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빈 안씨
1. 개요
창빈 안씨는 조선 중종의 후궁으로, 선조의 생모이자 덕흥대원군의 어머니이다. 1499년에 태어나 1549년에 사망했으며, 1577년 선조에 의해 창빈으로 추봉되었다. 1507년 궁인으로 입궁하여 자순대비를 모셨으며, 중종과의 사이에서 3남 1녀를 두었다. 문정왕후와의 돈독한 관계와 단정한 품행으로 궐에서 머물렀으며, 사후 묘소는 현재 국립서울현충원 터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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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년 사망 -
마르그리트 당굴렘
마르그리트 당굴렘은 프랑스 왕족이자 작가, 예술 후원가로서, 나바라 왕비가 되어 르네상스 시대 프랑스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종교 개혁에도 영향을 미친 인물이다. -
1549년 사망 -
윤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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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년 출생 -
이준경
이준경은 조선 중종 때 문과에 급제하여 명종 대에 영의정을 지냈고 선조 즉위 후 원상으로서 국정을 주도했으며, 을사사화 때 사림을 보호하고 을묘왜변을 진압하는 데 공을 세운 문신이자 정치가이다. -
1499년 출생 -
디안 드 푸아티에
디안 드 푸아티에는 프랑수아 1세와 앙리 2세 시대에 영향력을 행사한 귀족 여성으로, 앙리 2세의 총애를 받으며 왕실 정책에 관여하고 건축 사업에 참여했으나, 앙리 2세 사후 권력에서 물러나 여생을 보냈으며, 그녀의 삶은 다양한 예술 작품의 소재가 되었다. -
도정궁 -
이해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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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궁 -
달선군
달선군 이영은 덕흥대원군의 7대손으로 동지돈녕부사 이형종의 아들이었으나 낙천군 이온에게 입양되어 달선군에 봉해졌고, 양어머니와의 불화로 요절 후 파양되어 본가로 돌아갔다.
2. 생애
창빈 안씨는 1549년(명종 4년) 10월 13일에 사망했다. 향년 51세였다. 1568년, 덕흥대원군의 셋째 아들 하성군(河城君) 이연이 제14대 국왕 선조로 즉위하자, 1577년(선조 10년)에 창빈(昌嬪)으로 추존되었다.
2.1. 입궁과 후궁 생활
1507년(중종 2년) 궁녀로 선발되어 궁궐 생활을 시작했다. 중종의 어머니 자순대비(정현왕후)의 눈에 띄어 1518년(중종 13년) 20세에 중종의 총애를 받아 22세에 정5품 승은상궁이 되었고, 31세에 종4품 숙원, 42세에는 종3품 숙용으로 올랐다.
1521년(중종 16년) 영양군(이거)을, 1526년(중종 21년) 경신옹주를, 1530년(중종 25년) 덕흥대원군을 낳았다.
뛰어난 인격과 품위를 지녔기에 문정왕후도 그녀를 각별하게 생각했다. 1544년(중종 39년) 중종이 세상을 떠나자 관례에 따라 안씨 또한 상을 치르고 인수궁으로 물러나려 했지만, 문정왕후가 강력하게 만류하였다.
2.3. 사망
1549년(명종 4년) 10월 13일에 사망하였다. 향년 51세였다. 중종이 세상을 떠난 후, 관례에 따라 안씨 또한 상을 치르고 인수궁으로 물러나려 했지만, 문정왕후의 강력한 만류가 있었다.
3.1. 추존
1568년, 덕흥대원군의 셋째 아들 하성군(河城君) 이연이 제14대 국왕 선조가 되자, 1577년(선조 10년)에 창빈(昌嬪)으로 추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