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산
1. 개요
천성산은 경상남도 양산시에 위치한 산으로, 과거에는 제1봉을 원효산, 제2봉을 천성산으로 불렀으나, 양산시에서 두 산의 이름을 통합하여 현재는 천성산으로 통칭한다. 이름의 유래는 원효대사가 당나라에서 온 1천 명의 스님에게 화엄경을 설법하여 모두 성인이 되게 했다는 데서 비롯되었다. 세종실록지리지와 대동지지에서는 원적산으로 기록되었으며, 소금강 또는 소금강산으로도 불렸다고 전해진다.
| 이름 | 천성산 |
|---|---|
| 한자 표기 | 千聖山 |
| 위치 | 대한민국 경상남도 양산시 |
| 산맥 | (정보 없음)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높이 | 812m |
|---|
| 등반 난이도 | 쉬움 |
|---|---|
| 등반 경로 | (정보 없음) |
-
흘해 이사금 -
벽골제
벽골제는 백제 시대에 축조된 한국 최대의 고대 저수 시설로, 신라와 고려 시대를 거쳐 조선 시대까지 수축되었으나 임진왜란 이후 경지화되었고 현재 일부 제방과 수문이 남아 그 규모를 짐작게 하며 저수지인지 방조제인지 논쟁이 있다. -
양산시의 지리 -
수영강
수영강은 울주군 백운산에서 발원하여 수영구와 해운대구를 거쳐 동해로 흘러드는 강으로, 과거 영천, 사천 등으로 불리다 경상좌도 수군절도사영 설치 이후 현재의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
양산시의 지리 -
동래 단층
동래 단층은 부산광역시와 양산시 일대에 위치하며 신생대 고제3기에 활동했고, 북북동 방향으로 연장되며, 도시 개발과 지형에 영향을 미치는 활성단층 여부가 연구 과제로 남아있다. -
경상남도의 산 -
가야산
-
경상남도의 산 -
화악산 (경상도)
화악산은 경상남도 밀양시와 경상북도 청도군에 걸쳐 있는 산으로, 남산과 철마산이 인근에 위치하며 다양한 등산 코스를 제공한다.
2. 명칭
천성산은 이전에는 제1봉(920.17m)을 원효산, 제2봉(852.2m, 비로봉)을 천성산(千聖山)으로 불렀으나, 양산시에서 두 산의 이름을 통합하여 천성산으로 변경하고, 기존의 원효산을 천성산 주봉(제1봉), 천성산을 제2봉으로 삼았다.
천성산이라는 이름은 원효대사가 당나라에서 건너온 1,000명(千)의 승려에게 화엄경을 설법하여 모두 성인(聖人)이 되게 했다는 데서 유래했으며, 원효산은 원효대사의 이름을 딴 것이다.
세종실록지리지와 대동지지에는 이 산을 원적산(圓寂山)으로 기록하고 있으며, 세종실록지리지는 이 산을 소금강(小金剛) 또는 소금강산으로도 불렀다고 적고 있다.
2.1. 역사적 명칭
이전에는 제1봉(920.17m)을 원효산(元曉山), 제2봉(852.2m, 비로봉)을 천성산(千聖山)으로 불렀다. 그러나 양산시에서 두 산의 이름을 통합하여 천성산으로 변경하고, 기존의 원효산을 천성산 주봉(제1봉), 천성산을 제2봉으로 삼았다.
천성산은 원효대사가 당나라에서 건너온 1,000명(千)의 스님에게 화엄경을 설법하여 모두 성인(聖人)이 되게 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원효산은 원효대사의 이름을 딴 것이다.
세종실록지리지와 대동지지에는 이 산을 원적산(圓寂山)으로 기록하고 있다. 또한 세종실록지리지는 이 산을 소금강(小金剛) 또는 소금강산으로도 불렀다고 적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