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암천
1. 개요
철암천은 과거 하천 쟁탈 현상으로 인해 유역이 변경된 곳으로, 현재는 태백시 통리 지역을 거쳐 낙동강 수계인 황지천으로 흐르는 하천이다. 원래 백병산에서 발원하여 철암천으로 흘렀으나, 오십천의 하상 경사가 급격한 침식을 유발하여 결국 오십천이 철암천의 유역을 빼앗는 하천 쟁탈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철암천의 발원지는 연화리 양지로 바뀌고 통리 지역은 풍극이 되었으며, 미인폭포는 오십천의 침식 활동의 증거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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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의 지류 -
밀양강
밀양강은 밀양시를 흐르는 강으로, 중앙고속도로 등과 연결되는 여러 교량들이 설치되어 있다. -
낙동강의 지류 -
반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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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 하천 -
한강
한강은 태백산맥에서 발원하여 서해로 흘러가는 강으로, 남한강과 북한강이 합쳐져 한강 본류를 이루며, 총 514km의 길이를 가지며, 수운 교통로, 시민공원 조성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된다. -
강원특별자치도의 하천 -
낙동강
낙동강은 경상북도 태백시에서 발원하여 남해로 흘러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긴 강으로, 다양한 습지와 생물종의 서식지를 제공하지만 과거 수질 오염 사고를 겪기도 했다. -
강원도의 하천 -
홍천강
강원도 홍천군에서 발원하는 홍천강은 2012년 현지 답사를 통해 GPS 좌표로 정확한 발원지 위치가 확인되었으며, 관련 내용은 논문에 기록되어 있다. -
강원도의 하천 -
북한강
북한강은 강원특별자치도와 경기도를 흐르며 팔당호에서 남한강과 합류하는 강으로, 여러 지류와 댐, 호수를 품고 있으며, 경강 단층의 영향을 받는 지역을 지난다.
2. 하천 쟁탈
통리협곡과 미인폭포가 발달하는 통리 일대는 과거에 하천 유역이 바뀐 하천 쟁탈 현상이 일어난 곳이다. 원래 백병산(1260.6 m) 북측에서 발원한 물은 삼척시의 오십천으로 가지 않고 태백시의 통리역과 철암천을 거쳐 낙동강 수계인 황지천으로 흘러가는 하천이었으며 이때는 미인폭포도 없었다. 안정된 철암천과 달리 동해바다로 흘러가는 삼척의 오십천은 하상 경사가 급하여 하천 상류가 지속적으로 침식되고 결국 철암천과 만나 삼척의 오십천이 철암천의 유역을 빼앗는 하천 쟁탈 현상이 발생하였다. 이로 인해 철암천의 발원지는 백병산에서 연화리 양지로 변경되고 과거 물이 흐르던 통리 지역은 풍극(Wing gap)이 되어 물이 흐르지 않게 되었다. 현재도 삼척 오십천에는 계속해서 침식 작용이 발생하고 있으며 침식 활동의 선두에 위치한 것이 바로 미인폭포이다. 통리 지역에는 하천퇴적물이 분포하고 있어 풍극임이 확실하다.
3. 한국의 하천 쟁탈: 삼척시 통리 지역
미인폭포와 통리협곡이 있는 통리 지역에서는 과거 하천의 흐름이 바뀐 하천 쟁탈 현상이 발생했다. 원래 백병산 북쪽에서 시작된 물은 오십천으로 흐르지 않고 통리역과 철암천을 통해 황지천 (낙동강 수계)으로 흘러갔으며, 당시에는 미인폭포도 없었다. 그러나 동해로 향하는 오십천의 빠른 침식 작용으로 인해 오십천이 철암천의 물길을 빼앗는 하천 쟁탈이 일어났다. 그 결과, 철암천의 발원지는 백병산에서 연화리 양지로 바뀌었고, 통리 지역은 물이 흐르지 않는 풍극(Wing gap)이 되었다. 현재도 오십천의 침식은 계속되고 있으며, 미인폭포가 그 침식의 최전선에 있다.
3.1. 통리 지역의 지형
미인폭포와 통리협곡이 발달한 통리 일대에서는 과거 하천 유역이 바뀐 하천쟁탈 현상이 일어났다. 원래 백병산(1260.6 m) 북쪽에서 발원한 물은 삼척시 오십천이 아닌, 태백시 통리역과 철암천을 거쳐 낙동강 수계인 황지천으로 흘러갔으며, 이때는 미인폭포가 없었다. 안정된 철암천과 달리 동해로 흘러가는 삼척 오십천은 하상 경사가 급하여 하천 상류가 계속 침식되었고, 결국 철암천과 만나 삼척 오십천이 철암천 유역을 빼앗는 하천 쟁탈 현상이 발생하였다. 그 결과 철암천 발원지는 백병산에서 연화리 양지로 변경되었고, 과거 물이 흐르던 통리 지역은 풍극(Wing gap)이 되어 물이 흐르지 않게 되었다. 현재도 삼척 오십천에서는 침식 작용이 계속 발생하고 있으며, 침식 활동의 선두에 미인폭포가 있다. 통리 지역에는 하천퇴적물이 분포하고 있어 풍극임이 확실하다.
3.2. 오십천과 철암천의 하천 쟁탈
통리협곡과 미인폭포가 발달하는 통리 일대는 과거에 하천 유역이 바뀐 하천쟁탈 현상이 일어난 곳이다. 원래 백병산(1260.6 m) 북측에서 발원한 물은 삼척시의 오십천으로 가지 않고 태백시의 통리역과 철암천을 거쳐 낙동강 수계인 황지천으로 흘러가는 하천이었으며 이때는 미인폭포도 없었다.
안정된 철암천과 달리 동해바다로 흘러가는 삼척의 오십천은 하상 경사가 급하여 하천 상류가 지속적으로 침식되었고, 결국 철암천과 만나 삼척의 오십천이 철암천의 유역을 빼앗는 하천 쟁탈 현상이 발생하였다. 이로 인해 철암천의 발원지는 백병산에서 연화리 양지로 변경되고, 과거 물이 흐르던 통리 지역은 풍극(Wing gap)이 되어 물이 흐르지 않게 되었다. 현재도 삼척 오십천에는 계속해서 침식 작용이 발생하고 있으며 침식 활동의 선두에 위치한 것이 바로 미인폭포이다. 통리 지역에는 하천퇴적물이 분포하고 있어 풍극임이 확실하다.
3.3. 하천 쟁탈 이후의 변화
통리협곡과 미인폭포가 발달하는 통리 일대는 과거에 하천 유역이 바뀐 하천 쟁탈 현상이 일어난 곳이다. 원래 백병산(1260.6 m) 북측에서 발원한 물은 삼척시의 오십천으로 가지 않고 태백시의 통리역과 철암천을 거쳐 낙동강 수계인 황지천으로 흘러가는 하천이었으며 이때는 미인폭포도 없었다. 안정된 철암천과 달리 동해바다로 흘러가는 삼척의 오십천은 하상 경사가 급하여 하천 상류가 지속적으로 침식되고 결국 철암천과 만나 삼척의 오십천이 철암천의 유역을 빼앗는 하천 쟁탈 현상이 발생하였다. 이로 인해 철암천의 발원지는 백병산에서 연화리 양지로 변경되고 과거 물이 흐르던 통리 지역은 풍극(Wing gap)이 되어 물이 흐르지 않게 되었다. 현재도 삼척 오십천에는 계속해서 침식 작용이 발생하고 있으며 침식 활동의 선두에 위치한 것이 바로 미인폭포이다. 통리 지역에는 하천퇴적물이 분포하고 있어 풍극임이 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