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창
1. 개요
최경창은 조선 선조 때의 문신으로, 1568년 문과에 급제하여 여러 관직을 거쳤다. 1582년 종성 부사를 지냈으며, 1583년 방어사 종사관으로 임명되었으나 서울로 올라오던 중 사망했다. 기생 홍랑과의 시문 교류 일화로 유명하며, 시와 피리에 능했다. 조선 중기 팔문장계의 한 명으로, 저서로는 《고죽유고》가 있다.
최경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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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1568년(선조 원년)에 문과에 급제했다. 이후 여러 관직을 거쳐 1582년(선조 15년) 종성 부사를 거쳐 1583년 (선조 16년) 방어사의 종사관에 임명되어 서울로 올라오던 도중 죽었다.
2.1. 관직 활동
1568년(선조 원년)에 문과에 급제했다. 여러 관직을 거쳐 1582년(선조 15년) 종성 부사를 지냈다. 1583년(선조 16년) 방어사의 종사관에 임명되어 서울로 올라오던 도중 사망했다.
3. 일화
기생 출신의 첩 홍랑과 시문을 교유한 일화가 유명하다. 시를 잘 지었으며 피리도 잘 불었다. 어려서 영암 바닷가에 살 때 해적의 무리에게 포위되자 퉁소를 구슬프게 불었는데, 그 연주법이 너무 뛰어나 해적들은 신이 부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모두 흩어져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