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 (재단법인)
1. 개요
청계 (재단법인)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전 재산 기부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2009년 7월 설립한 재단이다. 국가 유공자, 독립 운동가 자손, 다문화 가정, 소년소녀 가장, 새터민, 환경미화원 자녀 등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사업을 주로 한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331억 4200만원 상당의 자산을 재단에 출연했으나, 재단에 빚을 떠넘겨 장학금 지급에 차질을 빚는다는 논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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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일 | 2009년 6월 2일 |
|---|---|
| 설립 목적 | 국내외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 |
| 종류 | 재단법인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512 (삼성동) |
| 다른 이름 | 이명박·김윤옥 재단 |
| 이사장 | 김윤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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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부 링크 | 이명박재단 공식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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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재단법인 -
정수장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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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재단법인 -
아름다운재단
아름다운재단은 1% 나눔 운동, 아름다운Day, 공감 운영, 희망가게 등 다양한 시민 참여 캠페인과 사업을 통해 사회 문제 해결과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한국의 공익재단이다. -
대한민국의 단체 -
한국기자협회
한국기자협회는 1964년 설립된 대한민국의 기자 단체로, 언론 자유 수호, 기자 자질 향상, 기자 권익 옹호, 국제 교류 강화, 민족 동질성 회복을 5대 강령으로 하며, 언론 자유 신장 캠페인, 기자 권익 향상, '기자협회보' 발행, 이달의 기자상 및 한국기자상 시상, 기자수첩 배포 등의 활동을 펼치고 국제기자연맹(IFJ) 정회원으로서 국제 협력을 강화한다. -
대한민국의 단체 -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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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
신한국당
신한국당은 1995년 민주자유당이 당명 변경으로 창당된 대한민국의 정당으로, 15대 총선에서 제1당이 되었으나 IMF 외환 위기 속 김영삼 대통령의 탈당 후 민주당과 합당하여 한나라당을 창당하며 해산되었다. -
이명박 -
이명박 정부
2. 설립 배경
2007년 대선 당시 이명박 후보는 BBK 관련 의혹으로 위기를 겪자, 전 재산 사회 환원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대통령 당선 이후 이 공약을 이행하라는 압박을 받았고, 임기 2년 차인 2009년 7월에 청계재단을 설립하게 되었다.
2.1. 이명박의 재산 환원 공약
2007년 한나라당의 대선 후보였던 이명박은 "자신이 BBK를 설립했다."고 말하는 광운대 동영상이 유포되면서 위기를 맞았다. 이명박은 12월 7일, 대선을 10여일가량 남겨둔 시점에서 "우리는 내외가 살아갈 집 한 칸이면 족하며 그 외 가진 재산 전부를 내놓겠다"며 "대통령 당락에 관계없이 약속을 지키겠다"고 전 재산 기부 공약을 내걸었다. 이 소식은 해외 언론에서도 큰 화제가 되었으며, 당시에는 '매표행위'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이명박은 대통령 취임 후에 야당으로부터 '전 재산 사회환원' 공약을 지키라는 압박을 받아왔으며, 청계재단이 설립된 것은 임기 2년차에 접어든 2009년 7월이었다. 1000억원 대의 재산가로 알려진 이 전 대통령은 자신이 소유한 서울 서초동 영포빌딩과 대명주빌딩, 양재동 영일빌딩 등 감정평가액 395의 자산에서 채무를 제외한 금액인 331 상당의 자산을 청계재단에 출연했다.
2.2. BBK 주가 조작 사건과의 연관성
이명박은 2007년 한나라당의 대선 후보 시절, "자신이 BBK를 설립했다"고 말하는 광운대 동영상 유포로 위기를 맞았다. 이에 이명박은 대선을 10여 일 앞둔 12월 7일, "내외가 살아갈 집 한 칸이면 족하며, 그 외 가진 재산 전부를 내놓겠다"며 "대통령 당락에 관계없이 약속을 지키겠다"는 전 재산 기부 공약을 내걸었다. 이 소식은 해외 언론에서도 큰 화제가 되었으며, 당시에는 '매표행위'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이명박은 대통령 취임 후 야당으로부터 '전 재산 사회환원' 공약을 지키라는 압박을 받았으며, 청계재단이 설립된 것은 임기 2년 차에 접어든 2009년 7월이었다. 이 전 대통령은 자신이 소유한 서울 서초동 영포빌딩과 대명주빌딩, 양재동 영일빌딩 등 감정평가액 395의 자산에서 채무를 제외한 금액 331 상당의 자산을 청계재단에 출연했다.
2.3. 재단 설립 과정
李明博중국어은 2007년 한나라당의 대선 후보 시절, "자신이 BBK를 설립했다"고 말하는 광운대 동영상이 유포되어 위기를 맞았다. 李明博중국어은 12월 7일, 대선을 10여 일 앞두고 "우리는 내외가 살아갈 집 한 칸이면 족하며 그 외 가진 재산 전부를 내놓겠다"며 "대통령 당락에 관계없이 약속을 지키겠다"고 전 재산 기부 공약을 발표했다. 이 소식은 해외 언론에서도 큰 화제가 되었으며, 당시에는 '매표 행위'라는 비판을 받았다.
李明博중국어은 대통령 취임 후 야당으로부터 '전 재산 사회 환원' 공약을 지키라는 압박을 받아왔으며, 청계재단이 설립된 것은 임기 2년 차에 접어든 2009년 7월이었다. 1000억 원대의 재산가로 알려진 이 전 대통령은 자신이 소유한 서울 서초동 영포빌딩과 대명주빌딩, 양재동 영일빌딩 등 감정평가액 39500의 자산에서 채무를 제외한 금액 기준으로 33142 상당의 자산을 청계재단에 출연했다.
