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우 (소설가)
1. 개요
최진우는 1932년 충청남도 보령에서 태어난 소설가이자 언론학자이다. 1966년 국내 최초로 정규 언론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중앙대학교 강사, 교수 등을 역임하며 신문학 발전에 기여했다. 소설 《박씨삼대》로 1985년 주요섭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1985년 급성 뇌출혈로 사망했다.
| 이름 | 최진우 |
|---|---|
| 원어이름 | 崔鎭宇 |
| 그림 | 최진우 박사(1932년 ~ 1985년).jpg |
| 출생일 | 1932년 8월 2일 |
| 출생지 | 충청남도 보령시 |
| 사망일 | 1985년 12월 13일 |
| 사망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
| 거주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
| 국적 | 대한민국 |
| 별칭 | 영산(아호) |
| 학력 | 중앙대학교 국문학과 학사 중앙대학교 대학원 국문학 및 신문학 석사 충남대학교 대학원 문학 박사(수료) |
| 직업 | 대학교수, 언론학자, 소설가 |
|---|---|
| 활동 기간 | 1958년 ~ 1985년 |
| 소속 | 중앙대학교 |
| 배우자 | 서석희 |
|---|---|
| 자녀 | 최기순, 최태순, 최혜순 |
| 부모 | 최장규(부), 서정갑(장인) |
| 등단 | 《자유문학》(1958년) |
|---|---|
| 수상 | 주요섭문학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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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고등학교 동문 -
김국환
김국환은 1969년 데뷔한 대한민국의 가수로, 1980년대 만화영화 주제가와 1991년 성인 가요 《타타타》의 성공을 통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이후에도 꾸준히 활동하며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
대천고등학교 동문 -
장동혁 (정치인)
장동혁은 행정고시와 사법시험에 합격 후 판사, 변호사로 활동하다 2022년 재보궐선거로 국회의원이 되었고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사무총장을 역임, 2024년 재선에 성공한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
언론정보학자 -
롤랑 바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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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정보학자 -
니클라스 루만
니클라스 루만은 독일의 사회학자로, 자기생산 개념을 도입한 사회 시스템 이론을 정립하여 사회를 의사소통 네트워크로 규정하고 기능적 분화와 복잡성 감소를 통해 사회 시스템의 작동 방식을 설명했으며, 그의 이론은 추상성과 인간 소외 문제에 대한 비판을 받기도 한다. -
1985년 사망 -
에프렘 짐발리스트
러시아 제국 출신 미국 바이올리니스트, 작곡가, 지휘자, 음악 교육자인 에프렘 짐발리스트는 레오폴트 아우어의 제자로서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명성을 얻었고 커티스 음악원에서 후학을 양성했으며 은퇴 후에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
1985년 사망 -
김기진
김기진은 팔봉이라는 호를 사용한 한국의 문학평론가, 소설가, 시인으로, KAPF에서 활동하며 경향파 문학 이론을 이끌었으나 친일 행적을 보였고 광복 후에는 반공주의 문인으로 활동했다.
2. 생애
1932년 8월 2일 충청남도 보령시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보령시 남포면장을 지낸 최장규였으며, 상법학자 서정갑의 사위이다. 중앙대학교를 졸업한 후, 1966년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신문의 기사변천에 관한 연구〉라는 논문으로 한국 최초의 정규 언론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63년 중앙대학교 강사로 교수 생활을 시작하여 1967년 전임강사, 1972년 정교수로 임용되었다. 중앙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과장, 대학원 신문학과장, 중대신문 편집국장 및 주간교수를 역임하였다. 학교 재학 및 재직 중 중앙대학교 설립자인 임영신과 두터운 친분을 유지하였다.
학술 및 문학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여 한국언론학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펜클럽 본부 회원, 한국소설가협회 회원, 언론연구소 소장 등을 지냈다. 3편의 소설집을 집필하였으며, 주요 제자로는 서울경제신문 대표를 지낸 임종건 등이 있다. 대표작 《박씨삼대》로 1985년 주요섭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1985년 12월 13일 급성 뇌출혈로 사망하였다. 묘소는 충청남도 보령시 남포면에 있다.
