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스미스 (1969년)
1. 개요
찰스 스미스(1969년)는 KBO 리그에서 1999년 삼성 라이온즈, 2000년 LG 트윈스에서 활동한 야구 선수이다. 1999년 삼성에서 홈런 5위, 타점 5위를 기록했으며, 2000년 LG에서 LG 구단 최초로 시즌 100 타점을 기록했다. 통산 2시즌 동안 타율 0.288, 75홈런, 198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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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출생 -
이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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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출생 -
윌리엄 루이스 (언론인)
윌리엄 루이스는 잉글랜드 출신의 언론인으로, 파이낸셜 타임스, 데일리 텔레그래프 등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다우존스 앤 컴퍼니의 CEO를 거쳐 2023년 워싱턴 포스트의 CEO 겸 발행인으로 임명되었다. -
KBO 리그 좌익수 -
이호성 (1967년)
이호성은 해태 타이거즈의 4번 타자로 한국시리즈 4회 우승에 기여하고 골든글러브를 2회 수상한 야구 선수였으나, 은퇴 후 사기 혐의로 구속되고 내연녀와 세 딸을 살해한 혐의로 수배 중 자살한 살인범이다. -
KBO 리그 좌익수 -
민병헌
민병헌은 2006년 두산 베어스에 입단하여 롯데 자이언츠를 거쳐 KBO 리그 통산 1438경기에 출전, 0.295의 타율을 기록하고 2014년 아시안 게임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로, 은퇴 후 지도자 및 해설가로 활동한다. -
KBO 리그 외국인 선수에 관한 -
호세 카페얀
호세 카페얀은 미국과 한국 프로 야구에서 활동했으며, 메이저 리그와 KBO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가 2015년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
KBO 리그 외국인 선수에 관한 -
로만 콜론
로만 콜론은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으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MLB와 KIA 타이거즈 등 여러 팀에서 활동한 전 야구 선수이다.
2. KBO 리그 경력
찰스 스미스는 1999년 KBO 리그의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며 한국 프로야구 경력을 시작했다. 2000년 시즌 도중 LG 트윈스로 이적하여 해당 시즌까지 활동했다.
2.1. 삼성 라이온즈 시절 (1999년)
1999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여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다. 2000년 시즌 중에도 나쁘지 않은 타격감을 유지했으나, 당시 팀의 주축 타자였던 이승엽, 김기태와 포지션이 겹쳤고, 삼성이 투수력 보강을 원하면서 시즌 도중 방출되었다. 삼성은 스미스를 방출하는 대신 투수 마이클 가르시아를 영입했다.
2.2. LG 트윈스 시절 (2000년)
2000년 시즌 중 삼성 라이온즈에서 방출되어 LG 트윈스로 이적했다. 삼성은 이승엽, 김기태와의 포지션 중복 문제와 투수 보강 필요성 때문에 스미스를 방출하고 투수 마이클 가르시아를 영입했다. 당시 장타력 보강을 원했던 LG 트윈스는 스미스를 영입했고, 그는 이적 후 좋은 활약을 펼쳤다. 해당 시즌 홈런 5위, 타점 5위를 기록했으며, 특히 LG 구단 역사상 최초로 시즌 100타점을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이러한 준수한 활약에도 불구하고 시즌 종료 후 LG 트윈스와의 재계약에는 실패하여 대한민국을 떠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