3. 주요 활동
청계재단은 국가 유공자나 독립 운동가 자손, 다문화 가정, 소년소녀 가장, 새터민(탈북자), 환경미화원 자녀 등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들에 대한 장학 사업을 주목적으로 하며, 중·고등학생을 지원 대상으로 하고 있다. 재단설립추진위원장이었던 송정호 전 법무부 장관이 이사장을 맡고, 11명으로 이사진이 꾸려졌다.
3.1. 장학 사업
청계재단은 국가 유공자나 독립운동가 자손, 다문화 가정, 소년소녀 가장, 새터민(탈북자), 환경미화원 자녀 등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들에 대한 장학 사업을 주목적으로 하며, 중·고등학생을 지원 대상으로 하고 있다.
2010년 3월 12일, 재단은 첫 번째 장학생 451명을 선발했다. 송정호 이사장에 따르면 국가유공자 자녀, 다문화가정 자녀, 소년소녀가장, 탈북자 자녀, 조손가정 자녀 등을 위주로 중학생 218명과 고등학생 233명을 장학금 지급 대상자로 확정했으며, 총 640이 장학금으로 지급되었다.
3.2. 수혜 대상
淸溪중국어재단은 국가 유공자나 독립 운동가 자손, 다문화 가정, 소년소녀 가장, 새터민(탈북자), 환경미화원 자녀 등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들에 대한 장학 사업을 주목적으로 하며, 중·고등학생을 지원 대상으로 하고 있다.
2010년 3월 12일, 재단은 첫 장학생으로 중학생 218명, 고등학생 233명 등 총 451명을 선발했다. 송정호 이사장에 따르면 이들은 국가유공자 자녀, 다문화가정 자녀, 소년소녀가장, 탈북자 자녀, 조손가정 자녀 등이며, 총 640이 장학금으로 지급되었다.
4. 논란
청계재단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재산을 출연하면서 채무를 함께 넘겨 재단 운영에 부담을 주고 있다는 논란이 있다. 이로 인해 재단은 이 전 대통령의 개인적인 채무를 갚기 위해 은행 대출을 받았고, 장학금 지급액이 감소하는 등 재단 본연의 목적을 수행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4.1. 부족한 장학금 문제
재단이 장학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못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떠넘긴 빚 때문이라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2008년 이 전 대통령은 서초구 건물과 토지를 담보로 우리은행으로부터 3을 빌려 천신일 전 세중나모 회장에게 진 빚을 갚았는데, 재단 설립 시에 이 건물을 재단에 출연하면서 은행 대출까지 함께 떠넘겼다. 재단은 이 전 대통령의 빚을 갚기 위해 은행에서 5을 대출해 이 전 대통령의 빚을 갚았다.
청계재단의 '2013년 결산공시'에 따르면, 재단이 학생들에게 준 장학금 액수는 2012년 460.6에서 2013년 453.95으로 줄었는데, 2010년에는 619.15이었으나 2011년에 40.5을 줄였고 2012년엔 119.08으로 줄었다. 이 시기에 재단은 은행 대출금 이자로 2010년 263.72, 2011년 279.5, 2012년 291.7, 2013년 227.19을 지출했다(4년간 1062.11).
청계재단은 애초에 2012년 9월까지 빚을 갚겠다고 했으나 상환 기한을 2015년 11월까지로 연장했다. 43에 이르는 자산의 일부를 팔아 빚을 갚는 방법이 있지만, 재단에서는 부동산 시세가 좋지 않다며 원금 상환이나 자산 매각을 미루고 있다.
4.2. 이명박 전 대통령의 채무 문제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재단에 재산을 출연하면서 채무를 함께 넘겨 재단 운영에 부담을 주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재단은 이 전 대통령의 개인적인 채무를 갚기 위해 은행 대출을 받았고, 이로 인해 장학금 지급액이 감소하는 등 재단 본연의 목적을 수행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4.2.1. 채무 상환 연장 문제
재단이 장학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못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재단에 넘긴 채무 때문이라는 지적이 있다. 2008년 이 전 대통령은 서초구 건물과 토지를 담보로 우리은행에서 3을 빌려 천신일 전 세중나모 회장에게 진 빚을 갚았다. 재단 설립 시 이 건물을 재단에 출연하면서 은행 대출까지 함께 넘겼으며, 재단은 이 전 대통령의 빚을 갚기 위해 은행에서 5을 대출했다.
청계재단의 '2013년 결산공시'에 따르면, 재단이 학생들에게 지급한 장학금 액수는 2012년 460.6에서 2013년 453.95으로 감소했다. 2010년에는 619.15이었으나 2011년에 40.5을 줄였고, 2012년엔 119.08을 줄였다. 같은 기간 재단은 은행 대출금 이자로 2010년 263.72, 2011년 279.5, 2012년 291.7, 2013년 227.19을 지출하여 4년간 총 1062.11을 지출했다.
청계재단은 본래 2012년 9월까지 채무를 상환하겠다고 했으나, 상환 기한을 2015년 11월까지로 연장했다. 43에 이르는 자산의 일부를 매각하여 채무를 상환하는 방법이 있지만, 재단 측에서는 부동산 시세가 좋지 않다는 이유로 원금 상환이나 자산 매각을 미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