3. 학력
4. 경력
1966년 한국에서 처음으로 정규 대학원의 신문학 전공 석사가 배출되었으며, 최진우는 〈한국신문의 기사변천에 관한 연구〉라는 논문으로 국내 최초 정규 언론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중앙대학교 졸업 후 1963년 같은 대학 강사로 시작하여 1972년 부교수, 1977년 정교수로 임용되었다. 재직 중 신문방송학과 과장, 대학원 신문학과 과장, 중대신문 편집국장 및 주간교수를 역임하였다. 학교 재학 및 재직 중 중앙대학교 설립자인 임영신과 두터운 친분을 유지하였다.
학계 및 문단에서는 한국언론학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펜클럽 본부 회원, 한국소설가협회 회원, 언론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였으며 3편의 소설집을 집필하였다. 주요 제자로는 서울경제신문 대표를 지낸 임종건 등이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박씨삼대》가 있으며, 이 작품으로 1985년 주요섭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1985년 12월 13일 급성 뇌출혈로 사망하였다.
5. 언론 및 문단 활동
1958년 《자유문학》을 통해 문단 활동을 시작했다. 1960년에는 전후문학회 간사로 활동했다.
중앙대학교 졸업 후 학계에서도 활동했는데, 1966년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신문의 기사변천에 관한 연구〉라는 논문으로 한국 최초의 정규 언론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63년 중앙대학교 강사로 출강하기 시작하여 1967년 전임강사를 거쳐 1972년 정교수로 임용되었다.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및 대학원 신문학과 과장, 중대신문 편집국장 및 주간교수를 역임하며 언론 교육과 연구에 힘썼다.
이후 한국언론학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펜클럽 본부 회원, 한국소설가협회 회원으로 활동했으며, 언론연구소 소장을 지냈다. 소설가로서 총 3편의 소설집을 남겼으며, 대표작 《박씨삼대》로 1985년 주요섭 문학상을 수상했다. 주요 제자로는 서울경제신문 대표를 지낸 임종건 등이 있다.
6. 주요 작품 및 저서
최진우는 소설가이자 언론학자로서 문학과 학술 분야 양쪽에서 활동했다. 소설가로서는 여러 단편과 소설집을 발표했으며, 특히 1985년 발표한 장편소설 《박씨삼대》는 그의 대표작으로 제2회 주요섭 문학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언론학 분야에서는 1966년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신문의 기사변천에 관한 연구〉라는 논문으로 한국 최초의 정규 언론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는 중요한 업적을 남겼다. 이후 중앙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신문학 및 언론학 관련 다수의 학술 저서를 집필했다.
6.1. 문학 작품
주요 문학 작품 목록은 다음과 같다.
| 연도 | 제목 | 출판사 | 비고 |
|---|---|---|---|
| 1958년 | 자유문학 | 자유문학 | |
| 1959년 | 인간대결 | 자유문학 | |
| 1961년 | 비개인 한낮 | 신흥출판사 | 소설집 |
| 1980년 | 귀로 | 중앙출판인쇄주식회사 | 소설집 |
| 1985년 | 박씨삼대 | 소설문학사 | 장편소설, 제2회 주요섭 문학상 수상작 |
6.2. 학술 저서
* 한국신문의 기사변천에 관한 연구 (1966년)
* 최준 교수의 학문과 인간 (차배근 외, 희관 임근수 박사 화갑기념논총, 한국 신문학 50년사, 정음사, 1977년)
* [https://web.archive.org/web/20141205015228/http://www.dgupress.com/news/quickViewArticleView.html?idxno=9245 大學新聞(대학신문)의 本質(본질)과 役割(역할)] (동대신문, 1979년 4월 19일)
* 신문학강의 (편저, 중앙대학교 출판국, 1979년)
* 신문편집제작론 (대광문화사, 1980년)
* 신문보도기사론 (중앙출판인쇄주식회사, 1983년)
* 신문방송학개론 (공저, 대광문화사, 1984년)
* 新聞表題와 news性 (한국신문학보, 제6권, 130~146)
7. 수상
1985년 소설 《박씨삼대》로 주요섭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8. 사망
1985년 12월 13일 급성 뇌출혈로 사망하였다.
9.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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