국의 다국적 기술 기업으로, 윈도우 운영체제, 오피스 제품군, 엑스박스, 애저, 인공지능 투자 등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세계 최대 기술 기업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
농심 제품 -
농심 포테토칩
농심 포테토칩은 1980년 농심에서 처음 생산된 감자칩으로, '크레오파트라 포테토칩'에서 시작하여 현재의 이름으로 정착되었으며, 오리온 포카칩과 경쟁하고 수미칩을 자매품으로 두고 있고, 오리지널, 사워크림 어니언, 콘치즈맛 등 다양한 맛이 출시되었으며, 과거에는 가루비와의 기술 제휴를 통해 김치맛, 피자맛 등 단종된 제품도 있다. -
농심 제품 -
감자면
감자면은 감자전분을 주 원료로 하여 면을 만들고 소고기, 야채, 향신료 등으로 맛을 낸 스프와 건더기 재료를 더해 식감을 풍부하게 한 면 요리이다.
2. 역사
짜파구리는 2013년 《아빠! 어디가?》에 등장하면서 인터넷과 한국의 포장마차에서 유명해졌다. 2019년 영화 《기생충》에서 번역가 다르시 파켓은 짜파구리를 라면과 우동을 조합한 'ram-don'으로 번역했다.
2.1. 대중문화 속 짜파구리
짜파구리는 2013년 《아빠! 어디가?》에 등장하여 인터넷과 한국의 포장마차에서 유명해졌다. 이후 2019년 영화 《기생충》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알려졌으며, 영화의 영향으로 농심은 짜파구리 인스턴트 라면을 출시했다.
2.1.1. 영화 《기생충》과 번역 논란
짜파구리는 2013년 《아빠! 어디가?》의 한 에피소드에 등장하면서 인터넷과 한국의 포장마차에서 유명세를 얻었다.
번역가 다르시 파켓은 2019년 영화 《기생충》에서 짜파구리를 'ram-don'으로 번역했는데, 이는 라면과 우동을 조합한 단어이다. 영화의 영어 버전에서는 영어 사용자들이 이름의 유래를 알 수 있도록 "ramyeon"과 "udon"이라고 적힌 포장지를 보여준다. 파켓은 구글에서 검색했을 때 결과가 나오지 않아, 'ram-don'이라는 단어가 이전에 존재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영화 배급 후, 사람들은 유튜브에 짜파구리를 만드는 방법에 대한 비디오를 올리기 시작했다. 이 요리의 인기로 인해 두 제품의 제조업체인 농심은 짜파구리 인스턴트 라면 단일 패키지를 판매하게 되었다.
2.2. 제품 출시
짜파구리는 2013년에 방송된 리얼리티 쇼 《아빠! 어디가?》의 한 에피소드에 등장하면서 인터넷과 한국의 포장마차에서 유명세를 얻었다.
2019년 영화 《기생충》의 번역가인 달시 파켓은 영화 속 짜파구리를 "라면・우동"을 의미하는 'ram-don'으로 번역했다. 영화의 영어판에서는 "라면"과 "우동"이라는 라벨이 붙은 포장지를 보여주며 영어 사용자들에게 명칭의 유래를 밝혔다. 파켓은 구글 검색 결과 'ram-don'이라는 단어가 이전에 존재하지 않았다고 확신했다. 영화 개봉 후, 많은 유튜버들이 짜파구리를 만드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농심은 짜파구리 인스턴트 라면을 출시했다.
3. 사회문화적 의미
짜파구리는 2013년 《아빠! 어디가?》의 한 에피소드에 등장하면서 인터넷과 한국의 포장마차에서 유명해졌다. 2019년 영화 《기생충》에서는 다르시 파켓이 짜파구리를 라면과 우동을 조합한 'ram-don'으로 번역했다.
3.1. 한국 라면의 세계화
짜파구리는 2013년 《아빠! 어디가?》의 한 에피소드에 등장하면서 인터넷과 한국의 포장마차에서 유명세를 얻었다.
다르시 파켓은 2019년 영화 《기생충》에 등장하는 짜파구리를 라면과 우동을 조합한 'ram-don'으로 번역했다. 영화의 영어 버전에서는 영어 사용자들이 이름의 유래를 알 수 있도록 "ramyeon"과 "udon"이라고 적힌 포장지를 보여준다. 파켓은 구글에서 검색했을 때 결과가 나오지 않아, 'ram-don'이라는 단어가 이전에 존재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영화가 배급된 후, 사람들은 유튜브에 짜파구리를 만드는 방법에 대한 비디오를 올리기 시작했다. 이 요리의 인기로 인해 두 제품의 제조업체인 농심은 짜파구리 인스턴트 라면 단일 패키지를 판매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